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3단계 에이전트 단계이면서 'AI 연구 인턴' 단계 입니다.
단, 인턴이라는 표현때문에 오해를 살 수도 있기에 풀어설명하자면..
- 연구 인턴: 사람이 정한 실험을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 AI 연구원: 어떤 가설을 시험할지도 스스로 정하고, 실험을 설계하고, 결과에 따라 다음 연구 방향도 수정합니다.
AI 연구 인턴은 불가능하다고 하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제때 달성했고
28년 3월 AI 연구원 또한 불가능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글쎄요..
아무튼 로드맵 대로 진행된다면 1년 6개월 뒤부터는 더욱 도구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 이후 조직을 아우르는 단계까지는 오히려 발전이 더 빠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연구원 단계에서는 스스로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스스로 개선하고 있지만 아직 완전 자동은 아니니까요.)
조직을 아우르는 단계가 되면 AI가 스스로 연구소 및 회사 운영 전체를 가능케 합니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업무라면요)
그리고 지금도 피지컬 AI의 발전 속도가 눈부시지만, 저 이후로는 그 발전 속도가 지금의 상식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튼 AI는 결코 도구로만 남지 않을 것이라는 똑같은 뻘글을 오늘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