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저는 분란이나 단순 캡쳐용 글쓰기의 목적 없이 형님, 아버님들과의 건전한 토론을 염두에 두고 가입했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지금껏 저보다 오랜 세월 살아오신 형님, 아버님들에 비하면 식견이 많이 부족하겠지만 건설적인 토론을 기대합니다.
저의 성향이 궁금하시다면 지금껏 양쪽 다 고루 뽑아왔으니 중도이지만 우측으로 살짝 더 기울어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4050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4050도 2030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한 사실을 가지고 토론을 하며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것이 그동안 나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던 선조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와 민족은 분열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가치관 등의 모든 것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궁금하신 것들을 물어봐주시면 최대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확한 사실은 정의할 수 있는 건가요?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의 범위가 어떻게 될까요?
선조들은 나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는 근거는 어떻게 될까요?
여기에서 말하는 예의는 어떤 태도를 의미할까요?
마상만 당한 경험이 쌓인 회원들이 많아서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시려면 노력을 좀 하셔야 할듯요..
듣기 싫은 비판 나오면 테라포밍 당했느니 하는 반응이더라구요.
동일한 사람이 주기적으로 올리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새로운 분이 거의 같은 내용을 올리는 것이 신기합니다.
범민은 무슨 의미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