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정가로 수렴하는 절차로 보여요.
집값이 비싸서 사기 어렵다?
자기개발을 통해 연봉을 올리는 게 맞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집 사기 어려운 형편이신 겁니다. 형편에 맞게 월세 사는 게 맞습니다.
저도 지금 자가에 살긴 하지만 20년 전에 전세 살았고 10년 돈 열심히 모아서 10년 전에 집 샀어요. 각자 형편에 맞게 사는 겁니다.
물론 제가 매수한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인플레이션 대비 유의미하게 오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적정가로 수렴하는 절차로 보여요.
집값이 비싸서 사기 어렵다?
자기개발을 통해 연봉을 올리는 게 맞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집 사기 어려운 형편이신 겁니다. 형편에 맞게 월세 사는 게 맞습니다.
저도 지금 자가에 살긴 하지만 20년 전에 전세 살았고 10년 돈 열심히 모아서 10년 전에 집 샀어요. 각자 형편에 맞게 사는 겁니다.
물론 제가 매수한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인플레이션 대비 유의미하게 오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 도움 없이 부동산은 절대 못사니까요.
우리 부모님은 직접 번돈으로 집 2체나 사셨지만...
지금은 대기업 들어가도 힘들죠...
결국 돈을 너무 많이 풀었고요.. 그런데 더 풀려고 합니다.
금리는 올리고 돈은 푼다??.. 뭔가 이상해요.
다른 사이트에서 봤을까요?
제가 착각한게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 여느 국가 수도 집값은 한국만큼 비싸기도 해서.. 저는 원글이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하네요.
궁금 하시면 세계 각국 수도 집값 평균 보고들 오셔요..
저 10년전 차장 직급 연봉이랑 지금 차장인 제 연봉이랑 보면 2배 됐냐? 안됐거든요..
지금은 신축 아파트들 지방도 5-6억씩 합니다.
경기도권은 최소6-7억 이상이구요.
이정도면 왠만한 대기업 다녀도 부모도움 없이는 힘든 수준이죠.
소득 상위 몇퍼센트는 엄청 올랐겠지만
엄청나게 올랐다는 최저 임금도 상승율은 이보다 훨씬 낮습니다.
2010년대어도 억대 연봉이면 고수익 직장인이었죠. 지금도 그렇죠.
대다수의 사람에겐 월급인상은 물가도 따라가지 못해 계속 실질구매럭은 하락중입니다.
근거가 좀 빈약해 보입니다
수도권 자가를 갖고 계신다면 스스로도 투기 기득권세력이신거군요..
23년 중위소득이 약 3200여만원
24년 중위소득이 약 3400여만원 입니다
일부 고소득자가 늘었다고 해서 다 급여가 오르는건 아니라
중위 소득으로 따지면 부동산 가격이 높은건 맞습니다
어떻게 검색해야 인플레대비 비슷한정도로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