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옆동네, 웃대 등 다양한 곳에서 ai 활용을 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참고로 온전히 제 생각입니다.
스레드
-90%강의팔이, 그리고 디자이너들이 소소하게 본인 프롬프트 공개, 하지만 거의 다 유용할 것 처럼 해서 들어가보면 스하리스하리 이러고 있음.
에펨코리아 - 이것저것 게임이나 그런데 적용해봄. 바이브 코딩 간간히 보임,
웃대 - 이미지 합성, ai가 수능 만점 받았대더라 등등의게시물 정도.
디시 - 완몰가 언제 오냐. 조그만ai가 모잘라도 욕설, 아모데이를 본인 집 강아지보다 못하게 부름. 대신 0.1% 확률로 진짜 찐으로 유용한 활용글이나 대단한 성과 공유.누구보다도 최신 소식 올라옴. 대신 걸러들어야 하고 약어가 많아서 오래 눈팅해야 이해할 수 있음.
정보로 치면 제일 많고 유용하지만 그만큼 99%는 거의 의미없는 글.
클리앙
몇년 전부터 바이브 코딩 글이 간간히 올라옴. 사실상 제일 먼저 뭔가 실용적으로 활용해 보는 글들이 간간히 올라옴. 하지만 그렇다고 많지는 않음. 확실히 나이대가 있다보니 ai에 대한 최신 정보보다 현재자신이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솔직한 글들이 많음.
그외 아예 본인생각 10% 넣고 나머지는 ai가 쓴 글을 그냥 연재 형식으로 올림. 가공도 안하고 그냥 **중요한내용** 이거 한 채로 올림(아마도 잘 몰라서 이런거 같음)
대신 다른 커뮤에 비해 제일 본인의 현업이나 사업에 활용하는 글들이 알차게 보임. 사용기 게시판 보면 은근히 대단하진 않아도 이걸 통해서 실제로 수익을 내거나 삶에서 유용하게, 작고 소소해 보여도 잘 사용하는 글들이 있음.
하지만 많은 경우 ai로 그냥 가볍게 연재하는 글들도 계속 보임.
이정도 입니다. 클리앙이 저를비롯해서 나이대가 있다 보니 막 최신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인다기 보다 어느정도 검증되면 그때부턴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활용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또는 어느순간부터 그냥 ai가 써주는 글 그대로 올리는 분들도 계셔서 좀 그렇기도 하구요.
혹시 타 사이트들도 자기 돈벌이용 앱, 사이트 홍보 많이 올라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