우연한 기회에 통기타(어쿠스틱)을 선물 받아서 유투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오래전에도 몇번 시도했는데, 그떄는 바쁘다는 핑계로 진도를 못나갔는데
이제는 전보다 시간도 더 스스로 관리할수 있게 되어서, 저녁먹고 혼자 방에서 유투브 보고, 그리고 따로 주문한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다시 시작하는데 이게 재미있습니다.
마흔, 뭔가 하기에 늦은것 같지만,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흔 넘어서
수영,
테니스 (일주일 됨)
기타..
이렇게 세개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뭔가 취미가 있으신가요?
아직도 두근두근
삶의 활력 맞습니다!!
2시간 동안 죽어라 달리고 숨이 막혀 죽을것 같아도 끝나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렇게 마흔알이를 보냈죠 너무 행복합니다
어느덧 고인물이 되어 지금도 일주일에 2번 축구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