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6241?sid=100
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강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 내역에는 본인과 장녀의 부동산 재산 내역은 있지만, 아들의 부동산 소유 내역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실제 강 후보자 아들은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소유하고 있었다”며 “등기부등본을 떼본 결과, 강 후보자 아들은 올해 6월 30일에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7억 원에 매입한 것이 나타나 있다”고 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에 대해 ”후보자와 정부는 국민과 국회를 기만하며 7억 원이나 되는 재산을 은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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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도 잡음이 있네요.
양지마을 조합원 이웃 간의 정다운 무언가 있었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제척 안되고 데려가주는 상가는 그래서 일반 상가보다 그 값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