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여주에서 양평 쪽으로 자전거 탔는데 날씨도 좋고 더위도 가시고. 사람도 없고 경치도 좋고 너무 졸더군요
작년에 바글바긍한 안양천 한강만 타다가 고딜이 중앙선 침범해서 사고 후 자전거에 정나미가 떨어졌는데
다시 되살아나는 것 느꼈습니다.
일주일에 3-4일은 계속 수영해서 폐활량은 괜찮아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군요.
11월까지 부지런히 타여겠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여주에서 양평 쪽으로 자전거 탔는데 날씨도 좋고 더위도 가시고. 사람도 없고 경치도 좋고 너무 졸더군요
작년에 바글바긍한 안양천 한강만 타다가 고딜이 중앙선 침범해서 사고 후 자전거에 정나미가 떨어졌는데
다시 되살아나는 것 느꼈습니다.
일주일에 3-4일은 계속 수영해서 폐활량은 괜찮아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군요.
11월까지 부지런히 타여겠습니다.
저는 근처에 볼일이 있어 자차에 싣고 갔었습니다.
경치 너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