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잼은 굳건한 의지로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득권 세력의 방해와 정치적 흔들기에 굴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필요한 개혁과 정책을 끝까지 밀고 나가길 바랍니다.
당장은 반발이 거세고 가는 길이 험하더라도,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눈앞의 인기보다 미래를 보고,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우리의 이잼은 굳건한 의지로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득권 세력의 방해와 정치적 흔들기에 굴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필요한 개혁과 정책을 끝까지 밀고 나가길 바랍니다.
당장은 반발이 거세고 가는 길이 험하더라도,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눈앞의 인기보다 미래를 보고,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이간질 분열을 조장하는 글
작업개정들이 눈에 보이네요.
작업티가 이렇게 나는것도 능력이죠
이런글엔 메모들이 다 모임 ㅎㅎ
이젠 반란을 넘어서 청래당이라고 타당 취급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정작 외인!?들이 이 난리부르스를 만든건데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일을 하시겠다면 그 의지를 보여 주면 됩니다. 자신이 잘하는 언어로 의지를 명황하게 제시 하면 지지율도 올라가겠죠.
정청래가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당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죠.
JMS가 처음부터 쓰레기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신도들이 무대뽀로 떠받혀 주니까 마치 신이 된 양 x랄을 떨게되고,
일개 비즈니스 맨이었던 트럼프를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로 인해 이제는 왕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거라 봅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도,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적절한 견제와 지지가 필요한데
일시적인 권력을 위임해준 사람을 구세주 처럼 생각하고 다른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배척하면
결국은 스스로 비천한 존재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한대 못때려 안달인데, 칼로 안찌르면 다행일 정도..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이상한 임명이라도 다 신의한수라고 떠받들던때가 있었습니다.
저번주는 뇌의탁 이번주는 청래당인가 싶어요
잘도 서울시장이며 총선이며 이기고 정권 유지 하겠습니다.
지금 소위말하는 뉴이재명 또는 친명의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주도권에 눈이멀어서 향후 이기겠다는 생각을 안하는 거죠.
수고하십쇼....
비판은을 위한 비판이라면, 이건 아니다라고 말 할수 있죠
건강한 비판이라면 겸허히 받아 들이지만, 폭망할거야 폭망이야,
지지율 30% 떨어지면 회복 불가, 이건 일잘해도 회복안되 대통령이 일잘하는거 말고 머가 있나요
국익을 위해 일한다는데 말이야 방구야,
같은 당이 떄리고, 야당이 때리고 대통령은 누구한테 의지하나요
조낸 외롭겠다 진짜...
다른 사람들 말하는거 입 막으려고 폭력적으로 대응 하는 전체주의, 국수주의, 파시스트 들입니다.
참 투명하지 않습니까?
이런 글에 공감이 달리니 뉴이재명이 이재명 지지율 깎아먹는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