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지거래허가제때문에 내 집 사고팔때 구청에 허가 받지 않고 내 맘대로 사고 팔고,
2. 집산다고 자금출처니 국세청 소명자료 준비 안해도 되고
3. 집살때 전세끼고 사서 또는 70프로 대출 받은 후 나중에 돈모아서 입주할 수 있는 희망이 있고,
4. 능력되면 2주택 3주택 하며 월세 받아 노후 대비하고
5. 장특공 한도 10억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6. 장관이 비거주하면 괜찮지만 내가 비거주하면 마귀, 투기꾼, 악마취급당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없던 시절
내 자산과 너무 당연한 것들이 정부에 의해 통제되는 요즘
그시절이 다시 올까 싶습니다
솔직히 딴건 필요없고, 대출규제/세금규제 등이 예측 가능해서 지금 안사면 영원히 못산다는 인식만 없어져도 됩니다. 패닉셀만 없어져도 되요..
씁쓸하네요..
뻔히 지금처럼 할것이 예정되어있는 민주당에 투표해놓고 답답하다는 사람들 이해가안돼요
우리나라가 큰 나라도 아니고, 작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몰려있으니 당연한 겁니다.
민주주의가 아니면 상관없겠지만 민주주의가 있는 이상 각자 태어날때부터 몫이 있는거죠.
수도권에서는 10억 20억이 개이름처럼 흔하지만 지방에서는 죽을때까지 1억도 못 모은 사람도 많죠.
지금도 그렇게 해도 됩니다
오분의 일 될까말까 그럽니다
신기한 접근법이네요.
인구로 보면 반 정도 되죠
타노스도 아니고 좁은 면적에 사는 인구 절반이 "아주 일부"라니 재밌는 표현이네요.
"아주 일부"라 피해는 감수해야 하는건가요
가진자가 다 가지려고 하는데 정말 의식주 중에 주를 통제하는 매점매석이 힘들다고 징징징대는데
서민들은 그런 문제 없어요
부자들만 문제지요 님은 그런 부자니까 이런 글 쓰는거죠?
부자면 그정도는 감수해주세요
내돈주고 내집 사겠다는 사람을 왜 죄인취급하냐 이겁니까.
부자면 그정도는 감수해주세요는 그냥 돈있으면 죄인 취급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그 막말 처럼 외국인이 주택 다 매점매석 해서 비싼 가격으로 렌트 하라고 부동산 정책 이렇게 하는거예요.
국민들도 그렇게 하라고 지지한거 아님? 전세 없어져야 한다는게 그 뜻인거 몰랐던건가요?
재개발,재건축 왕창 푸는 것도 멸실수요,대체주택수요 및 건축비용 상승으로 마냥 하기 힘들겁니다
차라리 다주택 관련이나 비주택 관련을 건드릴 수는 있겠네요
여가부 생기니 윤석열도 못 없앴어요. 지금 이 정부하고 있는 정책 국힘이 정권 잡아도 쉽게 못 풉니다. 풀어서 집값 상승하면 다 책임져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합니까? 괜히 책임질 짓 하면 안된다 할겁니다. 그냥 전정권 탓하는게 좋은거죠.
부동산 한정, 공약이 무의미하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광명시장은 거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