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x로 결제했는데..
고맙게도 한도를 리셋해주네요 ^_^;;
일단 컨텍스트 자체도 Plus보다는 Pro가 더 길다고 해서..
요즘 업무에 본격적으로 프로를 쓰는 일이 많아 프로로 올렸습니다.
20배한도까지 필요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ㅜ
일단 5x로 결제했는데..
고맙게도 한도를 리셋해주네요 ^_^;;
일단 컨텍스트 자체도 Plus보다는 Pro가 더 길다고 해서..
요즘 업무에 본격적으로 프로를 쓰는 일이 많아 프로로 올렸습니다.
20배한도까지 필요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ㅜ
"어떤 자리에서나 극단적인 편견에 치우친 말일수록 목청이 높다. 극단적인 편견이란 남의 말을 받아들일 생각이 전혀 없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걸 나타내는 목소리까지도 우선 배타적이다. 남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배제하려면 제 목청을 높일 수 밖에 없다. 남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받아들일 태세가 돼 있으면 그건 이미 극단적인 편견이 아니다. 극단적인 편견이 때로는 옳은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게 혐오감을 주는 이유는 바로 그 폐쇄성 때문에 그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박완서, '특혜보다는 당연한 권리를'
아스트라때 리셋권을 몇 장 받아서 주말은 넘겼는데 이번주에는 프로200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ㅎㅎ
여기서 더 올리는건 저로서는 무리라.. 이게 Sweet Spot 같고
아쉬운대로 Astra에게 본인이 판단해서 Astra로 돌릴 내용, Sol로 돌릴 내용 알려달라고 한뒤 구분하여 사용중입니다.
코딩이 아니여도 이런 스킬을 사용하는 효력이 있나요? 코딩기반일 것 같아서 (저는 코딩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대화해서 물어보는 방식으로 하고 있었거든요.
대화창에 물어보는 것보다 반복업무나 판단기준의 고정 그리고 기억했다가 작업마다 자동 판단 등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필요하실대 GPT에 필요한신 부분 물어보시면 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