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들리는 소리가..
"씨**아..."어쩌고저쩌고..."씨**아" 하면서 몸도 쓰면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ㅡ.ㅡ
부딫히는 충격음도 들리고..
유아같은 아이소리도 잠깐 들리고..
그집앞에는 유모차가 있었고요..
몸싸움하며..그 악의에 가득찬 "씨**아"...
저럴려면 왜 굳이 결혼을 해서..아이까지...ㅡ.ㅡ
제가 총각이던시대와 달리, 요즘은결혼 안해도 하자있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데...ㅡ.ㅡ
전에 아파트에서 창문으로 뭐 내던지면서 싸우는집도 봤지만..
요즘 시대에 왜굳이 결혼해서.....
아이에게까지 트라우마를 심어주고...ㅠ
옆에서 결과만 보고 이야기 하는건 좀..
제가 잠깐 살아봤는데...ㅎㄷㄷ 하더라구요.
중앙 냉난방인데..여름에 관리사무실에서 냉방을 제어하는데...공동 냉방비와 냉방전기요금이 일단 18만원정도 기본으로 깔고 가더라구요. 해서 평소 30만원전후 나오던 관리비가
여름만 되면 기본 냉방비와 개뱔 냉방비까지 보통 60-80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 ㄷㄷㄷ
물론 시원하게 지내면 모르겠는데...그것도 아니니 문제고,,,하루종일 에어컨 틀었다는집은 100만원 넘게 관리비나왔다고 관리사무소랑 싸우다 이사가더라구요.
저도 한여름 한번 지내고 1년만에 이사했어요.
암튼 오피스텔의 문제는 계약면적대비 실면적이 절반정도라서...공동관리비니 뭐니 하는게 계약면적 기준으로 계산되어 체감상 더 한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