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유는 1. 규제 2. 증세 3. 내로남불 끝입니다. 최근에 용혜인 이슈가 있었으니.. 그것까지 반영되었을 수 있겠지만요 국힘을 때려잡든 반대로 국힘 때 민주당을 떄려잡든 누구든 국민들은 상관없어요~ 아 그냥 쟤네들 또 치고박고 싸우고 옘병들하는구나 그리고 무관심이에요
@낮은곳에님 중도층이 이탈한거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중도층에게 경제적으로 이득이 갔나요 손해가 갔나요?.. 그것만 보면 되요 제가 봤을땐 손해거든요. 그러니까 떨어진다고 보는거에요 중도층에게 경제적으로 이득이 된게 뭐가 있죠? 국가의 부흥 이런거 아무짝에도 쓸모 없고요
소고기안
IP 211.♡.206.134
10:01
2026-09-07 10:01:35
·
@vsmadm님 국가부흥도 상관이 없진 않지만, 최근 반도체 대박에 이재명의 기여가 1도 없다고 보기 때문에 지지율에 영향을 못주네요.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9:51
2026-09-07 09: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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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데 꼭 부동산 때문이라고 아전인수식 해석을 하려고 하더군요.
낮은곳에
IP 59.♡.31.228
09:57
2026-09-07 09:57:26
·
@제주의푸른밤님 맞습니다ᆢ부동산 문제보다ᆢ중도층과 코어 지지층 이탈이 심각합니다
kissing
IP 121.♡.79.241
09:58
2026-09-07 09: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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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푸른밤님 그래야 지들 잘못이 아니라고 포장할수 있으니까요. 부동산에 미친 국민이 잘못이다. 딱 이런 프레임이죠.
컴구조
IP 118.♡.206.94
10:18
2026-09-07 10:18:04
·
@낮은곳에님 부동산 때문에 중도층이 이탈한 겁니다. 일반 사람들은 정치에 큰 관심 없어요. -_-,;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10:39
2026-09-07 10: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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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곳에님 부동산 때문'만'은 아니죠. 그것도 일부 요인일 뿐입니다.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10:41
2026-09-07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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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이 말씀하신건 무관심층이고요. 중도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만 특별한 진영에 속하지 않은 집단을 말합니다.
이미 윤석열 정부는 탄핵당하고 핵심인물들 다 학교 가서 종결, 국힘은 반성 없이 윤어게인 수뇌부로 침몰하던게 최근까지의 일이었고 이쯤에서 중도층 기준으론 심판이 다 끝났습니다. 아직도 내란심판 어쩌고 외치면 계속 원외로 하나씩 밀려날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경제 문제만 꼴픽없이 무탈하게 해달라 이거였는데 이게 다 꼬인거에요. 부동산은 참여정부-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노선 안 가겠다고 했다가 다시 그 노선으로 유턴해버린 덕에 매매/전월세 다 난리통이고 그나마 "머니무브하세요! 부동산 팔고 주식 가세요!" 하면서 부동산 실책들을 가려주던 국장도 지선 이후의 조정장 한 방에 심리가 고꾸라진 상황입니다. 윤석열때 3000피 아래였는데 지금 2배라고요? 그때부터 들고 있던 사람들은 소수고 이란전쯤에 머니무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던게 언론보도로 돌고 그랬었죠? 수익율이 높은 분도 막상 수익금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으실거고 투자금이 큰 경우 상당수가 본전 아니면 마이너스일 가능성이 높겠죠..
주가하락,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시골은 농지 정책 때문에 지지율 많이 떨어 진 것 같아요. 국힘 인사 서너명 영입 시도 했던 것은 친문과 조혁당 지지자 외에는 관심 없어요.
shotan
IP 211.♡.222.1
11:14
2026-09-07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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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을 모르시나보군요.. 중도층은 국힘 윤석열 관심없습니다. 그냥 내가 먹고살기에 필요한 정치인을 뽑는겁니다. 중도층은 밥그릇싸움에 그렇게 관심은없어요. 2시간한 계엄? 그게 그렇게 내 삶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심판에 느낌으로 이재명을 픽한거겠죠. 거기서 계엄에 대한 심판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더가는건 정치적 보복일뿐이고, 필요한건 내 삶, 경제력이 나아지는것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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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서울의 대부분의 구들(집값이 비싼 동네 포함)에서 이재명이 이겼어요. 그건 중도층 이동이죠.
규제완화하고 세금 안건드리겠다는 거였어요
근데 완전히 180도로 뒷통수 쳤죠? 지지율이 안빠지게 생겼나요?
이번엔 더 심각해요 - 공약을 이행하려고 했는데 잘 안된게 아니라 아예 뒤집어버렸으니까요
1. 규제
2. 증세
3. 내로남불
끝입니다. 최근에 용혜인 이슈가 있었으니.. 그것까지 반영되었을 수 있겠지만요
국힘을 때려잡든 반대로 국힘 때 민주당을 떄려잡든
누구든 국민들은 상관없어요~ 아 그냥 쟤네들 또 치고박고 싸우고 옘병들하는구나 그리고 무관심이에요
중도층에게 경제적으로 이득이 갔나요 손해가 갔나요?.. 그것만 보면 되요
제가 봤을땐 손해거든요. 그러니까 떨어진다고 보는거에요
중도층에게 경제적으로 이득이 된게 뭐가 있죠?
국가의 부흥 이런거 아무짝에도 쓸모 없고요
부동산 때문에 중도층이 이탈한 겁니다. 일반 사람들은 정치에 큰 관심 없어요. -_-,;
그것도 일부 요인일 뿐입니다.
중도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만 특별한 진영에 속하지 않은 집단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정치 고관여층은 이미 지지정당이 있습니다. 저관여층이나 무관심층이 대부분 중도층이죠.
이미 윤석열 정부는 탄핵당하고 핵심인물들 다 학교 가서 종결, 국힘은 반성 없이 윤어게인 수뇌부로 침몰하던게 최근까지의 일이었고 이쯤에서 중도층 기준으론 심판이 다 끝났습니다. 아직도 내란심판 어쩌고 외치면 계속 원외로 하나씩 밀려날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경제 문제만 꼴픽없이 무탈하게 해달라 이거였는데 이게 다 꼬인거에요. 부동산은 참여정부-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노선 안 가겠다고 했다가 다시 그 노선으로 유턴해버린 덕에 매매/전월세 다 난리통이고 그나마 "머니무브하세요! 부동산 팔고 주식 가세요!" 하면서 부동산 실책들을 가려주던 국장도 지선 이후의 조정장 한 방에 심리가 고꾸라진 상황입니다. 윤석열때 3000피 아래였는데 지금 2배라고요? 그때부터 들고 있던 사람들은 소수고 이란전쯤에 머니무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던게 언론보도로 돌고 그랬었죠? 수익율이 높은 분도 막상 수익금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으실거고 투자금이 큰 경우 상당수가 본전 아니면 마이너스일 가능성이 높겠죠..
중도층은 전혀 무관심이에요.
오히려 지금 정부가 언론과 검찰도 조용한 편이죠
이정부만 유난히 지지율이 폭락하는 근본원인은 핵심지지층이 얇아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길 바랬을뿐입니다.
근데 그게 아니었던겁니다. 윤짜장 만큼 일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선심쓰는 척 하니가 역겹지 않나요?
차라리 지역상품권 뿌리지 말고 감세안이나 내놓던가
진심 쓰레기 같군요
어휴
국힘 인사 서너명 영입 시도 했던 것은 친문과 조혁당 지지자 외에는 관심 없어요.
중도층은 밥그릇싸움에 그렇게 관심은없어요. 2시간한 계엄? 그게 그렇게 내 삶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심판에 느낌으로 이재명을 픽한거겠죠. 거기서 계엄에 대한 심판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더가는건 정치적 보복일뿐이고, 필요한건 내 삶, 경제력이 나아지는것만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