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참 재밌어요 결국 시간 지나서 보면 저런 기사 나올때가 고점이고, 나중에 다시 저점에서 매수하더라고요 제 기억에 분명 몇년전에도 저런 기사를 봤었는데 그때도 결국 곳간이 어쩌구 하던때가 고점이었거든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운영해야하는 곳이 언론사인데 말이죠.
아무나 댓글이나 글로 커뮤를 호도하듯 언론사 기래기들도 마찬가지죠...
사실은 뭐 신경안쓰고요
하이닉스가 그대로 시장에 달러 투하했으면 원달러 환율 뚝 떨어지고 달러들고 있던 기업 전체가 그대로 영업이익 손실을 봤겠지요?
별도로 해외 상황도 많이 찾아보구요. (미/영이 쓴거만 보지도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