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55516?sid=101
경제적 약자에게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것은 복지 차원에서 매우 바람직하다 보입니다.
기초보험 역시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복지 정책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55516?sid=101
경제적 약자에게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것은 복지 차원에서 매우 바람직하다 보입니다.
기초보험 역시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복지 정책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
보통 신용이 낮은 사람에게 금리를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구조적인 모순이라고 보입니다. 소득도 낮은데 이자는 높으니까요.
신용사회에 대해 한번 검색해보시죠 ㅎㅎ
이게 모순이 아니라고요???
경제 약자를 위한 복지입니다.
그런데 신용 낮은 사람에게 높은 금리 적용이 구조적 모순이라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말고 다른 논문이나 사회적 실험을 통한 결과 같은 근거가 있나요?
자본주의적 기관이 은행이고
자본주의적 논리가 이자인 것이 맞다
그런데 그런 자본주의적 논리만으로
경제적 약자를 보호할 수 가 없다가 더 맞지 이것은 구조적 모순이다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돈 천만원 없어서 대출을 받아야되는 사람이 대체 무슨수로 천만원을 갚습니까? 그냥 이럴거면 우리 정부는 하위 30프로에 천만원씩 뿌리고 지지율좀 뽑아오고 싶다고 이야기 하십쇼
일반적으로는
고신용자이면 금리는 낮게, 대출 한도는 많이...
저신용자이면 금리는 높게, 대출 한도는 적게...이지만
저신용자에게 한도를 확 줄여버리면 금리도 조금 낮출 수 있죠. 한도가 낮으면 그래봤자 금리 높은거랑 얼마 차이도 안나거든요.
그래서 결국 신용사회가 돌아갑니다.
와우 이건 뭐 무한동력도 아니고 ㅋㅋ
뭔가 서민들에게 소액 대출과 소액 탕감을 학습시키는 느낌입니다.
한푼두푼 열심히 아끼고 종잣돈을 모은다는 가장 기초적인 경제관념을 점점 없애가는 과정 같아요.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8456
올해 기사에는 연체율이 50프로에서 30프로 대로 개선 되었다고 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A2026051909510002331
이정도 연체율이면 그냥 돈퍼주는겁니다. 개선된게 30프로요?? 시중은행에서 대출 이따위로 내주는 곳이 있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이재명이 지사로 있던 시절에 시작한 대출의 만기가 25년 이었고 만기가 도래하자 측정한 회수율 이었구요.
제도 자체가 도덕적 해이를 부추기고 받을 생각이 없던 제도 인걸 지적하는겁니다. 도지사가 누구냐에 따라 회수율이 변하는게 아니라요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해주고 질병예방 백신을 무료로 놔주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이것은 세금으로 하는 일이니 윗댓글대로 라면 무한 퍼주기 세금 낭비일수 있고 어떤 사람은 도덕적 해이를 부추긴다고 할것입니다.
하지만 검진이나 무료백신으로 저소득층이 건강을 유지하면 이 사람이 계속 경제생활을 할수있는 밑바탕을 유지하게되고
그렇지 않아서 질병에 걸리고 제때 치료받지 못함으로써 경제적 활동을 못 하게 되었을때 사회는 더 큰 복지지출을 해야하고(치료에 드는 의료복지비용증가) 이 저소득층 사람의 나머지 인생은 내내 하층에서 복지에 연명한채로 근근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사회적 비용이 훨씬 더 많이 지출될 것입니다.
긴급한 치료비, 끝끝내 마련하지 못한 학비 일부분, 고정소득이 들어오기 직전 몇달 주거비 등 누구에게나 절박한 천만원은 있을수 있어요. 특히 젊은 미취업 계층에게 이 천만원이 얼마나 큰 기회의 연장이 되겠습니까 ?
우리나라 정도의 경제력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이 정도의 사회적 지출을 왜 용인하지 못하고 그렇게 차갑게들 바라보시는지 안타깝습니다. 90명에게 도움이 되고 열명이 도덕적 해이를 보여도 해볼만한 사회적 지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에서 시행한 소액대출 회수율 보면 처참합니다. 연체율이 70프로가 넘었었어요
데이터를 봤을때 이 정책은 처참하게 실패했고 대상자들의 도덕적 해이만 부추겼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네요. 희망두배통장이라고요
사회 생활하면서 1년만 카드 써보세요 3등급 이내 안뜨는 사람이 있나
저신용자에게 무슨 믿음이 있어 돈 날리는 지 모르겠군요.
도덕적 해이 지겹습니다. 누가보면 빌려가라고 칼들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