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실패가 나의 성공으로 간주되는 상황에서는 어떤 윈윈게임도 어렵습니다.
상대의 성공 + 나의 성공 << 상대의 실패 = 나의 대성공
상대는 트롤링만 해도 이기는 게임이거등요
이 게임 많이 해봤는데 질리지도 않고 또 하네요.
상대의 실패가 나의 성공으로 간주되는 상황에서는 어떤 윈윈게임도 어렵습니다.
상대의 성공 + 나의 성공 << 상대의 실패 = 나의 대성공
상대는 트롤링만 해도 이기는 게임이거등요
이 게임 많이 해봤는데 질리지도 않고 또 하네요.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려고 정치인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게임하듯이 상대방은 실패하면 무조건 내가 성공해 이런마인드는 대단하네요
내각제로 가서 어떻하던 일본처럼 권력을 후손에게 존속시키고 대물림하자
노무현대통령+과반수,문제인대통령+과반수,이재명대통령+과반수 압도 해도 사회가 변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서로 다르니까 포기하는 순간 그냥 나라 갈라지는거죠.
이런 글 많이 올리셨을듯 한데 질리지도 않고 또 합니다.
윤석열 때 처럼 야당 대표와 만나지도 않고, 야당의 의원은 사람 취급도 안하고 정치하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설득과 타협을 먼저 해야죠.
야당과 타협하려 한다고 비난을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충격이네요.
민주당만 협치 외치는것도 참...
문제를 정의하는 기준 자체가 다른데 협치를 하자고 하니 될리가 없는데...
많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