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안 좋은건 이미 알고 있었고 능력은 그래도 좋을거라 믿었을텐데 손대는 일마다 말아먹다보니 (부동산, 레버리지, 인사) 임기 1년차 가장 인기 많아야 할 시기에 이른바 명픽들은 지방선거에서 다 졌습니다. 어찌저찌 명픽은 없다는 궤변으로 김어준 조국 정청래 탓으로 몰아갔었는데 앞으로는 당대표가 김민석이라 탓할곳도 없어졌어요.
그래도 이제 김민석이 됬으니 앞으로는 착착 잘 돌아가겠구나 라는 헛된 기대를 품었을텐데 대통령께서 역대급 내각 인사로 뒤통수를 후려치셨죠.
이쯤되면 누가 문제인지 본인들도 알고있겠지만 지금까지 믿어온게 아까워서 애써 부정하고 있을겁니다. 멀쩡한 사람들 극우 반명 몰이 하다보니 이제 자기편들어주는 사람들이 호남빼면 20프로대 밖에 안 남아있죠. 밖에서 예전처럼 대통령 얘기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냥 본인이 잘못봤다는걸 인정하면 편합니다. 뉴재명 여러분도 더 이상 희망고문에 힘들어하지마시고 인정하고 편해지시길.
그래도 김민석 지지한 분들은 존중해야죠.
과거의 원한이 있는 민주당내 세력도 있지요
이기려고 정치하는 자들이 변절하기 가장 쉽죠
친문도 아닙니다. 문이 뭍기만 해도 경기 일으키죠
아무리 성군이라도 주변에 충언하는 사람이 없으면 잘못된 판단을 하기가 많죠.
대통령 성향상 그 충언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요
기득권이 권력 놓지않으려고 발악하는걸로 보이는데
공공기관 이전, 부동산 등 누가 손대고 싶겠어요 욕을 먹더라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결정을 한것 뿐이죠
능력에 금이 가면 무너지는건 한순간이죠.
왜 그 허황된 발림에 속았었는지 저도 후회 막급이네요.
인터넷에서나 그런 사람 조금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으 사는게
바빠서 지지율같은거 크게 관심 없을겁니다
정청래는 잘 못한 여당 당대표였고, 정부정책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하고 강성위주의 정책을 밀어 잘못했다고 봅니다
여전히 이재명 정부를 지지합니다
노무현떄부터 이어오던 지방분권이나 부동산개편등을 그래도 열심히 하려 한다고 보고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때까지 정부중 노무현 정권 말고 거시적인 방향성의 큰 정책들을 한 정부는 없었다고 봅니다
선명한 조국혁신당 지지하시기 바랍니다.
지지율은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주가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개선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