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비급여가 5만원인데다
일본 마운자로 위고비 급여는 30%인 1만 5천원정도면 됩니다
한국은 급여자체가 없어서 비급여 30만원 다 내야하고요
심지어 합법적인 개인사용목적 반입도
법으로 금지된게 아닌데 행정절차를 이용
식약처 관세청이 나서서 마약급으로 막고있어요
저기서 릴리,노보 말고 누가 이득봅니까?
설탕세는 되고 저건 왜 안될까요
국회의원,관세청,식약처가 돈받아먹은거라면 이해가 됩니다
일본 중국 비급여가 5만원인데다
일본 마운자로 위고비 급여는 30%인 1만 5천원정도면 됩니다
한국은 급여자체가 없어서 비급여 30만원 다 내야하고요
심지어 합법적인 개인사용목적 반입도
법으로 금지된게 아닌데 행정절차를 이용
식약처 관세청이 나서서 마약급으로 막고있어요
저기서 릴리,노보 말고 누가 이득봅니까?
설탕세는 되고 저건 왜 안될까요
국회의원,관세청,식약처가 돈받아먹은거라면 이해가 됩니다
근데 마운자로 잡겠다고(심지어 국내 처방된걸)
세관애들 눈이 벌게져서 해외 나갈때마다 협박문자 날라오고, 쥐잡듯이 들쑤시는거 보면.....
지네들 이권 걸린거로밖에 안보이네요 솔직히
관세청 식약처 상대로 반입막아야한다 소리하는거보면 받아먹은거같습니다 ㅋㅋ
행정절차로 막는중이죠
비급여도 나랏돈이 들어가나요?
일본 중국에서 개인이 반입해서 살빼던 나라는 건보손해없이 비만환자 줄어서 이득이고
개인은 돈아껴서 이익인데 정부가 약 가격내릴생각도 없는데다 합법적 약반입을 막는중이란 글인데요
한국은 가격에 개입도 안하고 경쟁도 막아서 비싸게 팔도록 장려중이죠
무작위조사같은게 아니라 공항,항구에서 전수조사하다싶이해서 막는건 현재 마운자로 위고비뿐입니다
소문다났어요
비급여로 1만원대에요. 무료배송
오히려 관세청 식약처 불러다 합법적 개인반입도 철저하게 막으라하는중입니다
외국보다 6배비싼건 알바아니고
릴리 노보가 비싸게 팔아야
돈받아먹죠
내가 볼 때 두배로 불러도 삽니다. 정상인이 마른 사람 되려고...
실제 당뇨로 고통 받는 사람은 더 고통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