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보격차는 점점 심해지겠죠?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
조금하는 사람 많이 하는 사람
성과의 차이가 나면서도, AI를 활용했다는 것에
정성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편견도 아직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업무효율이나 처리능력은 분명 AI 활용도가 높은 사람이 더 잘하네요.
다만, AI 활용하는 능력이 점점 우리 자리를 대체해 나가는 중이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직원들간의 AI 격차.
그리고 점점 대체되어 가는 사무 역량들..
앞으로 어떤 미래가 올지 정말 걱정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다만, 결정하는 사람만 남을거란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마치 사장처럼 일하는 사람들...
아... 그리고 인생 마지막 투자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딱 한번에 되는 것' 찾는 사람들이, 실상 그 정도를 요구할 수준에 오른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이 사람들은 대부분 직장에서 도태되었고, 그 이후 회사를 나가서 자기 사업을 했는데,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긴 합니다.
사실은 말이죠...ㅎㅎ 여기까지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랍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다음에 옵니다...ㅎㅎ
결국 스마트폰 시대로 오면서 그런게 많이 사라졌지요. AI도 결국 대중화되고 누구나 쓰는 시대로 오겠지요..
물론 .. 70대정도 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요.
안맘캐도 AI가 하는 통계적인 결정말고,
인간의 촉이 발동하는 결정을 잘하는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겠죠.
이 밈의 AI 버전이 요즘 나오기 시작합니다.
사용격차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나오고있어요 실제
샘 알트만, 프롬프트 잘 쓰는 능력, 6개월 뒤엔 의미가 없어질지도
어차피 앞으로는 인간이 AI를 '활용'하는 게 아니라 AI가 알아서 다 하는 걸로 변해 갈겁니다.
지금이야 프롬포트 쓰고 AI를 더 많이 활용해야 앞서나가지만. 그냥 대충만 내 의향을 얘기해도 알아서 다 해줄껀데.
AI 활용능력 자체가 의미가 없어질꺼에요... 샘알트만 얘기로는 6개월 남았다네요..
사람들이 자꾸 착각하는 것처럼 AI는 인간이 쓰는 도구로서 존재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인간을 대체하는 걸로 존재하게 될텐데요.
구현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세상이 열릴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