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AI에이전트를 깔아서 쿠팡에 뭐 사줘 대신 주문하게 하고
그러는 분들도 계신데..
저 같은 경우는 폰에 AI기능이 있는것도 다 끄고 쓰는지라...
딱 시리나 빅스비정도까지만 괜찮다고 인식이 된다고 할까요..
더 발전하면 PC도 폰도 AI가 기본으로 동작되는 시대가 올텐데...
거부감이 많이 드네요.
분명히 적응을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이 되는건 아는데도..;;
지금도 AI에이전트를 깔아서 쿠팡에 뭐 사줘 대신 주문하게 하고
그러는 분들도 계신데..
저 같은 경우는 폰에 AI기능이 있는것도 다 끄고 쓰는지라...
딱 시리나 빅스비정도까지만 괜찮다고 인식이 된다고 할까요..
더 발전하면 PC도 폰도 AI가 기본으로 동작되는 시대가 올텐데...
거부감이 많이 드네요.
분명히 적응을 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이 되는건 아는데도..;;
가끔 보면 업무 과정에서 AI 돌리고 기본적인 검수도 안하고 그냥 결과물 제출하는 분들 보이는데 왜 저러나 싶어요
돈주고 사람고용 할 사람 편지쓸사람 태엽시계 만드는사람 취미로 즐기면됩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자기가 익숙한 거에 머무르려고 하는 게 일반적인거고, 굉장히 노력해야 끄트머리에 따라갈 수 있는거죠.
저도 10~20대 때 새로운 기기 나오면 막 사고, OS베타버전 업그레이드하고 하던 나름의 얼리어댑터였는데, 나이 드니까 그냥 예전부터 쓰던게 더 편하더군요. 그냥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합니다.
바이브코딩을 약 일 년 전에 시작했는데 10여일을 제외하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Ai와 작업을 하고 있네요. 내 강점인 도메인지식이 곧 세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기도 합니다.
모델이 점점 더 경량화되고 휴대기기의 AI처리 성능이 점점 더 올라가면 이렇게 끌 수도 없는 자동 AI기능이 더 늘겁니다.
일상에서는 누가 다 검증까지 해서 사용하게 편하게 만들어주면 그걸 사용하는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미 알게모르게 쓰고계시는 기술중 상당수가 과거에는 미래기술이라고 했던것들일겁니다.
제가 가지는 혐오는 단 하나 뿐이에요. 딸깍 해 놓고서 나오는 온갖 쓰레기를 자신이 직접 제작한 것 마냥 게시판에 뿌려대놓고서는 낄낄 거리는 족속 뿐입니다. 그냥 디지털 공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AI가 나쁜게 아니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