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구축 15억 거래 완료..
구로구 신도림동 구축 19억 후반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그마저도 호가는 저거보다 1-2억은 높구요.. 20억은 그냥 시간 문제네요
강남 내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
관악구, 구로구 되는입지가 저정도로 폭등을 한거면 지금 부동산 참여자들은 화가 많이날수밖에요
22년말 23년초 금리인상때 부동산이 30퍼넘게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매매안하고 전세들어가신분들 수두룩합니다
4년이지난 올해말, 내년초에 저분들 다 갱신해야되는데,
이거 어떻게 수습할건가요?
뉴스에 전월세난 심각하다고 하지만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돌은거죠. 민주정부가.. ㅋㅋ 아니 우파 정부도 쉽게 못하던 일을.. 하다뇨. 이건 거의 역적 수준이죠.
여기서도 기업임대가
질 좋은 서비스라고 환영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제가 기업임대한다면
주차장, 헬스장, 놀이터는 옵션으로 임대료
따로 받을 거 같아요 주차장은 월 30만원 정도로 ㅋㅋ
22년~23년 전세 입주자들 만기가 돌아오는 해가 올말 내년이고,
재건축 재개발에 따른 이주수요까지....
상황상 지금 오를 여건밖에 없습니다 ㅜㅜ....
치킨 4만원 되는게 더 와닿죠.. ㅜㅠ
애초에 참여정부시절 9억선이면 버블7 혹은 지역 대형평형 같은 부자의 주거 영역이었는데 지금 9억선이면 외곽지 나홀로 혹은 고용적률로 재건축 불가 단지 뿐이죠. 그냥 서울-수도권 요지 아파트 들고 있는 순간 과세 대상 컨베이어벨트 올라탄거에요.
세금이면 다 된다는 이상한 신념을 가진 방구석 전문가들이 일상생활과 더불어 정권 지지율까지 박살내는 상황이죠. 반성없는 그들에게 역사는 반복될 겁니다.
정권 잃어놓고 그제와서 또 남탓하고, 20~30대 우경화로 선거진거라고 자기위로하겠지요.
그때는 공급이 뒷받침되어서 전월세수요가 매매로 이동했어요
지금은 공급도 0에 수렴하는거라, 전월세 가격 못맞추는 서민들은 외곽으로 가는거죠 뭐.,
전월세는 더 오르겠죠. 그야말로 서울에서 사는게 엄청나게 어려워질겁니다.
서초 강남 초고가만 떨어지고있는데, 결국 마용성같은 곳과 가격이 비슷해지는 순간 이돈씨 로 거기역시 올라가겠죠 뭐.
20%는 기본적으로 빠진거 같고.
금리인상을 잘 못 쓰신 거 같네요
그걸 노리고 버티는거구요.
주담대 하단 5%대 예상
ㄷㄷㄷ
당연히 20억 가는건데 거기까지 얼마만에 가느냐가 문제인거구요.
이번 정권 안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얘를 먼저 인정하고 정책을 짜는게 순서였습죠
장기우상향
계속 오르게 될 시장이라는걸 인정하고
그 수위조절을 천천히 가게 조절하는게 정부가
해야될 일인데 왜 그걸 인정안하고 틀어막고
한정판을 만들어서 가파르게 올린건가 싶지요...
나인원 한남 얼마전에 255억 신고가 나왔습니다.
신도림 구축이 19억이라니 여의도가 싸게 느껴지네요?
입주까지 32~35억은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viper9kdb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여의도 시범이라 가정해도 아무리 네고해도 지금 장세에 억단위로 네고 해주진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심지어 종전 평형이 전용 60이니 국평(전용 84) 배정받으려면 분담금으로 10개 이상은 내야할거고 재건축이니 발생하는 재초환은 별개겠죠. 여의도면 종후(신축) 시세가 서초동급(40억대 중반)은 예상되는 동네라 총투도 이에 수렴하긴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