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경우에는 토큰 떨어지는 속도가 너무 터무니 없어서
어떤 일을 맡기기 어려운 수준이라 큰 작업에는 사용을 안하고 있었고
그나마 sol이 괜찮은 퍼포먼스 대비 토큰 사용량이어서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astra는 이제 더 큰 작업을 맡길 수 있게 되었다고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이전에 3-5만원짜리 일을 맡길 수 있었다면 astra부터는 20만원짜리 일도 맡길 수 있겠구나..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은 일들을 시키게 되니
토큰부족이 엄청 체감되네요... 모델 자체가 토큰도 많이 쓴다고는 하는데
일부는 더 효율적으로 하는 것도 보이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체감이 될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