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쌩초보라 연습하는 샘치고
이틀에 한번 5km만 뛰었는데
혹시??? 하고 뛰어보니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뛰어지네요.
첨 시작했던 6월에는 400미터 트랙도 걷다 뛰다 했는데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감량을 위해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기록은 챙피.. 하지만.. 인증은 국룰이니..


완전 쌩초보라 연습하는 샘치고
이틀에 한번 5km만 뛰었는데
혹시??? 하고 뛰어보니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뛰어지네요.
첨 시작했던 6월에는 400미터 트랙도 걷다 뛰다 했는데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감량을 위해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기록은 챙피.. 하지만.. 인증은 국룰이니..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거짓의 칼날은 아픕니다.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죠. 하지만, 진실을 봐야 한걸음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거리 시간 페이스 보니 걷뛰 하신듯 하네요.
러닝을 생각하신다면 느려도 쉬지않고 뛰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저도 처음 뛸때 500걸음 뛰고 200걸음 걷고 하면서 시작 했거든요..점점 걷는 시간을 줄여서..5km 쉬지않고 뛰다가..점점 거리를 늘였어요..
힘들어 걷고 싶어 하는 순간을 떨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입니다..
더 빠르게 뛰면 심박수가 140을 넘어서. 140아래로 유지하려 하니 저리되네요.
앞으로 좋아지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비돼라 삼킬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달리는 돼지인 상태인데..
달리다 보면, 달리는 돼지가 되고, 언젠가는 그냥 달리는 사람?? 이 되겠죠.
선생님도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다보면 자연스레늘어요
잘 뛰는건 무리고, 일단 무리 안가는 선에서 오래 뛰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심박수를 유지하는게 1순위다 보니, 몸에 부담은 크게 안오더라구요.
400미터를 걷뛰 하던게 불과 3개월 전인데
이정도면 많이 발전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