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듯, NOW 에서 500mg 짜리 타블렛을 사서 먹었습니다만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알 크기가 상당해서 목넘김이 무척이나 힘들죠.
그럼에도 여전히 가성비도 좋고 입문하기에 가장 좋은 제품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좀 더 찾아보니...
헤라클레스, 익스트림 등 5000~6000mg 짜리 고용량 아르기닌이 먹기 편하게 포로 나와있네요?
다만 너무 고함량이라 좀 부담되긴 하네요.
하지만 먹기 너무 편해보여서 미친척 하고 함 구매해볼까 싶습니다.
근데 헤라클레스는 가격이 ㄷㄷㄷㄷ
+ 최근 나온 국내 제품들은 참신하게 기획되어 나온 건 좋은데
줄줄이 쓸데없는 광고성 PPT만 잔뜩 있고
정확히 어떤 성분이 얼만큼 들어있는지 전체 성분표는 찾기 힘든 건 정말 고질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