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가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BTS 위크"로 지정하고, LA 시청에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맨가운데), 시의회 의원,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LA 시청 외벽도 BTS 앨범 색깔에 맞추어 붉은색으로 밝혔네요.
소파이 스타디움 1회차에 7만명이 들어왔으니, 4일간의 콘서트 동안 총 28만명이 들어온 셈인데 LA에서 "BTS 위크" 선포할만 하군요. ^^

LA가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BTS 위크"로 지정하고, LA 시청에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맨가운데), 시의회 의원,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LA 시청 외벽도 BTS 앨범 색깔에 맞추어 붉은색으로 밝혔네요.
소파이 스타디움 1회차에 7만명이 들어왔으니, 4일간의 콘서트 동안 총 28만명이 들어온 셈인데 LA에서 "BTS 위크" 선포할만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