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일본은 먹고살만해도 여권 없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여권 발급비용도 20만원정도고.. 한국만 유별나게 많은거같습니다.
테슬라존버
IP 113.♡.41.157
09-07
2026-09-07 14:06:39
·
저 인원을 늘리는게 목표이겠네요..
아이콘
IP 219.♡.199.140
09-07
2026-09-07 14:07:07
·
수급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건 다행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문제점이 한 번 수급자가 되면 환경이 개선되어도 계속 수급자를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듯 합니다. 제가 식당 하는데 최저시급 해도 290만 입니다. 소득이 일정금액 이상 되면 수급자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이걸 벗어나지 않기 위해 조건을 거는 분들이 의외로 믾더군요. 금액을 얼마만 신고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달라. 소득신고 말고 현금으로 달라, 일정금액 이상은 동거인으로 신고해달라 등등.. 이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실제 소득이 수급자 이상 되어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수급자를 유지하려고 하는 경우가 제법 많을듯 합니다.
언어분석
IP 211.♡.196.148
09-07
2026-09-07 14:13:40
·
@아이콘님
수급자의 태반은 노인일걸요 노인이 아닌 젊은 사람은 수급자가 되는 건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죠 젊은 사람은 단순히 가난하다고 해서 수급자가 안 됩니다
젊은 사람이 수급자가 되려면 노동할 수 없다는 걸 증명해야 합니다
조미카엘
IP 61.♡.57.192
09-07
2026-09-07 14:25:26
·
@아이콘님 이게 법을 좀 바꿔야 할 부분이라고 봐요. 수급자에게 나오는 돈으로 살기 힘들죠 그러니 일을 해서 보충을 해야 하는데 일을 해도 그만큼 잘라 버리니 저렇게들 하죠. 그러니일정 기간동안은 놔두어야 한다고 봐요,
그럼 생계가 그럼 차상위 보다 많이 번다 역전을 걱정 하던데 단기 일이 태반이라 지속적 역전은 힘들다고 봅니다만 지속적으로 수입 역전이 된다면 차상위로 올리면 되는거고 이렇게 유도리가 있어야 기초수급자 신분에서 벗어나는 길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환경은 일 하지마라 이런 환경이니... 자꾸 현금으로만 받을려고 하는거죠
그러니 제대로 된 일은 더욱 구하기 힘들고...기껏 일 자리 나도 월급 후려쳐서 주는 곳도 나오고.. 100만원 벌면 10만원만 인정 한다고 하는 것 같던데..이러니 누가 일을 하겠어요. 해도 숨길려고 하는거지..
아이콘
IP 219.♡.199.140
09-07
2026-09-07 14:29:55
·
@언어분석님 그.증명은 어떻게 하는지 까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본인들이 그런 사정을 얘기하고 신고를 일정금액 이상 하면 안된다 하는 분들이 면접때마다 많았습니다.
아이콘
IP 219.♡.199.140
09-07
2026-09-07 14:35:14
·
@조미카엘님 저는 사람을 못구해서 힘듭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잘릴것을 걱정하는 분들은 아니고 그런 일자리(신고누락)만 찾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면접 전에 사정을 얘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면접 온 후에 얘기하는 분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거의 매달 광고로 구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구인중이구요..
언어분석
IP 211.♡.196.148
09-07
2026-09-07 14:36:54
·
@아이콘님
근로능력 판정은 의사가 하는건데 정확하게 해줄수 밖에 없죠 의사는 자기 면허가 걸려있으니까요
짤뚱
IP 223.♡.86.15
09-07
2026-09-07 15:31:29
·
아이콘님//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들이 좀 있죠
대부분 수급자는 노인이나 몸 또는 마음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데 수입이 있으면 수급자 탈락이 되는건 맞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다시 수입이 끊기면 수급자가 되는건 아니라 들었습니다.
즉 탈락 이후 재 수급자 지정까지 좀 시간이 걸리기에 수입이 끊겨 재지정까지는 다시 그레이존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런데 수급자에게 주는 금액이 물가에 비해서는 넉넉치는 않을겁니다. 그래서 일은 해야 할거고.. 수급자는 탈락 안되게 해야 하는 모순이 생기죠ㅠ
건기
IP 39.♡.28.189
09-07
2026-09-07 14:09:33
·
가져오신 내용은 기준 완화로 해당자가 많아진다는 거지 사람들이 더 가난해졌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IP 223.♡.54.181
09-07
2026-09-07 14:11:47
·
저쪽 소득층에선 저 지원받는걸 계속 받으려고 돈 벌 수 있음에도 안버는 사람들이 있다던데요… 그런쪽에 지원은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한테 가는 지원금은 매년 조금씩 줄인다던지…
mericrius
IP 121.♡.186.170
09-07
2026-09-07 14:14:16
·
@님 농지 전수조사 하듯이 전수조사 들어가면 난리날겁니다...
언어분석
IP 211.♡.196.148
09-07
2026-09-07 14:16:03
·
@님
노인이 아닌 젊은 사람이 수급자가 되려면 근로를 할 수 없는 심신 상황이란 걸 의학적으로 증명해야할걸요 재산이 없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초수급자가 되는 걸거에요
기초수급에도 종류가 있는데 생활급여 받는 사람이 찐입니다
훈장선생
IP 210.♡.218.126
09-07
2026-09-07 14:22:51
·
자세한 내막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몰라요. 솔직히.
아주 가까운 지인중에 두명이 저런 종류의 일을 하십니다. 수급자 관리하는 종류의 일.. 두분의 정치 성향이 극과 극인데 한분은 수급자들은 전부 사기꾼들.. 다 속여서 정부 돈 타먹는 기생충들. 이분이 관리하는 수급자들은 전부 노인인데 자식들이 다 부자이고 충분이 먹고 살만한데 교묘하게 서류 속여서 정부 돈 타먹는다고.
또 한분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고.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듣는 사람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제가 사회복지쪽 일을 하는데 진짜 고의(자의)로 기초수급자 되는 사람 많습니다. 예전 같으면 노령인구나 장애인 쪽이 많았는데, 요즘 몸 멀쩡한 2~30대에 기초수급자로 사는 가족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특히나 배달 쪽 일을 해서 딱히 수입이 안잡히게 하고, 수급을 받는 식이거나, 아님 아예 대놓고 난 일할 능력안된다고 징징거려서 수급자로 산다거나 하는 식이죠. 부정 수급으로 신고도 못하게 잘도 피해갑니다.
운출무심
IP 211.♡.197.4
09-07
2026-09-07 15:29:25
·
@외자형제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단순 징징거린다는 이유만으로도 젊은데 몸 이상없는데 수급이 가능한거에요?
@운출무심님 표현이 좀 그렇긴한데, 제 기준엔 징징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겠내요. 제가 알고 있는 동네 동생들인데(3말4초), 일단 셋다 라이더일을 해서 수입도 있습니다.(월 4~500 정도) 그런데, 처자식이 있고 금융 자산이 별로 없고, 자기네끼리 정보를 공유했는지 올해 비슷한 시기에 모두 기초수급자가 되었더군요.
운출무심
IP 211.♡.196.98
09-07
2026-09-07 17:17:25
·
@외자형제님 저런 사람들을 확고히 걸러낼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skfsl
IP 119.♡.250.144
09-07
2026-09-07 14:56:01
·
수급자 되려면 은행에서 돈찾아서 집에 5만원권으로 잔뜩 깔아 놓습니다. 복지를 확대하면 할수록 공짜돈으로 생각해서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도움 받아야 되는 사람은 못받고 머리 잘굴리는 사람이 전부 찾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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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저게 가구원까지 전부 포함한 숫자일겁니다
여권 없는 분들도 있어요. 여행갈 여유가 안되서
수급자중에 여권에 도장 찍힌 분들 많을꺼에요
한국만 유별나게 많은거같습니다.
제가 식당 하는데 최저시급 해도 290만 입니다. 소득이 일정금액 이상 되면 수급자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이걸 벗어나지 않기 위해 조건을 거는 분들이 의외로 믾더군요.
금액을 얼마만 신고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달라. 소득신고 말고 현금으로 달라, 일정금액 이상은 동거인으로 신고해달라 등등.. 이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실제 소득이 수급자 이상 되어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수급자를 유지하려고 하는 경우가 제법 많을듯 합니다.
수급자의 태반은 노인일걸요
노인이 아닌 젊은 사람은 수급자가 되는 건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죠
젊은 사람은 단순히 가난하다고 해서 수급자가 안 됩니다
젊은 사람이 수급자가 되려면
노동할 수 없다는 걸 증명해야 합니다
수급자에게 나오는 돈으로 살기 힘들죠 그러니 일을 해서 보충을 해야 하는데
일을 해도 그만큼 잘라 버리니 저렇게들 하죠.
그러니일정 기간동안은 놔두어야 한다고 봐요,
그럼 생계가 그럼 차상위 보다 많이 번다 역전을 걱정 하던데
단기 일이 태반이라 지속적 역전은 힘들다고 봅니다만
지속적으로 수입 역전이 된다면 차상위로 올리면 되는거고 이렇게 유도리가 있어야 기초수급자 신분에서 벗어나는 길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환경은 일 하지마라 이런 환경이니... 자꾸 현금으로만 받을려고 하는거죠
그러니 제대로 된 일은 더욱 구하기 힘들고...기껏 일 자리 나도 월급 후려쳐서 주는 곳도 나오고..
100만원 벌면 10만원만 인정 한다고 하는 것 같던데..이러니 누가 일을 하겠어요.
해도 숨길려고 하는거지..
근로능력 판정은 의사가 하는건데 정확하게 해줄수 밖에 없죠
의사는 자기 면허가 걸려있으니까요
대부분 수급자는 노인이나 몸 또는 마음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데 수입이 있으면 수급자 탈락이 되는건 맞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다시
수입이 끊기면 수급자가 되는건 아니라 들었습니다.
즉 탈락 이후 재 수급자 지정까지 좀 시간이 걸리기에
수입이 끊겨 재지정까지는 다시 그레이존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런데 수급자에게 주는 금액이 물가에 비해서는
넉넉치는 않을겁니다. 그래서 일은 해야 할거고..
수급자는 탈락 안되게 해야 하는 모순이 생기죠ㅠ
사람들이 더 가난해졌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런쪽에 지원은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한테 가는 지원금은 매년 조금씩 줄인다던지…
농지 전수조사 하듯이 전수조사 들어가면 난리날겁니다...
노인이 아닌 젊은 사람이 수급자가 되려면
근로를 할 수 없는 심신 상황이란 걸
의학적으로 증명해야할걸요
재산이 없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초수급자가 되는 걸거에요
기초수급에도 종류가 있는데 생활급여 받는 사람이 찐입니다
아주 가까운 지인중에 두명이 저런 종류의 일을 하십니다. 수급자 관리하는 종류의 일..
두분의 정치 성향이 극과 극인데
한분은 수급자들은 전부 사기꾼들.. 다 속여서 정부 돈 타먹는 기생충들.
이분이 관리하는 수급자들은 전부 노인인데 자식들이 다 부자이고 충분이 먹고 살만한데 교묘하게 서류 속여서 정부 돈 타먹는다고.
또 한분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고.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듣는 사람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예전 같으면 노령인구나 장애인 쪽이 많았는데, 요즘 몸 멀쩡한 2~30대에 기초수급자로 사는 가족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특히나 배달 쪽 일을 해서 딱히 수입이 안잡히게 하고, 수급을 받는 식이거나, 아님 아예 대놓고 난 일할 능력안된다고 징징거려서 수급자로 산다거나 하는 식이죠.
부정 수급으로 신고도 못하게 잘도 피해갑니다.
단순 징징거린다는 이유만으로도 젊은데 몸 이상없는데 수급이 가능한거에요?
표현이 좀 그렇긴한데, 제 기준엔 징징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겠내요.
제가 알고 있는 동네 동생들인데(3말4초), 일단 셋다 라이더일을 해서 수입도 있습니다.(월 4~500 정도)
그런데, 처자식이 있고 금융 자산이 별로 없고, 자기네끼리 정보를 공유했는지 올해 비슷한 시기에 모두 기초수급자가 되었더군요.
복지를 확대하면 할수록 공짜돈으로 생각해서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도움 받아야 되는 사람은 못받고 머리 잘굴리는 사람이 전부 찾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