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작성내역이 30페이지가 넘도록 거의 박제글만 있는 분을 보면 무슨 재미로 커뮤니티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성글도 거의 없고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다른 회원들의 글이나 댓글을 찾아서 기록하고 다시 언급하는 활동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요.
저는 커뮤니티를 하는 이유가 타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들어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데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설령 제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저런 방식으로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분들은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활동하시는 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합니다.
아 칸코쿠진님 보기에는 동학 유족 연금준다는 기사 퍼온게 아카이브감인가요? ㅋㅋ
동학 이라고 검색하면 클리앙에 관련글이 불과 1주전만 해도 수두룩한데요 ㅋ
진짜 매크로일까요? 알바를 막겠다는 목적으로 도입해야된다고 외치던 빈댓글과 박제를 매크로를 통해서 하고 있다면 .. 진짜 알바는 누구일까요;;
가능이야 하겠지만 아니라고 믿고 싶네요..
모두의 공감 위에서 모두가 함께 해 나가는 일이 집단의 일인데
보통은 큰 목소리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아뇨 박제장인들은 타겟 잡으면 그 상대가 무슨 글을 쓰는지에 관계없이 박제링크 남깁니다. 링크가 죽어있는 것도 많고 도대체 검색도 안되는데 찾아오는 것도 있지요
빈댓글이나 박제 댓글인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지금껏 쓴 댓글 갯수가
적은 것도 아니고 수천 개나 되는데
그렇게 해온 기간도 짧은 게 아니라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당 db를 남들과 공유하시나요?
다시 한번 경고하는데, 제가 권리를 가지고 있는 제 게시물을 불법적으로 아카이브 따서 재게시하는 행위는 저작권법 위반의 불법행위입니다.
두번째로 요청하니, 제 글이 맘에 안 드신다면 저를 차단하고 제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반복적으로 같은 내용으로 계속해서 댓글 다는건 스토킹처벌법에도 위반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이 바뀌었으니 저런 사람도 징계조치를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바는 없고 내부를 분열하고 낙인찍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을 가만히 놔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만약에
박제 = 박제 할 일이 아닌데 박제하고 있다
이러면 이슈가 되지만
박제 링크 눌러봤는데 다 할만하다면
그 30페이지 박제 하신 분 = 똥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 중에 그걸 솔선수범 치워주는 고마운 분
아니신가요 ?
불법주차 신고에 비유하려면 실제로 해당 글이 클리앙 규정을 위반하고 삭제 되었어야죠.
박제 링크 들어가봐야 그냥 다른 의견을 가졌다, 내지는 정권에 비판적인 스탠스였다인 경우가 태반인걸요.
죄송한데요, 불법주차가 아니라 그냥 스토킹입니다.
예를 든건데
규정 위반을 얘기한게 아닙니다.
클리앙에 선거철되면 선천지 와서 여론몰이 하잖아요
규정은 다 지키죠
근데 여론몰이 하는 거 그런 거에 빈댓글이고 달리는 거 아닙니까
물론 한쪽 지지 안하면 빈댓글 맞는다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표현의 자유를 논하기에는 너무 노골적으로 여론몰이 하는 종자들에게 커뮤 유저들이 한두번 당한게 아니죠
글쓴 분도 스토킹 어쩌고 하시지만
규정상 똥 싸는 사람한테
규정상 대응하는 걸로 보인다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제 3자 입장에서 저격한 박제 하시는 분이 만약에 이상하면 다들 얘기를 하겠죠
박제된 글 위에 링크 안 눌려서 그러는데
박제 된 글 줘보세요
뭐라고 하셨나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