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서영 대변인 "3억 특당비도 당비... 셀프공천·가족정당 의혹은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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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에서도 이제 입장을 내기 시작했네요.
용혜인 의원이 6년간 6억이 넘는 당비를 납부했고 이게 선거 공보물 제작과 후보자 기탁금 등으로 쓰였다는 건데
박기홍 사무총장 임명도 당원과 대의원의 선택, 협의를 거쳤다고 하고요.
가족정당이라는 비난은 언론과 국민의힘의 악의적 선동이라고 봅니다.
당직자를 비서관으로 등용한 것에 대해서도 소수 정당 사정상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이네요.,
아직 지명된 지 일주일밖에는 안 됐는데 청문회도 전에 말이 많아서 참... 어지럽습니다.
대통령부터가 지지율에 일희일비 안 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열심히 하고 계신데
최소한 청문회에서 소명하기까지는 기다려봐야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소득당에서도 앞으로 성실히 답하겠다고 하고요.
계엄이 잘못 됐다는데 헌법에 있는 권리라는 헛소리로 받아치는 격이죠.
당에 연 11억 보조금 지원을 비례대표 꼼수로 만든게 불공정하다는 건데요. 선출 과정이야 어찌됐든 그 돈으로 남편 월급 받는 것도 팩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