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현명하고 효과적인 국민 비만 대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탕세보다는요.
저도 맞아봤는데 대단한 약이더라고요. 식욕 자체가 생기질 않으니.
가끔 뚫었다는 분도 있지만 제 경우엔 하루 한두 끼만, 그것도 오트밀에 우유 타서 반그릇 정도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더군요.
근데 가격이 꽤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비만으로 인해 찾아올 장래의 비용보단 싸고, 정체불명의 사이비 다이어트 약보단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스러운 금액인 건 확실합니다.
매달 수십 만원씩 최소 6개월은 맞아야 하는데, 거진 수백 깨지죠. 쉽지 않습니다.
무슨 지원금을 주라 이런 건 아닙니다. 그냥 다른 나라와 비슷한 가격으로 유지되도록 해줘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나라만 비쌉니다. 직구도 사실상 막혔고.
빨리 내년 서울시장 선거 왔음 좋겠어요.. 민주당 더블스코어로 패배하고 우리 잼통 어찌하나 보게요. 그땐 공소취소고 연임이고 뭣도 없을거에요
참 우리나라는...에휴
최소한 다이어트약제로는 아니여도 당뇨환자는 건뵤 적용은 가능할건데...
이걸 보험적용해야죠
진정으로 국민 건강을 위하는거라면 과학적으로도 밝혀지지 않은 대체당까지 설탕세를 먹이네 마네 논할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밝혀진 위고비, 마운자로를 보다 저렴하게 푸는쪽이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