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한 줌 지지자들 제외하고 나머지 국민들이 봤을 때 둘 모두 황당한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지지율 등락에 서로 탓하는데 일반 국민이 봤을 때는 둘 다 제거 대상에 불과합니다. 역대급 호황에도 술취한 것처럼 정책 내놓는데 정부나 민주당이나 무개념 정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규제, 세금, 검열, 이 셋 말고는 정책이 뭔지도 모르겠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 규제, 세금, 검열에 민주당 의원과 정권 인사는 예외고요. 인사는 윤석열급 참사 연속이고, 심심하면 유저 차단하고, 개별 유저 저격하는 대통령 트위터는 차나리 윤석열이 술취한 채로 하던 도어스테핑이 낫습니다.
대통령 비판하면 반대편에서 좋아하는데, 거긴 상태가 더 안좋습니다. 검찰 개혁한다더니, 이제는 경찰 개혁한다고 하고, 개혁개혁개혁만 노래 부르는데, 정작 국가를 위해 가장 먼저 개혁해야할 사람들이 본인들입니다.
국힘 대표가 장동혁이라서 지금 상태가 괜찮아 보이는거지, 이대남은 민주당을 증오하는 상황이고, 이대녀조차 지지하면 또래에게 지탄 받는 수준으로 추락했는데 다음 선거 때 어쩌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서울 국회의원은 1주택 징벌적 과세로 길가다 주민들한테 두들겨 맞지 않으면 다행인 수준인데, 서울과 경기 남부 먹히면 또 일베 탓하겠지요. 한마디로 한심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