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00 KST - AP통신 - 아마존 소속 프라임항공 보잉 767-300 7598편 화물기가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하다 오버샷으로 활주로를 이탈, 공항 외부 고속도로까지 밀려갔으며 현재 관계자들과 경찰이 사건현장을 통제하고 있다고 AP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국제공항을 이륙한 프라임항공 보잉 767 화물기는 기령 32년의 화물기로, 공항관계자들은 착륙전까지는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조종사들도 비상사태를 선언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업데이트] 아마존 화물기 오버샷 사고로 총 5명 사망,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현지 마이애미PD, 플로리다 주경찰, 마이애미 공항경찰대가 전하고 있습니다.
NTSB와 FAA가 조사관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상자 및 사망자 소식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