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흰여울문화마을 다녀왔는데 좋네요 보통 부산여행 가면 맛집가서 술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는 술 없는 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재미는 덜 했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여기저기 다녀서 좋았네요
저도 제목보고 오타인가보다 싶었습니다.
통일부 대변인 발음 이상하다고 외국인 아냐? 그러는 인간들도 있는데 이 글 제목보고 중국인 이라고 시비거는 인간 있을거 같아요.
이댓글 보고 알았네요
부산을 전세계 관광지로 키워야죠.
베네치아, 소렌토, 나폴리 등 다 다녀봐도 부산처럼 예쁜 항구는 없어요.
통영이나 부산 등은 교통만 해결되면 세계적인 미항이 될 겁니다.
"부산만한 여행지 좋네요" 이 제목을 "부산만한 여행지도 없네요"로 바꾸면 더욱 와닿지않겠나싶습니다.
사실 이산가족 이슈만 아니면 산은 직원들도 부산 가는거 싫어할 이유는 없어요.
개취로 국내 여행지 원탑은 부산아닐까 뭐 그리 생각합니다.
즐비한 맛집, 가는 곳 마다 바닷가, 해변 끼고 있는 이쁜 까페, 으리으리한 해운대, 달맞이의 절경.
이번에도 2박일정으로 가서 바다 보이는 끝내주는 까페를 두군데나 발견했더랩니다. 인스타에 보니 그 정도 까페는 부산에서는 그냥 흔하디 흔한 까페의 하나일 뿐인가 보던데요.
배나 비행기 안타도 되고, 차량으로 갔다 오면서 중간에 경주라거나 한두군데 찍고 오기도 좋고.
저야 수영을 안하지만, 액티비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좋을테고요.
참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