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제원
이준석
등등 친윤이라고 불리던 사람을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을
갑자기 적으로 몰아서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싫어도 적당히 구슬리면서 당근과 채찍을 동원하는 방법도 있는데
너무 거칠게 탄압했어요..... 마치 평생 적이었던 것처럼......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러면 역풍불걸 생각 못했던걸까요?
한동훈
장제원
이준석
등등 친윤이라고 불리던 사람을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을
갑자기 적으로 몰아서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싫어도 적당히 구슬리면서 당근과 채찍을 동원하는 방법도 있는데
너무 거칠게 탄압했어요..... 마치 평생 적이었던 것처럼......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러면 역풍불걸 생각 못했던걸까요?
검사 출신 정치인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정치 입문하면서 그걸 습득하고 숙련할 시간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은 바로 대권주자가 되었고 대통령이 되었죠.
윤석열이 어떤 사람이었나를 떠나서 걸어온 행보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완전한 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거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던거구요.
내 편인가 아닌가 같은 이분법 논리로
두뇌 회로가 고착화된 것 아닐까 합니다
계엄도,탄핵도 없었겠죠.
거저얻은 대통령자리라 가치도 몰랐고,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