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서 숨졌는데 전쟁 아니라니” 미국 뒤흔든 전사자 아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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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란전에서 목숨을 잃은
앨릭스 클리너(33) 소령의
부인 리비가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일부 수당을 받을 수 없다고 안내받았다고
공개하며 큰 파장이 일었다.
리비는
남편이 사망한 뒤
유족 지원을 맡은
군 담당 장교로부터
“현재 우리는
공식적인 전쟁 상태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관련 수당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클리너 소령은
지난 3월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한 KC-135 공중급유기에 타고 있던
승무원 6명 중 한 명이었다.
이란전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숨진 미군은 18명이다.
리비는 AP에
“내 남편은
우리가 전쟁 중이기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이것이
전쟁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권리를
박탈당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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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연일
이란전은
전쟁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가운데
적지 않은 논란을 불렀다.
밴스는
기자회견에서
클리너 소령 유족을 돕겠다면서도
“나는 이것을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현재 진행 중인 교전은 없다”
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옹호하며
4일 이란전은
“군사적 충돌”이라며
“그건 우리에게
별것 아닌 일(small potatoes)”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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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무장관 '이란 전사자 0명' 발언 공개 정정…"18명 사망"
20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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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인
사망자는 없었다"고
주장했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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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주가조작..
디올백....뇌물...
진짜....아니라고...
거짓말했던...정권이..있었죠...
또람푸도....
친위...쿠데타....
내란...수괴가....될지도요...
은퇴하고 또 어그로 끌면서 사업하겠죠.
민주주의의 최악의 형태가 우민정치라고 햇는데, 미국도 저렇게 되는 걸 보니 민주주의의 종말이 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