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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러시군요..당도 포기하지말라..장관도 포기하지말라..
그외의 논란은 이야기 안하시고 과도한 비난이라..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논란이 있으면 문제가 있으면 비판이 있습니다.이걸 무슨 여성의원에 대한 비난 그런 관점으로 보시나요?새로운 도전과 선례는 무슨..ㅡㅡ
지명도 의정 활동의 결과가 아니라 그냥 뜬금없는 지명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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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러시군요..당도 포기하지말라..장관도 포기하지말라..
그외의 논란은 이야기 안하시고 과도한 비난이라..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논란이 있으면 문제가 있으면 비판이 있습니다.이걸 무슨 여성의원에 대한 비난 그런 관점으로 보시나요?새로운 도전과 선례는 무슨..ㅡㅡ
지명도 의정 활동의 결과가 아니라 그냥 뜬금없는 지명일뿐입니다.
젊은 여성이라는 방패로
얼마나 많이 책임을 회피하고
현실을 회피해 왔는지라는 인식을 보여주는 한 마디군요. 비례를 2번이나 해먹은 아직도 의원이나 장관의 책임 보다 젊은 여성이니 과도하게 비판하지 말라니 말인지 방구인지
장관 타이틀 달고도 약자코스프레 하면 온 우주가 자기들 편들어줄 거라는 착각에 계속 빠져 있을 겁니다.
거기까지가 본인들 한계일 건데, 기득권들의 견제로 자기들이 못 큰다고 투덜대며 푸닥거리나 하게 되겠죠...
여성이라는 이유로
청년이라는 이유로
소수당이라는 이유로
셀 수 없이 많은 배려를 받고
무상으로 의원직을 두 번이나 비례로 받아오니
자신이 누리는 혜택은 당연하고
책임지나는 말이나 비판이 황당하겠죠
하루 빨리 쳐내야 합니다
사퇴하면 내 월급 끊겨요라고 왜 말을 하지 못해
나의 기본소득이 없어진다고 말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