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외에 부가적인 정책들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오직 근본적인 정책인 금리와 공급만이 부동산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봅니다.
아무리 다른 정책을 펼쳐봤자 부동산만 자극합니다.
제가 볼 땐 한국이 부동산 가격이 그리 급등했던 이유가 부동산 상승률 대비 금리가 너무 낮아서였던 것 같습니다.
금리는 계속적으로 올리고 있고 점점 더 정상화 되고 았다고 봅니다.
이번 정부가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화이팅입니다.
그 이외에 부가적인 정책들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오직 근본적인 정책인 금리와 공급만이 부동산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봅니다.
아무리 다른 정책을 펼쳐봤자 부동산만 자극합니다.
제가 볼 땐 한국이 부동산 가격이 그리 급등했던 이유가 부동산 상승률 대비 금리가 너무 낮아서였던 것 같습니다.
금리는 계속적으로 올리고 있고 점점 더 정상화 되고 았다고 봅니다.
이번 정부가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다고 보고 화이팅입니다.
기준금리를 부동산 때문에 움직이는 경우는 없다시피하고,
(까딱하다 채권시장 터뜨려서 경제 말아먹기 딱 좋죠...)
공급은 하고 싶다고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그런거죠. 뭐...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맘대로 쓸 수 있는게 아니니까,
계속 부가적인 정책만 들고와서 변동성 땜질만 하게 되는거죠...
부동산 잡자고 금리를 올리자니 자영업, 중소기업 대출이 무너지고..
토지는 한정적인데 나랏돈으로 인프라가 잘 된곳은 그만큼 세금을 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전월세가 상승했나요
보유세 상승이 전월세 상승이라는건 프레임입니다
무슨 정책을 실험하듯이 하는 거 절대 반대네요.
집 있는 사람들이 죄인도 아니고 지금 세금도 충분히 내고 있습니다.
정상화되는 과정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그게 더 건강한 변화입니다. 일부 감당해야죠.
그냥 두고 적당히 공급하는수밖에 없죠.
중심지는 그냥 계속 오르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거에요. 여기저기 들쑤셔서 그게 너무 넓은 범위로 퍼진게 현재 상태이죠..
금리는 그냥 올리면되고
공급은 아무데나 막 하면 되는거죠?
(전세대출 포함)대출 총액의 DSR을 적용하면 합리적 수준에서 잡힙니다.
그런데 누군가 손해보는 집단이 있겠죠? 그래서 안하는거죠.
이번 정부가 잘해서 반도체 호황이 아닌 것처럼요
그냥 전세계 긴축 시기에 따른 금리 인상이 집값 안정에 도움이 되는 거죠.
제발 대출 확대 등 이상한 짓 제발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ㅠㅠ
그리고 고금리 시대면 pf 금리 때문에 공급이 안되거나 되더라도 분양가에 최대한 녹입니다.
어차피 토허제로 다 막혀 있고 전월세는 계속 상승하는데 대출은 안되니 하급지가 계속 오르는 거죠
금리 인상이 효과 있을 때는 토허제가 없고 대출과 다주택자 규제가 완화 되어서 진짜 투기꾼들이 많을 떄 얘기죠
지금은 실 수요자들이 실거주를 하려고 수요가 몰리는 거라 금리가 오르면 더 낮은 가격대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글고 그 미국 보유세 자기 동네에만 쓰입니다 부자 동네 더 좋게 하는 세금이죠
기본적인 공부가 안된 사람이 대부분이라서 논의가 항상 산으로 갑니다
그게 지난 10년간 민주정부가 한 일입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의 효과는 생각보다 적을 것이라고 봅니다.
1. 기존 대출의 규모가 적습니다. 가계부채가 얼만데 적다고 하시냐는 분들이 있을텐데... 주택담보대출은 이미 dsr, ltv등 규제가 있었고, 지금은 캡까지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3.75까지 올려도 큰 폭락은 어렵다고 봅니다.
2. 코로나 직후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때는 예외적으로 인상폭뿐만 아니라 인상속도도 빨랐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대응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3. 유래없는 공급부족입니다. 이 상황을 집주인들이 이미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버티려고 할겁니다. 이자가 많아진다고 쉽게 포기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죠.
4. 전월세의 상승. 집을 팔아도 기다리는 것은 폭등한 전월세 시장입니다.고작 이자 좀 오른다고 팔고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공급이 과잉되는 날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 날이 온다면 말이죠...
보유세 올려도 효과 없다고 하는 것은 제대로 안 올려서 그런 거구요. (예: 1가구1주택 실거주는 많이 감면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