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사태에 민주당의 반응은 그래서 제보자가 누구야?????인데
일반인의 입장에선 어째거나 하면 안되는 짓 한거 아니야??????? 유부남이 오빠 누이하면서?? 가족기업해서 보조금 받는거도 가능한 안해야하는거 아니야?? 음주운전도 했다고?
이렇게 간극이 벌어질수 밖에요.
조국사태에도
지지자들은 캐도캐도 나오는게 그거뿐이었다 우리가 조국이다 검수완박 했다면
일반 대중들은 그래서 입시비리를 그거도 양쪽다 교수라는 사람들이한건 맞잖아라 생각하는거처럼요.
일명 본인이 "코어"라는 강성 지지층에겐 검찰은 악마고 개혁의 대상이고 천하의 나쁜놈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김학의고 나발이고 죽을때까지 동창이나 가족인 검사가 아닌 검찰을 만날 기회조차 없거든요
2030여자들이 주장하는 결국 진보진영 한남정치인 보호하려고
보완수사권을 폐지해서 여자들 위험에 노출시켰다란 피해망상에 가까운 부정적 시각에 한 표를 더 거들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초에서도 보완수사권폐지로 이득인 사람 진보진영 한남정치인
손해보는 사람 의욕없는 경찰만난 선의의 피해자 이 공식이 맞았다 생각하게 할 뿐이라서요.
검찰과 경찰에 대한 부정도가 차이가 있는건 실제로 일반인이 살면서 검찰을 만날 기회는 없지만 경찰은 많이 만나니까 고마운 경험도 있지만 부정적인 경험이 데이터로 모이죠.
사실 교육공무원이 어지간한 직업에 비해서 착하고 사명감 있는 선생님들이 모이지만 교사에게 당한 경험들이 모여서 교사하면 애를 때리고 이런 부정적인 시각들이 모이듯이요.
가뜩이나 대법관후보, 국토부장관, 국방부장관까지 부동산 민심도 안좋은데
까도 까도 나오는 김승원을 못놓는게 정말 기소취소때문에 그러냐는 시각이 늘어날수록 정부의 업무 추진엔 장애가 됩니다.
지금 보니까 김승원이 총알받이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