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서 개발하는 환경을 클로드에서 챗지피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Chatgpt6 astra를 써보니 일단 클로드 보다 장점이 있네요. 일단 Fable 5.1은 사용하기 너무 비싸기 때문에 크레딧으로만 간간히 써 봤는데, 비싸서 사용이 어렵다 보니 주로 sonnet이나 opus를 썼는데 삽질이 많습니다.
Chatgpt는 일단 주말에 카메라로 인식하는 프로젝트를 하나 하다가 답답해서 프로 결제를 했는데, 인식률을 40%대에서 (기존에 Fable5와 Chatgpt 5.6 sol로 했습니다.) 80%대 까지 끌어 올려서 좀 쓸만해 졌습니다. Astra ultra로 문제점을 분석해서 하나하나 실험 및 트레이닝 해 보고는 개선되는 모델과 전처리 후처리를 수정해 나가더니 85% 수준까지 와서 제법 쓸만해졌습니다.
지금 집에서는 1인 1프로젝트 중입니다. 아내는 가계부를 만들고 있고, 중1 아들은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아들에게 chatgpt astra medium환경을 만들어 주고 이걸로 해 보라고 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잘 만들어줘서 재밌다고 합니다. 근데 주간 한도가 끝나서, opus5로 바꿔줬는데.. 얘는 바보라고, 내 말귀를 못 알아 먹는다고 하면서 chatgpt 사용가능해지면 하겠다고 합니다.
아내가 기능 수정 요청한것도 opus5로 해봤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이래저래 후기나 개발하는 분들 보면 맘 편하게 쓰려면 그냥 Fable 5.1이나 Astra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둘중에 Astra가 가성비는 더 나은게 아닌가 싶구요,
반대 아닌가요?
벤치를 보니 astra가 fable 5.1의 1/5이라고 본듯 합니다.
서브에이전트 돌려서 뭐 하라고 프롬프트로 지시 내리면 서브에이전트 불러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