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486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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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은 빨리 장관 후보에서 물러납시다..그게 모두가 살길입니다.
너무나도 분위기가 안좋습니다.부처에 안맞는 성향과 입법활동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여러 찝찝한 의혹과 공정성 특혜 논란과 욕심들까지.
청문회 가도 안풀려요.그냥 빨리 지명철회든 후보자 본인이 나가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다들 요 몇 년새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민주당도 용씨 아니더라도 지도부들도..흐흠..
장관직을 수행할 능력이 있느냐를 떠나 ...왼쪽을 챙겼다고 하는데
그 왼쪽에서도 다들 싫어하는게 용혜인입니다.
철저히 소수중의 소수파고 왼쪽진영을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는 애도 아니예요.
오히려 그쪽의 반발만 사고있을뿐인거죠.
인사 참사입니다 이거. 너무 얄팍하게 속보이는 결정이예요.
그저 전설
진짜 심각한 문제는 김승원 후보자입니다
요즘같은 취업난 시대에 무슨일만 잇으면 이제 피켓들고 시위 참가하다가 자리 하나 얻으면 되는데요.
김승원 후보자 문제는 주공격자가 한동훈과 주진우 의원이라는것에서... 그리고 최근 봉지욱 기자의 취재내용을 보면서... 이렇게 몰아가면 문제가 없는것도 있게되겠구나 느껴지네요... 한동훈 의원이 문제제기하는 사건은 한동훈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본인이 지휘하던 검사들이 기소유예처분을 한승원 의원에게만 했고 기소된 다른 사건당사자들은 다 무죄 판결을 받았고 해당판결문에 한승원의원에게도 죄가 없다는 취지로 기재되어 있더군요. 주가조작 문제도 해당 회사에 대한 지분을 문제가되는 양씨가 전량 매도한 이후에 벌어진일을 무리하게 엮고 있고.. 결국 치정이란식으로 뉘앙스만 던지는 기사들이 악의적으로 양산되던데... 김승원의원이야 말로 한동훈 장관의 법무부 장관시절 사건조작하고 언론공작하던 그시절 그대로로의 전형적인 공격인데... 여기 여론만 보면... 이게 통하는구나하게되네요.
저게 더 크게 일으키긴 했어도
차곡차곡 쌓아올린게 얼만데....
메타인지가 전혀 안되나보네요
한발 더 차준거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