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취지의 부동산 글
상속세 내려야 한다는 취지의 글
제가 쓴 것만 한트럭입니다
그동안 그런 글만 주로 쓰면서 욕을 먹어 왔습니다
빈댓글도 사방에 달렸고요
댓글로 욕도 많이 먹었었고
비아냥 빈정거림 조롱도 많이 당했지요
대다수 분들은 빈댓글 조롱 빈정거림 비아냥
폭격을 당하면 떠나시던데
저는 신기하게 현실에선 그런 걸 당해본적이 없어서
온라인에서 당하니깐 은근히 괜찮더라고요
딱히 불편한 점도 없었고요
신선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계속 하는 겁니다
계속 글쓰는 이유는 그냥이고요
아무튼
신기한건
지금은 저 글들의 취지를
지금의 클리앙 대다수 분들이 동의하더군요
참 신기했습니다
제가 2년 전에 쓴 글에서 정권 잡으면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취지로 글 썼었는데
지금도 동일합니다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우리 민주 진보 정권이
살 수 있습니다
그거 말곤 답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뭔 산수 타령하는 등신 같은 놈 걷어찬 후 지금껏 지껄인 거 다 철회하고 현상 유지에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하는 게 나라를 위한 길입니다. 뭐 지지율을 위한 길은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론 그게 더 나을 겁니다.
완전 공감합니다
제가 아무리 부동산을 좋아해도
보수정당은 싫어합니다
저는 부동산 안 건드리고 시장에 맡기는 방향을 좋아하고
상속세 내려가는 정책 방향을 좋아합니다
보수는 싫습니다
재개발만 시켜주면 영혼도 파실거같은데
재개발이 왜요?
재개발은 우리 서울 시민들이 염원하는 거고
제가 바라지 않아도
사업성 좋은 곳은 알아서 잘 됩니다
죄송합니다
또 그러실 거면서 죄송할 거면 굳이 죄송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적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화자찬을 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말씀드린 건데
생각해 보니 몇 년 전에 쓴 글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던 터라
상황이 많이 바뀐 지금 시점에서 느끼는 바도 있고 해서
그래도 한두 번쯤은
자화자찬을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죄송하실 필요가 없겠네요.
죄송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두번쯤은 해도되지 않나
뭐 그런 상황입니다
원래 쿨하게
사과를 잘하는 성격입니다
네 성향이 그러실 거 같았어요.
댓글이나 반응을 보면서 나만 이런 위기감과 불쾌감을 느끼는 것인가 싶어서 걍 클량을 닫고 살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선거 결과, 정확히는 서울 시장 선거가 제 예상과는 정반대로 나와서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모공에서 열심히 달렸는데 계속 모공만 들여다보며 제 생활은 피폐해지더라고요.
정부와 대통령은 여전히 저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저도 이제 그만 모공을 끊고 당분간 떨어져서 살아야겠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흘러 부동산 시장의 부작용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이 갈 것이고
그러면 또 우리는 총선의 시간을 만나겠죠.
그 때까지 힘드신 분들 이악물고 버티시길 바랍니다.
거기까진 이해하는데 문제는 왜 2번이나 실패한걸
또 답습하는지가 이해가 안가는거죠.
그렇다고 대통령이나 그 참모들이 부동산을 모르느냐?
그것도 아니죠. 진짜로 대통령이나 장관들 부동산 거래내역들 보면 이런 방법으로도 하는구나 라는걸 배우니까요.
탈출구라도 만들고 빠져나가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죄다 막아놓기만 하면서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체 상속인중에서 1.5% 입니다.
상속세는 당분간 건드릴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 말씀의 취지가
수년전 우리 클리앙의 여론이였는데
요즘은 달라졌더라고요
우리 클리앙이 많이 달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처럼 10년에 한번 겨우 팔 수 있게 하면 그 때를 노려서 갈아타기 올라타기 해야 합니다. 그러다 값이 더 올라갑니다. 주식도 유통 물량이 줄면 가격이 왜곡됩니다. 집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적당한 거래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세금 체계를 단순화 해야 합니다. (양도세가 얼마나 복잡한지 안겪어본 사람은 절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