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세까지 이해해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과학적으로 유해여부가 논쟁 대상인 대체당까지 영향력을 평가해 세금을 메긴다는 것은 터무늬 없지요. 과학적 결과가 뒤집히면 정부에서 환급해줄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당'을 기준으로 전혀 다른 성분에까지 세금을 매긴다면 꿀이나 팥, 과일 같이 설탕 아닌 당류에도 같은 기준을 들이밀어야 합니다. 유해성을 기준으로 한다고 한다면 유해성이 더 큰 나트륨에도 과세가 필요하며, 그 중심 타겟은 K-FOOD의 핵심인 김치가 될 것입니다. 또한 단짠에 튀기기까지 한 교촌치킨은 징벌적인 과세 대상이 되야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 온갖 것에 세금, 규제를 난사하면서, 틈마다 지원금이라며 푼돈 현금지원하는데 지지율 바닥치는 이유가 비단 정권 탓만이 아닙니다. 명절에 20만원 던져주고 증세로 상시로 뜯는데, 이런 식으로 가면 정권 중반 넘기기 전에 차나리 윤처럼 술 마시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소리 나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라면은 애초부터 대체식으로 만들어졌고 나트륨과 트랜스지방을 제외하면 영양도 나쁘지 않은데
가공육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대놓고 발암물질이 들어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