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8주 연속 지지율 하락인데요
처음에는 조국한테 발목 잡혔다
보완수사권 조정 때문에 발목 잡혔다 하던 사람들이
이제와선 더 둘러댈 핑계도 없는지
대권당권 다 가져와서 아쉬울거 하나도 없다는 소리하고
이번주 들어서는 지지율 손해보더라도 국민을 위해
일하는 시기여서 그렇다고 정신승리를 하더라고요
비주류였던 사람들이 나서서 내가 해보겠다 그러다가
국정 망쳐놓고 정신승리하는건 친윤들이랑 똑같다고 봅니다
그 동안은 부동산 정책에 대해 게시글이 열리면
집 가진 사람들을 악마화해서 내 땅값만 오르고
나머지는 다 내려가길 원해하는 이상하고 이기적인
사람들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죠
그 사람들이 절대 다수여서 정부가 제어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것처럼 얘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방에 안내려가는 의사들 공먼들 욕하기 바빴죠
주식으로 치면 삼전하닉 폭락할 때 안팔고 버텨서
다시 본전 이상 올 때 까지 보유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정부에서 아무리 압박을 가한다고 한들 집 안파는 사람들이
뭔 죄가 있는걸까요? 안팔아서 이기적이고
내 땅만 오르고 남들 땅은 다 내려가라 이러는 이기적인
사람들인걸까요
오히려 정치인들이야말로 자산증식의 왕도는 대출받아
거래하는거라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입법하는 자신들만
법구멍 찾아 거래하고 나머지는 대출 못 받게 해서 집 값
누르려고 시도하는 건데 이 사람들이 이기적인거 아닐까요?
입법하는 자신들은 서울에 터 잡고 애먼 공먼들 기업들
압박해서 지방에다 내려꽂는건 안 이기적인걸까요
이제 AI한테 사고 마저도 의탁할텐데 큰일입니다.
이타적으로 살아온 사람이 말해도 듣기 고까운 소리를 마음껏 이기적으로 살아온 놈들이 그러고 있어요. 웃기는 노릇입니다.
정치인 뿐만 아니라 빅스피커나 평론가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 한다는 것은 똑 같아요.
정청래 때문이다.
조국 때문이다.
유시민 때문이다.
끝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