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의원을 포기하면 원외 정당이 되는 소수 정당이 처한 상황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라고 표현하지를 않고,
"[비례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라는 교묘한 약자 코스프레나 하는 기본소득당..
"의원"은 헌법 기관으로,
사회적으로도 권력자로 인식되는 것이죠..
이런 권력자를 의미하는 단어 앞에,
사회적 약자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젊은 여성"이라는 단어를 교묘히 끼워 넣는 기본소득당..
"젊은 여성" 그룹에 들어가는 2030여성 중에서 과연 몇%나 국회의원이라는 헌법기관인 권력자가 있나요?
기본소득당은 스스로가 구제불능임을 전 국민앞에 공표하고 있군요..
그리고, 새로운 시도라고요?
왜 시민들이 아무런 검증도 되지 않은 기본소득당의 이른바 "마루타"나 정책의 "인질"이 되어야 하나요?
기본소득당이 없어도 시민들의 기본소득 추진이나 양성평등 추진에 아무런 지장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건데요..
자신들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야 한다는 어이없는 부류틀인 것이죠..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새로운 선례…젊은 여성 의원에 비난 과도”
https://v.daum.net/v/20260907172905900
'젊은'
'여성'
이라서가 아닌데요
국민들이 여자면 무조건 우쭈쭈해주기라도 해야하나요?
먼소리여. 이준석은 동탄에서 표받아 선출된 국회의원인데 같은급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