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편' 이란 단어를 쓰시는 순간 예견된 파멸입니다 클리앙은 어떠한 '편' 의 공간이 아닙니다.. 그냥 그 누구도 자유롭게 와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곳이죠
그런데 자꾸만 이 곳을 특정 진영의 의견만 나오는 공간으로 개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죠 내부 분열이 난 순간부터야 그 문제를 깨닫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게 저는 참.. 신기합니다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일어났던 일 아닌가요? 의견이 아닌 사람을 보고 논리가 아닌 이념을 보는 순간 발생하는 참사요.
말씀하신 협력이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합당 여부가 결정이 나더라도 잠잠해 질 여론은 아닐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말씀처럼 사람은 잘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어짜피 건설적인 토론이 안되는것이고..
괜히 열내봐야 나만 징계받고... 하니 빈댓글 달아주는거죠.
건설적인 토론할 시간은 지났습니다.
그럴수 있는 상대도 아니구요.
여긴 클리앙인데요
상대방을 몰아내기 위한 싸움이었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몰아내기 위해 공격을 시작한건 뉴이재명들이고요
뉴이재명들의 태생을보면 그럴수도 있고 공격한들 무시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뉴이재명들의 행동에
최소 동조
최대 우두머리
인것으로 보이는 상황이 지금의 제일 큰 문제점인거죠
정책이 잘못되고 있는데 친문이 어떻고 스피커가 어떻고 합니다.
국민들이 볼땐 강성 지지층과 정당 양쪽이 정상이 아닌겁니다.
클리앙은 어떠한 '편' 의 공간이 아닙니다.. 그냥 그 누구도 자유롭게 와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곳이죠
그런데 자꾸만 이 곳을 특정 진영의 의견만 나오는 공간으로 개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죠
내부 분열이 난 순간부터야 그 문제를 깨닫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게 저는 참.. 신기합니다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일어났던 일 아닌가요? 의견이 아닌 사람을 보고 논리가 아닌 이념을 보는 순간 발생하는 참사요.
학교폭력 가해자가 용서하는게 이기는거다 라고한다면 우리는 쌍욕을 퍼붙겠죠
김어준이 공격하기 시작한 시점부터인데요
김어준 이재명측에서 각각 건설적인 토론을 원하지 않는이상
그 외에 건설적인 토론을할 다른 주체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건설적인 토론이 되려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으들이지는 못해도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네' 정도는 인정해줘야하는데. 절대 그런거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