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항을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질문내용: 유시민의 ABC 이론을 요약해줘.
1. 그룹별 특징 분류
-
A그룹 (가치 중심): 정치적 이상과 원칙, 명분 등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원칙주의자 집단입니다. 신념이 뚜렷하지만, 때로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거나 유연성이 떨어져 교조주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
B그룹 (이익 중심): 정치적 생존이나 승진 등 철저히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현실주의자 집단입니다. 평소에는 대의를 따르는 척하지만, 위기가 닥치면 자신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돌을 던지고 이탈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
C그룹 (균형 중심): A(가치)와 B(이익)의 교집합으로, 올바른 가치를 지향하면서도 현실적인 조건과 제약을 유연하게 고려하는 합리적 현실주의자 집단입니다.
2. 핵심 메시지: "C가 두꺼워야 정치가 안정된다"
-
정치가 교조주의(A)나 기회주의(B)의 극단으로 치닫는 것을 막으려면, 이 둘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며 현실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C그룹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 이 이론의 결론입니다.
-
즉, 명분에만 집착하거나 이익에만 매몰되지 않고 '옳은 방향성'과 '현실적 타협'을 동시에 쥘 줄 아는 합리적 세력이 중심을 잡아야 안정적인 거버넌스가 가능하다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A나 B가 등급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정확히 순수하게 어느 한쪽에 속하는 사람은 없고 본인도 A와 B의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이런 평론을 이전부터 많이 해왔어요. 학자들이 자주 하는 방식인 나누고 분류하고 이름을 붙이는 행위 같은 것요. 그런데 왜 이번에만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그럼 현재 시점에 왜 이게 중요하냐면,
이 진보 지지층의 분열의 시작은 누가 먼저 시작했는가?
그리고 그 목적성은 무엇인가?
이 두가지로부터 이 분열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묻습니다.
그리고 ABC이론이 문제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왜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서 묻습니다.
다시 물을게요.
도대체 유시민 ABC 이론이 뭐가 문제인거죠? 어떤 면이 분열의 언어라는 거죠?
유시민 조국 김어준 중에
현재 b 가 누구라 보세요?
김민석이요.
위 설명과도 맞지 않은 인물이네요
다시 잘생각하고 답해보세요
B의 정의를 다시 읽어보세요
가장 먼저 대통령에게 돌 던진 사람들
김민석이라니깐요. 뭘 잘 생각하고 말고 할게 있어요 ?
아뇨 생각해야죸
위 보기에 맞는 인물을 말해야죠.
님의 이런 답을 고집한다면
그거야말로
유시민의 말이 틀렸다는걸 몸소 증명해주고 있는거라봅니다.
생각안하고 유시민이 말한 상황에 맞지에 않는인물을 그저 무조건 b 라고 주장 하기위한 도구로 유시민의 이론이 이용되고 있잖아요.
이재명이요
A들이 이재명도 A라고 생각했는데
뒤통수 맞고 돌아보니 B였다
라는 상황인겁니다
A는 다들 그대로 있는데 B들이 A인 이재명에게 돌을 던질줄 알았는데
이재명이 B로 가서 A에게 돌을 건진거에요
유시민 이론의 잘못된점은
이재명 대통령이 A라고 고정한겁니다
그것만 빼면 다 맞아요
이재명이 누구에게 돌을 던지고 이탈을했죠?
민주정권에 됼던지는게 누군데요?
유시민이론이 맞다며 대전제를 부정하시면 안되죠
A인 가치중심 집단에 B인 이익중심 집단이 공격할거라는 이론이고
A인 이재명 대통령을 A들이 B의 공격에서 보호해줄거다 라는거죠
실제로 "문조털래유"로 B들이 A를 공격했죠
그래서 A들이 B들에게 반격에 나선거고
여기서 틀어진건 A인지 알았던 이재명 대통령이 B였건겁니다
유시민이 틀렸고 틀린 부분이 여긴거죠
아뇨 님이 이재명 댜통령이 a임을 부정하면 유시민 이론 자체가 틀린거죠
님이 b 들이 님이 거론한 인물을 공격했다 규정하는데 조국이 김어준이 유시민이 a라는 근거가 없죠
ㅇ유시민 이론에 따르면
a인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게 그들인데요
그리고 뭔가 가장 큰 사실관계 하나를
빼놓고 얘기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저들을 공격한적없습니다.
공격을 당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을 A로 고정하고 설명한 이론이라
유시민 이론이 틀렸다고 했잖아요
B(이익중심)들이 A(가치중심)들을 공격했고
그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최소 묵인, 동조
최대 지시자
로 보이는 상황이니 이재명 대통령은 B가 맞습니다
묵인 동조는 님의 주관적인 해석이구요
정확한 사실은
이재명 대툥령은 공격받은 입장이지
공격한적 없다는개 정확한 사실이죠.
조국 유시민 김어준이 가치중심이라 한것도
님 주관적 판단이지
저신의 이익에 따라
대통령을 먼저 공격한건 저들인것 또한 사실이구요.
이렇게 본인 주장에
사실관계 상관없이 끼워 맞추니 유시민의 이론이 틀렸다는 겁니다.
갈라치기의 도구로만 사용되는 욕먹어도 싼 논리인거죠.
이재명대통령이 한건 없다고요?
그럼 문조털래유를 조롱하는 SNS들에 리트윗이나 좋아요 날린건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대놓고 B들을 지원한건요?
대통령이 대놓고 누구를 지원했단거죠?
대통령이 재원했다는 인물이 b라는 근거는요??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그들을 정치적으로 공격한 근거를 가져와보세요.
조국 유시민 김어준이 그럼
대통령을 공격하는이유가 님이 말하는 그이유때문이예요? 그런걸로 민주졍권을 흔드는게
b나 할짓이지 그게 정치적 신념을 갖고 있는 자가 할일이란건가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제일 잘하는게 그거에요
자기 자신이 직접 명확한 증거가되는 행동은 하지 않거든요
다 주위사람들이 그렇게 움직이고 나중에 따봉하나 날려주는식이죠
그래서 1년동안 잉? 좀이상한데? 하면서도
민주당 당대표, 대선후보 기간동안 보여준 모습때문에
설마 그러겠어? 주위에 이상한 일부 사람들일 뿐이겠지
라면서 1년동안 흐린눈하고 그냥 계속 지지해 준겁니다
그런데 1년 내내 그런상황이 지속되고
민주당 당대표 선거기간에 더더욱 그런모습이 가속화되서 보여진거죠
그래서 유시민 작가가
"그건 아니지 않냐? 아니지? 아니라고 말해봐"라고 요구를 한거고
이재명 대통령은 끝까지 그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그동안 행동한대로 쭉 이어나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A그룹은 이재명대통령을 "포기"한 상화인거고요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돌이킬수없는 B의 길을 갔다고 포기하고
우리는 끝까지 민주당을 A의 가치중심 정당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키자는 스탠스가 된겁니다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건 가치중심의 민주당인거고요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민석의 이익중심 민주당은 관심이 없어요
빨리 김민석의 이익중심 민주당이 넘어져서
다시 가치중심의 민주당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들 뿐이죠
유작가님이 이재명 대통령을 A라고 고정했다고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말씀하시네요.
유시민 작가님은 대통령을 전형적인 C라고 했고
역대 민주진영 대통령 모두 C에 속한 사람들이며
정당이나 정부에 C 유형이 많아야 바람직하게 운영이 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국민의 힘 무지성 지지자들도 이념에 따라 투표하기 때문에
그들도 A에 속하며 A라고 해서 좋은 건 아니라 했습니다.
유작가님는 그저 현재의 현상을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기호로 알기 쉽게 설명했을 뿐이고
분열은 그걸 이용해 상대를 공격한 사람들이 내고 있는 거죠.
유시민 작가의 AS는 ABC가 있고 이론에서 잘못 설명되어진 부분이
모든사람이 A나 B쪽에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게 아니라
C의 영역이 엄청 커야되는데 그림이 잘못된거다
이재명 대통령도 C에 맞는 인물이다라고 하신거죠
이건 당연한 말이고 사람이라는게 극단에만 있는 사람은 존재할수없으니까요
다만 위에 제가 했던말은 AB 성향에 대해서만 구분해서 말한거고
A성향이 더 강하고 A쪽에 맞는 정책을 수행할거라고 생각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A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을 배척하고
B성향의 정책과 인물들쪽으로 기울어진 상황이라는겁니다
님이 뭐라고 하셨는지 다시 보세요.
다시 봐도 맞는말이네요
A와 B만 얘기했잖아요
A성향 B성향이 섞인게 C이고
대부분의 사람은 AB가 섞인 C이니 C를 놓고 설명할순없으니
AB 비중만 보고 말한거잖아요?
벤다이어그램 구성이 A와 B가 비중이 같고 C가 교집합 형태로 작게 구성되어 있다보니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자기자신이 A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보면 ABC론에 입각했을때 대다수는 C이고 그다음 B 그리고 극소수로 A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칙, 명분 등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원칙주의자 집단이 A인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손해볼거 같으면 얼마든지 원칙이나 명분을 무시하는 경우가 다반사죠.
핵심 메시지가 C가 두꺼워야 정치가 안정된다 라는건데, 애초에 제일 두꺼운 층이 C입니다.
애들이 아니라 성인 문해력도 문제 같아요.
한발 더 나아가, "내가 B다"라고 발끈하고 이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했죠.
유시민의 입, 최욱, 김어준 방송 등등에서는 ABC가 각각 누구라고 직접적으로 규정하고 분열에 활용한 적이 없어요.
다 직접이익을 위한 행동입니다.
이익 뿐만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법과 규율을 심각히 훼손했죠.
법적인 문제야 머 다툼의 여지가 있으니 그 수많은 이익을 위한 범죄 행위 중 극히 일부만 적용해도 다를바 없고요.
법적인 문제를 떠나
조국의 평소 지론은 장학금은 공부 잘하는 학상 보다
학비가 부담되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했는데
성적이 안되는 따님이 받았네요?
조국 가족은 학비도 못낼 만큼 어려운 건가요?
아니면 이익을 위해 신념을 버린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좀 있어 보이고 싶은데 자기 이익은 포기하지 못하는건가요?
아무리 따져봐도 빼박 B 가족이네요.
유시민 말이 찰떡이네요.
님은 ABC론을 조국 공격 논리로 "활용"하셨네요.
뉴재명 유튜버들은 ABC론을 이재명 공격 논리라고 "해석"하고 있구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ABC론은 이재명을 공격한적이 없어요.
님들이 활용하고, 해석하는 거죠. ABC론이 그런 겁니다.
이재명을 공격했는지, 아닌지를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
조국 본인도 활용한 이야기 인데요 뭐...
네 뭐 그러세요. 그럴 수 있죠.
다만, 본글 맥락에는 전혀 맞지 않는 딴소리를 하신거네요.
본글: ABC론의 문제점이 뭐죠? → 님 댓글 : 조국 가족이 B입니다.
조국은 사면해준게 누군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대놓고 싸우자 모드로 갔구요.
문제는 사용법이에요
특정개인을 A,B,C 중 하나에 포함시키는 기준이 없다는거에요. 특정인물을. 누군가는 A 에 포함시킬수도 있고, 누군가는 B 에 포함시킬수도 있어요.
근데 특정인물에 대해서 '너는 C야' 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을 남들도 따라야한다고 주장하는게 문젱에요
수학적인 개념을 들고오려면
분류에 대한 정량적익 기준도 함께 보여줬어야 해요
그렇죠 기준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누구에겐 A일수도 있고 다른 누구에겐 B로 인지될 수 있죠.
이재명대통령에게 제일 돌을 많이 던지는 사람들이 그럼 B그룹인거네요
근데 왜 저는 B찍이라는 소리까지 들은건지...;;;
B가 빌드업하면서 돌 던지고 실제로 돌을 던지는 사람 수로 따지고 보면 대다수는 B의 빌드업에 휘말린 C그룹이라 볼 수 있죠
상당수의 B가 B라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A나 C를 연기하고 사람들은 그것에 휘둘리며 자중지란 함.
어쨌거나 B는 입에 달고 다니는 것과 다르게 실제로는 자신의 정치적 방향성 같은 것이 없음.
이익을 추구하는 것 자체를 뭐라 할 수는 없죠.
그 기준이면 회사는 이익 추구가 목적인 단체이니 악의 축이 되어버리니까요.
그것을 사람에게 붙이는 순간 도덕적 등급표로 작동하게 될겁니다.
타인의 내면적 동기를 무슨 근거로 판정할 것인가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행위는 내부를 갈라지게 하고
서로 삿대질 하게 됩니다.
<<< 너의 말은 A, 너의 말은 B, 너의 말은 C 그래서 B는 꺼져 이런 식으로요
속칭 분열의 언어지요. >>>
그레서, 이번에 ABC론 이 그 만큼 해로운 것입니다.
계엄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의 말에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향력도 커졌죠.
그런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뿌리면 정말 해로운 말입니다.
과거에 행위로 고마웠던 사람이 미래의 악행에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MBTI도 같은 부류입니다. 그냥 설명방식인데 진리처럼 받아들이고 있죠.)
성급한 일반화는 쉽지만, 그것이 불러오는 네거티브도 고려해야하는데 (이게 인간의 예상범위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결과적으로는 무책임했고,
당연히 이것은 일반화된 설명 방식일 뿐 실제 이렇게 구분된다가 아닌데,
구분지어 놓으니 니가 구분지어서 갈라치기가 시작된거 아니냐? 라고 주장하고, 이게 확산되면서 갈라치기의 주범이 된거죠.
뭐...유시민 작가님의 잘못이 없다? 라고 하기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스플래쉬 데미지를 일으켰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전엔 제가 그런게 사이다라 생각했죠.
B 아니라 주장하면 되는데 왜 B 에 발끈할까요
뉴재명들이 먼저 버릴거같이 얘기했지만 정작 딴지 등 보세요.
가관입니다.
순수한 B는 안긁혀요. 자기 이익을 위하여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을 자신도 아니까요.
하지만, 비 면서 에이인척 하는 사람, - 씨와는 다릅니다 - 에이인척!!! 하는 비들이 긁힙니다.
씨 중에는 문해력이 지극히 딸리는 사람이 흥분하더군요.
근데 뉴이재명이아니라 기존 강성지지층이 B하고있죠.
그리고 뉴이재명이 아니라 강성지지층이 B같아요.
각각을 설명하며 예시로 든 인물들이 많았죠
B로 분류되는 인물들을 말하며 지지율 떨어지면 제일먼저 돌아설 사람들 이라했고
당시 스스로를 A로 보며 지지층(그들의 시각의 뉴이재명)에게 B들이라며 낙인찍었는데
왠걸? 지금돌아가는꼴을 보면 자칭 A들이 돌아서서 B의 행동을 하고 있죠
수틀린다고 돌아선자들이 자칭A분들이죠.
그걸 돌아선거라고 본다면, 무조건 칭송 외에는 다들 돌아선거겠군요.
그럼 지금 게시판이든 어디서는 자칭 A라 했었고, 코어라 하셨던분들이 대통령에게 진정어린 조언을 하고 있는건가요? 거봐 내가 말했지? 지지율 떨어진다고~ 이대로가면 20도 찍는다~ 라고 말하는게
지지층의 모습으로 보이시나요? 제가 보기엔 아닌데요
무조건 칭송하라는것도 아니고 사안별, 본인의 입장대로 다르게 바라보는건 당연한건데도
지금 대통령 욕하고 김민석 욕하시는분들은 감정의 배설로 밖에 안보입니다.
전 항상 묻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시길 바라냐구요. 근데 돌아오는답은 굉장히 모호하거나, 추상적인 대답 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들도 모르거나, 모른척 해야할만큼 사익에 가깝기 때문이라 보고있어요
왜 그렇게 판단하냐면 그분들이 문제삼는 인사 문제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문재인시절 윤석열이 승진할때마다 문제가 생겼지만 대통령이 윤석열을 지속적으로 감싸주며 괴물로 키웠지만 그때 그 누구도 문재인을 욕하지 않았어요 윤석열을 욕했죠
최재형, 홍남기 모두 인사문제라는걸 알고있었지만 그 누구도 문재인을 욕 안하고 지목당한 인물들을 욕 했죠
같은논리라면 이혜훈, 이병태를 욕해야지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바라보는 시각이 일관적이지 않아요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지금은 대통령을 욕하지만 그땐 해당인물들을 욕했죠
왜 다르죠?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아 이게 개인의 판단보다 누가 누굴 욕했냐를 보고 따라 욕하는 따라쟁이들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 김어준 유시민이 대통령 비판 안했어요, 그러니 따라쟁이들이 안했죠
지금은 대통령 비판하니 따라서 비판하죠
전 문재인에게 아쉬운것도 많지만 비난 안하고, 이재명도 마찬가지로 아쉬운게 있지만 비난하지 않아요
달라진건 누가 누굴 선택했느냐의 차이일뿐인데 진영이 갈라졌어요 왜 갈라졌는지 정말 그게 이재명의 행보 때문인지 문재인때와 왜 다른지 생각해보시면 아실꺼라 믿습니다.
^^ 사안별, 본인의 입장대로 다르게 보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시니, 제가 볼 때는 님도 조만간 반명으로 분류될 기운이 느껴지네요. 누구의 입장과 어떤 사안을 누가 정하나요? 그걸 님이 못하고, 상대가 님을 그런 사람으로 규정하면 님이 그런 사람이 되는거죠. 99% 찬성하는 사람 역시, 100% 찬성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역적이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저는 사안별로 아쉬울부분이 있는것이지 지지철회 수준으로 가지 않는거고 공공연하게 이재명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제 스스로 규정해서 남들을 단정 짓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제 신조는 내로남불은 하지 말자 입니다.
지금 자칭 코어지지층이라 하신분들 문재인때와 전혀 다른 행동을 하고 계시는게 전 이해안될 뿐입니다.
그러니 결국 제 방식대로 이해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그 답이 김어준 유시민이였던것이죠
하지만 사용법이 문제에요.
유시민도, C 가 많으면 좋다고 했자나요.
그러면, 현재 A, B, C 의 비율을 공개하고
이상적이라고 했던, C 의 비중을 늘리는 방안까지
설명했어야 해요.
그런게 뒷받침되지 않은 이딴
앙케이트는 사실 아무 쓸모가 없어요.
혼자 만들어서, 혼자 가지고 놀면서
낄낄대면 되요.
왜 ABC 론 같은걸 분석툴을 만드나요?
현재 상황을 정의하고, 목표치를 정하고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서
일정기간동안 액션을 진행해서, 효과를 알아보고
최종적으로 성공인지 실패인지 평가를 하기 위함이에요.
유시민의 ABC 론은
구성원을 분석하고, 분포를 따져가며, 수치화해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고
그냥 분란을 만들기 위한것 뿐인것 같아요.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든거같아요.
참고로,
정치조직은 아니지만
일반 기업에서도 제 상위 매니저도, 저도
조직원들을 평가하는 개인적인 차트를 다들 가지고 있어요. ABC 와 비슷한것도 있고, xy 그래프로 만든것도 있고...왜요? 구성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더 나은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에요.
남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의 모습이 보이는데, 그걸 말하면 에이 비 씨 론이 틀렸다고 하죠.
저는 제 안에 있는 비의 모습을 부정하지 않는 씨 그룹입니다.
몇몇 분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막스 배버는 A 진영이 가장 위험한 진영으로 보았습니다. 책임 윤리를 상실한채 오직 신념윤리에 매몰된 절대주의자/도덕주의자들이 국가와 사회에 가장 위험한 집단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니 베버의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정확하게 맞추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