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이 있어 건축사를 만났는데 팔에 작은 문신이 있었어요
나는 그걸보고 아 이사람 성격 더럽겠구나 이사람과
일하면 나중에 무슨 일이 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엔터쪽 아니면 문신이라는게 자기가 하는 일에 선입견, 편견, 불이익(거래나 계약)을 받는다는 걸 고민을 해보고 문신을 할지 말지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일이 있어 건축사를 만났는데 팔에 작은 문신이 있었어요
나는 그걸보고 아 이사람 성격 더럽겠구나 이사람과
일하면 나중에 무슨 일이 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엔터쪽 아니면 문신이라는게 자기가 하는 일에 선입견, 편견, 불이익(거래나 계약)을 받는다는 걸 고민을 해보고 문신을 할지 말지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문신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지는 않더군요. ㅎㅎ;;;;;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하잖아요. 젋었을 때.
그러나 사이즈가 손바닥보다 커지면 본능적인 색안경이 장착되는걸 스스로 느끼곤 합니다.
Rocker가 되고 싶었던 어린시절은 까맣게 기억이 안나곤 합니다. ㅋㅋ
문신있는 직원들은 모두 사고치고 나갔어요.
제 기억에 문신에 관대하고 받아 들이는 범위가 넓다는 것이지 그게 좋은 쪽으로 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 경험에는 팔, 다리에 큰 문신 있는 사람치고 행실이 바른 사람이 진짜 한명도 없더군요.
특히 서비스업 규모가 있고 제대로 된 곳은 문신한분들 면접에서 걸러짐.
혐오스럽기도 하고, 리스크를 감내할 정도로 굳이 이어야할 인연인가 생각해봐야죠.
왜 수영장, 목욕탕도 출입금지 안 시키는지 이상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