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7킬로 뛰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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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쌩초보라 연습하는 샘치고
이틀에 한번 5km만 뛰었는데
혹시??? 하고 뛰어보니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뛰어지네요.
첨 시작했던 6월에는 400미터 트랙도 걷다 뛰다 했는데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감량을 위해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기록은 챙피.. 하지만.. 인증은 국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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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쌩초보라 연습하는 샘치고
이틀에 한번 5km만 뛰었는데
혹시??? 하고 뛰어보니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뛰어지네요.
첨 시작했던 6월에는 400미터 트랙도 걷다 뛰다 했는데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감량을 위해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기록은 챙피.. 하지만.. 인증은 국룰이니..


댓글 20
거리 시간 페이스 보니 걷뛰 하신듯 하네요.
러닝을 생각하신다면 느려도 쉬지않고 뛰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저도 처음 뛸때 500걸음 뛰고 200걸음 걷고 하면서 시작 했거든요..점점 걷는 시간을 줄여서..5km 쉬지않고 뛰다가..점점 거리를 늘였어요..
힘들어 걷고 싶어 하는 순간을 떨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입니다..
더 빠르게 뛰면 심박수가 140을 넘어서. 140아래로 유지하려 하니 저리되네요.
앞으로 좋아지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비돼라 삼킬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달리는 돼지인 상태인데..
달리다 보면, 달리는 돼지가 되고, 언젠가는 그냥 달리는 사람?? 이 되겠죠.
선생님도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다보면 자연스레늘어요
잘 뛰는건 무리고, 일단 무리 안가는 선에서 오래 뛰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심박수를 유지하는게 1순위다 보니, 몸에 부담은 크게 안오더라구요.
400미터를 걷뛰 하던게 불과 3개월 전인데
이정도면 많이 발전한거죠. ^^
네 왕 초보라, 길이 평탄해야 하고 오르막이면 심박수가 확 올라가더라구요.
일단은 안전하게 훈련(?)한다는 생각으로 트랙가서 뜁니다.
트랙까지 찬찬히 걸어서 30분 좀 안되게 걸리는데
워밍업이랑 마무리 운동이라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힘든거 없이 오래 달릴 수 있어서 좋긴한데 저는 한번 달리고 나면 무릎이 너무 아파서 일주일은 못뛰겠더라구요
오히려 페이스 6이나 5대로 달리면 괜찮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넵 정답입니다. 아직은 몸이 후져서... 존2가 아니라 존3라... 이틀에 한번만 뛰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의도적으로 느리게 뛰고 있습니다.
속도 올리면 심박수가 올라가기도 하구요.
이때 무리하면 부상오더라구요
조금씩 거리를 늘려보세요.
몸에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요
다치면 더 손해니까요.
말씀 고맙습니다.
느리게 뛰어도 뛰는거니깐요.
자신의 몸에 무리 없이 조금씩 늘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꾸준함이 결국 이깁니다. 힘내세요.
결국 토끼를 이긴건 거북이죠.
초보니까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도록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