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일본 마운자로 위고비 국내반입금지는 국회의원들 덕분에 생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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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입꾹닫했으면 문제없었을것을
작년 국감에서 엄청 쪼아댔거든요 ㅋㅋㅋ
한국인들이 한국릴리에 매달 4-50만원씩 주고 마운자로사면 후원금 달달하게 들어오는데
일본,중국에서 5만원,10만원에 사면 일본릴리, 중국릴리만 돈벌고 뽀찌 안들어오잖아요 ㅋㅋ
감히 한국인놈들이 한국릴리 안쓰고 해외릴리쓰면 안되니까
국감에서 식약처 불러다 쪼아댄거겠죠
일본 중국보다 6배 7배나 비싼가격?
후원금 생각하면 당연히 일언반구 언급도하면 안되고 한국인이 부담해야죠
개인사용 반입은 합법이지만 막아야죠 ㅋㅋ
국감장에서 내가 이렇게 국민들을 생각한다 쑈도하고
후원금도 쌓이고 개꿀 아니겠습니까
댓글 51
그 이후 개인반입은 합법임에도
식약청 관세청콜라보로 행정조치로 아무튼 금지니까 금지임하고
왜냐고? 식약청은 관세청에 물어봐 관세청은 식약처에 물어봐라면서 민원돌리기하면서 압수중인데요
언제요?
증거영상있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국내반입 금지인가요?
지금 처방받고 맞고 있는 사람들 많을텐데요??
25년 국감이후 빡세졌습니다
해외구매 반입 말하는거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국내 해외 성분용량 차이도 있을수 있기때문에 약품은 당연히 관리해야죠.
깔걸 까야죠
지금 상황은 처방전있어도 마운자로 위고비만은 금지고
국내 구매 위고비 마운자로도 가지고 출국했다가 입국하면 압수인게 당연한가요?
전세계 동일한 프리필드주사기가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 설명이 붙었다고 다른거가 되는건 그렇다쳐도
왜 한국에서 판매한 약도 외국나갔다오면 압수일까요?
성분 glp-1, gip
마운자로 성분 용량 전세계 동일한거 아니였나요?
차이가 있나요?
처방전없는 약은 반입 안될걸요?
타이레놀같은 일반 약품만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럼 국내 법규는 왜 필요한가요?
미국에서 허가하면 다 해주는걸로?
뭐가 포인트인지 이해는 가실거 같은데요?
국내도 엄연히 법이란게 있어서 장벽이 있을수밖에 없다는거요.
테슬라 FSD가 미국 된다고 전세계 다 가능한게 아니죠?
단순히 용량도 같고 똑같은건데 왜 안되냐 그렇게 단순한게 아닙니다.
심지어 한국국내에서 처방받아서 구매한약도 가지고 출국했다가 입국때 그대로 반입하면 압수인데 이게 무슨논리냐고요
새관입장에서는 구분이 어려우니 그런거보죠.
마운자로 위고비 그런거 냉장보관아닌가요??
그걸 왜 가지고 나가서 가지고 들어오는거죠?
매일먹는약은 가지고 가야죠.
적당히 일정에 맞게 가져가는게 상식이죠.
그럼 출장 일정에 맞춰서 가져가면 되죠.
마운자로/위고비라서 안된다 생각하시는건지
해외 처방전은 무효라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처방약 반입 수량이나 규정이 있을텐데요?
혹시 해봤어요?
압수당했어요?
잘모르시죠?
전문 의약품 상관없이 3달 사용분 개인 반입 허용됩니다.
버젓이 병/의원에서 처방받아 약국에서 유통되는 물건인데 유해하다며 반입을 막는 규정 자체가 무리한 규제라 봅니다.
질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해봤어요?
잘 모르시죠?
마운자로 냉장보관이 원칙이긴합니다.
일단 지금 규제하는 이유는
1.다이어트약으로 오남용 가능성
2.냉장보관 유통과정이 까다로움
이정도네요.
일본 중국은 특허만료된 국가라는점도 있고, 국내 비싼이유, 반입막힌 이유는 합리적인듯합니다.
이상한 음모론 갖다붙이는게 짜치는겁니다.
밑에 다른분 댓글에 썼습니다.
당장 내가 불편하다고 징징대는걸로 보입니다.
국내 특허 만료다가오고 제네릭 풀릴 환경이 되면 알아서 가격 내릴겁니다.
오남용의 경우는 오남용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왜 유해 의약품으로 지정했을까요?
오남용이 우려되면 국내 처방전으로 반입 허용하면 되죠.
왜 위고비, 마운자로만 콕 찝어서 금지할까요?
비아그라도 반입되는데요?
콕 집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그럼 그거 제외하고 전면 허용인가요?
분류 기준과 리스트가 있을거 같은데요?
30도보관 가능하더라도 그걸 보장할수없는 유통경로가 아니죠. 개인이 어떻게 취급했는지 모르니까요.
비아그라 등 동일한 상황에서 국내 처방전이 있으면 허용됩니다.
유해 의약품으로 등재시키고 기내 핸드캐리까지 싹 다 전수조사해서 반입 금지시키는건 위고비, 마운자로가 처음입니다.
취급여부가 중요하면 인슐린 등 관련 의약품 모두 잡아야하는데 왜 위고비, 마운자로만 금지일까요?
유통경로를 근거로 반입 금지하는건 근거가 희박합니다.
분류 기준과 리스트는 비공개입니다. 공개해달라고 해고 공개하지 않아요. 어떤 근거로 분류했는지도 안알려줍니다.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8619&utm_source=chatgpt.com
석열이부터 시작된건가요?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8619&utm_source=chatgpt.com
2024년 10월이면...
쉴드친거 반성합니다.
이게 대한민국 모든 정치인들의 기본 마인드셋입니다. 단 한명도 빠짐없이 100%
올해 출시되는 국내 카피약 때문이라는 썰이 더 강하죠
국내 제품이 조만간 출시입니다.
효과는 살짝 떨어지는대 한국형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기존 제품 대비 5만~10만 원 정도 낮은 가격대로 나올 듯하다고 예상
처음에는 20만 원대로 출시될 듯합니다.
그러면 국내 제약사는 초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그후에 경쟁 심화 등을 이유로 전반적으로 10만 원대로 낮추는 것이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건보적용되면 효과는 떨어져도 이것을 쓰게 유도하면서
가격을 낮추겠죠
그런데 일본과 중국은 지금 카피약 대비 가격이 엄청 낮게 책정되어 있어서 사실상 말이 안 되죠
이것을 법으로 막는 것도 애매해서 관세법으로 막고 있는 상황인대
탈모약하고 비슷한 상황인대 인도산 중국산 카피약은 적극적으로 막으면서
가격은 비싸게 형성해서 점차 내리면서 한모시기같은 제약사 살리기 전략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운자로는 물론이고 위고비랑도 약효가 비교도 안됩니다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한국인 체질에 어쩌고 저쩌고하고 있습니다.
위고비랑 마운자로의 가격이 내려가면 아예 경쟁력이 없을 거라고 추측중입니다.
저런거 대놓고 증거 받고 남기는 놈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