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후보자 이른바 신약 임상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지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계속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파장이 지금 일고 있는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
저는 한동훈 의원의 그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겠어요.
윤석열-한동훈 검찰 15명이 3년간 김승원 후보자를 조사했잖아요.
거기에서 만약에 잘못이 있으면 감옥으로 보내지 기소유예 하겠어요? 기소유예를 한 게 누구예요? 한동훈 검찰이에요.
그런데 이제 느닷없이 그러한 녹취록을 가지고 나와서 얘기하는데요. 조국 법무부 장관후보자 청문회 때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떻게 놀았어요?
이런 걸 보면 저는 윤석열과 한동훈은 난형난제이고, 형전제전이다. 똑같이 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먼저 한동훈 의원이 어디에서 이 녹취록을 구했는가 하는 것부터 자세히 밝히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기소하지 않고 기소유예를 했는가. 이런 것을 먼저 밝히고 나서 그러한 것을 따져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40514&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그건 관심없구요 전 한덩훈이 범법을 저질렀나 유무가 관심사라서요
기소유예의 의미를 가장잘 알 한동훈이
한동훈이 왜 본인들이 수사하고 기소유예한사건을
다시 꺼낸거라보세요?
그라고 저 증거는 어디서 났을까요??
한뚜껑은 한뚜껑이고, 공익제보자 보호를 그렇게 외치던 민주당에서 출처 까라니 참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민주제보가 아니라 그 규칙은 예외대상인가보죠?
무슨말씀이세요
서울서부지검은 2024년 12월 이를 대가로 양씨로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약속받은 행위가 있다고 봤다. 다만 실제 수수가 이뤄지지 않았을 뿐더러 청탁 자체를 위법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 최종 기소유예 처분했다.
이게 사실입니다
청탁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수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단정'을 못 하기 때문에 기소유예를 한 거라고 나와있네요.
윗댓은 있는그대로를 옮겨온건데 뭔 생떼죠?
한동훈처럼 짜치는 인간들이 기소유예처분할정도로 뭐가 없구나 하는 생각은 드네요.
혹시 윤석욜 한동훈을 믿으세요?
네 검언유척 정치검찰이란 말이 있죠
한동훈이 한거죠.
검찰은 역사속으로...
나중에 KBS역사스페셜에나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