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해산 보도에 충격"... 개혁신당, 결국 비대위 전환 수순
1시간 전
"최근 언론에서 개혁신당이
자진 해산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보도들을 보고 많은 충격을 받았다."
-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의 사퇴 이후
위기에 몰린 개혁신당이 전당대회 대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선택했다.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당시 대표를 '축출'했던 방식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었던만큼,
개혁신당은
태생부터
'비대위 체제'를 염두에 두지 않고 당헌·당규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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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준석당의...운명은요??
펨코인들...힘..내요...
윤석열이 어차피 개판이니까 국힘 다수가 도망쳐나오면 그걸 받아서 나름 규모있는 정당 될거라 생각했던 것 같은데,
국힘 정치인들은 심지어 계엄까지 저질러버린 상태에서도 안나오고 붙어있을 정도였다는거죠.
그 계획이 다 틀어진 마당에 숨만 붙어있는 정당이 지금까지 유지된것만 해도 신기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