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이란 존재가 알려지고난 뒤에 대처를 어느정도 하게 되어서 소가 광우병 걸릴 확률이 낮아지고, 그 소의 고기를 섭취하게 될 확률이 거의 제로에 수렴한 것일 뿐이죠.
그리고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원전수 관련해서 자꾸 선동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맥락이 없다라는겁니다. 검역주권에 대한 얘기가 빠져았다거나. 그렇게 문제가 없으면 일본 내에서 처리하면 되지, 가능성이 0.000001% 라도 있는 위험을 왜 감수하고 우리가 찬성해줘야 합니까? 오염수 재처리했다는 일본 말은 어떻게 신뢰하고요? 자료 조작하면 그만인건데
"""문제가 논란이 된게. 30개월 이상 소뼈와 골수를 우리가 수입한다고 말해서 난리가 났었던 거고 시위하고 했던거죠. 그 난리 덕분에 30개월 미만만 수입하도록 고쳤죠. 그래서 우리도 안걸리는 거고요"""
>> 따라서 거짓입니다. 애초에 골수와 척수는 다르고요, 골수는 SRM이 아닙니다. 프리온 위험이 높은 곳은 척수 (spinal cord) 입니다. 5번을 보면 알겠지만 안전한 부위입니다. 티 본 스테이크 말입니다.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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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답 글 중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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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니 더 확인해 드리지요. 2008년 5월 고시 이전에는 대한민국의 SRM 규정은 더 엄격했어요. 대한민국도 국제 권고 기준과 동일한 SRM 규제를 가지고 있었다는 언급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2006년 농림부 고시를 보면, (3) 한국으로 수출시 “SRM”이라 함은 특정위험물질(Specified Risk Materials)로서 모든 연령의 소의 뇌(brain), 눈(eye), 척수(Spinal cord), 머리뼈(skull), 척주(vertebral column), 편도(tonsil), 회장원위부(distal ileum) 및 이들로부터 생산된 단백질 제품을 말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2008년에 국제 권고 기준으로 완화하려고 했으니 난리가 난 거고요. 그런데 SRM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요??
계속 말씀드리는 원전 사고 확률같은 경우 보통 시뮬레이션을 통해 노심용융 발생확률같은걸 기반으로 사고 발생확률을 추정하고, 그쪽 업계 사람들이 세일링 포인트로 삼죠. 1억년에 한번 발생할까 말까하다고요. 체르노빌도 그 사고난 실험상황에서 마지막 az5 버튼 누르면 비상정지가 될거라고 생각을 했겠죠? 근데 오히려 그게 폭발 트리거가 될줄 확률에 넣어서 계산이 되었을까요? 안되었죠. 몰랐으니까. 즉 베이지언 확률계산 에서는 인간이 모르는건 사전확률에 없어서 반영조차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체르노빌 후쿠시마만 봐도 그 확률 계산에 휴먼 에러라던가 쓰나미같은 재난상황은 빠져있었기에 50년 사이에 두번이나 되는 일이 일어난거고요.
물론 인간도 ai 모델처럼 사후 확률분포로부터 모델을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는 더이상 사고가 안나겠지만 우리가 모르는 원인이 또 없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하죠? 막말로 트럼프나 김정은 같은 인간이 미쳐버려서 원전에 폭탄투하할 확률이 1000년안에 나타날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죠?
확률을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현실에서 발생하는 일은 주사위 던지기같이 간단한게 아닌 이상, 추론에 기반한 확률이기 때문에 절대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양자광학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당시 정부에서 SRM 수입 완화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잖아요? 왜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리고 제가 "지금"이라는 단어를 그런 의미로 썼습니까? 남 말귀 탓하기 전에 님이나 남의 글을 잘 좀 읽어 보시죠.
@양자광학님 아니요, 앞으로 더 재미있으실 거예요. 님이 확률이 수조분의 1이 된다고 하신 자료 출처 정확히 알려 주세요. 제가 지금은 집안 일로 시간이 안되서 그런데 시간 될 때 정밀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저자들한테 이메일을 보내든 아는 교수들한테 용역을 쓰든 해서 그 자료의 내용과 님이 주장 하신 바가 일치하는지 철저하게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알려주신 링크가 닫혀 있으니 정확한 자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고정해 두시고요.
@양자광학님 아 아뇨 그냥 물만먹는거 대비 대체당음료를 먹었을 때 질환 발생비율 뭐 그런연구였던거 같습니다. 아마 그래도 제로탄산을 먹는 사람이 물만먹는사람 대비 튀김이라던지 그런걸 더 먹을테니 좀 더 안좋게 나온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완전 100% 통제하에 진행한 실험에서는 대체로 유의미한 차이는 안나오던거 같고요.
@또리야네님 가습기 살균제는 경우가 다른게 애초에 위험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거의 우리나라에서만 너무 무책임하게 썼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했어야 할 위험성평가를 아예 안하고 걍 써서 발생한 문제이지요. 대체당은 설탕/탄산 회사들이 죽자고 공격하는데도 문제가 안나오고 있고요.
또리야네
IP 222.♡.15.141
09-06
2026-09-06 20:24:43
·
@김선규님 먹어도 안전한 정도로 독성이 없었던 탓도 있고 무지했던 이유도 있죠. 애초에 댓글의 주장은 모르는 인과관계가 있고,, 지금 문제 없다고 알고 있으나 나중에 정말 유해한 것으로 밝혀진 사례라는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건축자재로 사용된 석면도 있겠네요.
양자광학
IP 117.♡.97.131
09-06
2026-09-06 20:25:00
·
@또리야네님 국제적 기준을 보는게 중요해요.
또리야네
IP 222.♡.15.141
09-06
2026-09-06 20:30:34
·
@양자광학님 국제적으로 광우병은 낭설이 아니고 관리 항목 대상입니다
광우병(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은 국제적으로 상당히 명확한 관리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핵심은 “소 한 마리를 검사해서 안전성을 판단한다”기보다, 사료·도축·특정위험물질(SRM)·추적관리·감시체계를 통해 프리온이 소 사육체계 안에서 증폭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 WOAH 기준상 핵심적으로 최근 최소 8년 동안 BSE 병원체가 소 집단 내에서 재순환될 위험이 무시할 수준으로 관리되었고, 지속적인 감시체계가 운영되었다는 것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 WOAH 참고로 2026년 WOAH 공식 분류에서 한국(대한민국)은 negligible BSE risk 국가로 올라가 있습니다.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등도 negligible risk 국가입니다
라고 요약을 해주네요
김선규
IP 218.♡.185.98
09-06
2026-09-06 20:32:04
·
@또리야네님 그러니깐 그런게 깊이 연구를 한 총량 자체가 이미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는겁니다. 예를들어 예전엔 시대 자체가 인체독성은 잘 몰랐기에 말씀하신것과 같은 석면 문제도 있고 더 올라가선 방사능물질 유연휘발유 등의 문제가 있었지요. 석면같은게 인체독성을 열심히 연구를 했는데 오랬동안 문제가 안나온게 아니라 그냥 연구를 안했던게 문제입니다. 근데 이제는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무엇보다 설탕업계가 살아남기위해서 대체감미료를 까기위한 연구를 무지 많이 후원했는데도 나온게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있는 감미료들은 이미 다 나가떨어졌고요. 즉 과거에는 연구를 안했다가 조금만 해보니깐 금방 문제가 밝혀져서 금지가 됐다면 현재 사용중인 대체감미료는 이미 그때의 수백 수천배로 두들겨맞고 살아남은애들만 남아서 쓰고 있습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09-06
2026-09-06 20:35:24
·
@또리야네님 어떤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라는 본인 생각 말고 과학적 근거를 주시겠습니까?
또리야네
IP 222.♡.15.141
09-06
2026-09-06 20:37:13
·
@김선규님 네네. 그 실험데이터 들이 인체내 모든 대사과정, 그리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100%파악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이고 안전하다고 하면 안전한 것이겠죠. 그런데 그럴 수 있나요? 타이레놀 간독성도 20년 넘게 걸려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또리야네님 그러니깐 그때와 지금은 연구의 관심사와 범위 속도 등이 너무 차원이 다릅니다. 그 시절의 20년과 지금의 20년은 연구의 밀도를 비교할수가 없지요. 그리고 그렇게보자면 아스파탐은 1965년에 발견해서 여러 안전성 연구를 통해서 실제 제품에 적용된게 이미 1985년 근처고 그러면 물질 발견으로부터 이미 60년 상용화로부터 이미 40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100% 무해하다고 밝혀진건 아닙니다. 내부 대사중에 메탄올이 생성되어서 포름알데히드가 만들어져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라는 연구는 있습니다. 근데 단맛이 강한 대체감미료 특성상 애초에 극소량을 쓰기에 그만큼 먹어서 몸 속에서 그게 만들어져도 워낙에 극소량이고 그정도의 극소량의 발암물질은 타 음식 먹어도 대체로 생성되기에 그런걸 고려한 권장섭취량 안에서는 대체로 별로 문제가 없다 라는게 그동안의 연구 결과인거고요. 여튼 가습기 살균제 석면 이런걸 자꾸 예시로 드셔서 그거랑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방사능 납 석면 가습기살균제 이런건 분명 일맥상통하는 흐름이 있는건 맞는데요 대체감미료는 그거랑 같이 묶을게 전혀 아닙니다.
@김선규님 지금의 지식과 연구 수준이 과거보다 월등히 발정했다 동의합니다. 과거보다 더 많은 위험을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분석할 수 있다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도 또한 맞는 걷고, 대체당이 한 가지도 아니고 또한 설탕보다 낫다고 많이 섭취하는 것이 과연 무해한지 보장 못하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270mg 연구만 있는 게 아닙니다. 2018년 RCT에서는 ADI 15%, 실제 여성 평균 123mg/일·남성 158mg/일을 14일 섭취했을 때 인슐린 감수성 변화 중앙값이 -17.7%로 나타났습니다. 펩시제로 두 캔의 약 120mg은 특히 여성 참가자들의 실제 연구용량과 거의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두 캔을 먹으면 누구나 17.7%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270mg의 절반도 안 되니까 관련 근거가 없다’고 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마다 수크랄로스 함량도 355mL 기준 대략 50~96mg으로 꽤 다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즉 355ml 한캔보다 적은 약을 섭취한 연구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19.5% 감소했습니다.
2022년 연구에서도 아예 논문 Methods에 “48 mg of pure liquid sucralose”라고 명시하고 물에 녹여 물 대조군과 비교했고, 10주 후 OGTT 최대 인슐린이 32% 증가하는 등의 변화가 관찰됐습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09-06
2026-09-06 21:44:45
·
@macman님 말을 자꾸 돌리시는데요. 그러면 처음부터 500ml 캔이라고 이야기 하시던가, 가져오신 스샷을 500ml로 표기 하셨어야죠? 그것도 아니고 논리적으로 헛점 잡히니까 뒤늦게 '아 그거 아니고 뭐에요~' 하시면서 스스로 본인 주장의 신뢰도를 갉아먹고 있는걸 보니 더 댓글 안달아도 되겠네요.
님 주장 믿을 사람이 없겠네요.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6
2026-09-06 21:46:26
·
@macman님 아니 그니까 총 용량이 중요한거 잖아요. 결국 펩제라를 2리터 넘게 하루에 마셔야 한다는건데 비현실적이라구요.
그리고 48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가 감소했지만, 96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 변화가 유의미하지 않았다는 말은 왜 뺍니까?
@macman님 세상에나! 댓글을 한명씩 달라는 희안한 말도 다 보네요 ㅋㅋㅋ 그냥 착각했다고 하면 끝날일을 추하게 만드시네요. 48mg 먹은 실험군은 감수성 감소가 있었으나, 오히려 더 많은 96mg 먹은 실험군은 변화가 없었다. 이 내용을 알고도 본인 주장에 유리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인용해놓고도 부끄러움이 없나요?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많은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게 결론 입니다.
제 주장에 유리한 체리피킹 논문이 아닙니다.
저도 제로 음료 좋아합니다.ㅎㅎ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고 과학은 과학이죠.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습니다.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6
2026-09-06 22:07:52
·
@macman님 수크랄로스를 두 배인 96 mg/day 먹은 군에서는 Matsuda index가 7.93 → 7.09, p=0.30 으로 감소하긴 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Insulin AUC 역시 6,962 → 8,394, p=0.12 로 증가했지만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PubMed Central (PMC) 즉 결과가 48 mg → 뚜렷한 악화 96 mg → 뚜렷한 악화 없음 이라는 형태입니다. 일반적인 독성·대사효과라면 어느 정도 dose-response 관계를 기대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그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연구자들도 이것을 연구의 주요 한계라고 인정했습니다.
독해력 부탁드립니다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6
2026-09-06 22:10:07
·
@macman님 Grotz et al., 2017 — 약 1,000 mg/day, 12주 - A 12-week randomized clinical trial investigating the potential for sucralose to affect glucose homeostasis - 정상혈당 남성 47명, 약 333 mg을 하루 3회 복용. 혈당·인슐린·HbA1c·OGTT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PubMed
Thomson et al., 2019 — 780 mg/day, 7일 - Short-term impact of sucralose consumption on the metabolic response and gut microbiome of healthy adults - 건강한 남성 34명. 상당히 높은 용량인데도 Matsuda index, HOMA-IR 및 glycemic control에 유의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PubMed
Ahmad et al., 2020 — 136 mg/day, 14일 - The effect of the artificial sweeteners on glucose metabolism in healthy adults: a randomized, double-blinded, crossover clinical trial - 순수 수크랄로스를 ADI의 약 20%로 투여했고 glucose metabolism에 유의한 악화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Dalenberg et al., 2020 — 음료당 60 mg, 10일간 7회 - Short-Term Consumption of Sucralose with, but Not without, Carbohydrate Impairs Neural and Metabolic Sensitivity to Sugar in Humans - 중요한 결과는 수크랄로스 단독군에서는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없었고, 수크랄로스+탄수화물군에서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Orku et al., 2023 — 66 mg/day, 4주 - The effect of regular consumption of four low- or no-calorie sweeteners on glycemic response in healthy wome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 여성 42명, 수크랄로스군은 66 mg/day. 혈당반응·인슐린 감수성에 유의한 악화가 없었습니다.
본인 주장에 유리한 논문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화내지 마세요 ㅎㅎ
macman
IP 114.♡.154.99
09-06
2026-09-06 22:13:20
·
@벅스라이프님
아니요. 96mg군은 “변화가 없었던” 게 아니라 감소했지만 통계적 유의성에 못 미친 것입니다.
그리고 48mg p=0.01 96mg p=0.30 이라고 해서 “48mg은 효과 있음, 96mg은 효과 없음”이 되는 게 아닙니다.
두 효과가 실제로 다른지는 군간 차이를 직접 검정해야죠. dose-response가 안 나온 데 연구의 한계라고 48mg에서 나온 유의한 결과가 없어지는 게 아니죠.ㅎㅎ
오히려 “p<0.05 하나, p>0.05 하나니까 효과가 반대”라고 읽는 게 통계 해석 오류입니다.
지금 님이 열거하신 Grotz 2017, Thomson 2019, Ahmad 2020, Dalenberg 2020, Orku 2023 전부 제가 말한 2026년 체계적 문헌고찰의 검토 대상에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
그 연구는 수크랄로스 관련 RCT 23개, 총 797명을 체계적으로 검토해서, 효과 없다고 나온 연구와 악영향이 나온 연구를 둘 다 포함한 뒤 결론을 낸 겁니다.
그 결론이 **“습관적 수크랄로스 섭취가 사람의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입니다.
그러니까 “반대 논문도 있어요 ㅎㅎ” 하면서 몇 개 나열하실 게 아니라, 그 반대 논문까지 이미 검토한 systematic review의 최종 결론을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 하신 게 전체 근거를 본 게 아니라, 리뷰 안에서 본인 주장에 맞는 논문만 다시 골라서 나열하신 거죠.
허어..ㅎㅎㅎㅎㅎ
llm쓰면 왠만하면 팩트를 말해줄텐데요.. 자꾸 억지반박 시키려고 하면 답이 없습니다..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6
2026-09-06 22:19:29
·
@macman님 48 mg만 보면 꽤 그럴듯한 신호입니다. 그런데 더 많은 수크랄로스를 먹은 96 mg군에서는 효과가 더 커지지 않았고, 오히려 위약군과 비슷한 정도의 감소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적어도 “수크랄로스가 용량에 따라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린다”는 단순한 설명과 잘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p=0.01이 48 mg군의 치료 전·후 비교값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수크랄로스 때문”이라는 것을 직접 검정한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수크랄로스 효과가 전혀 없더라도, 표본이 군당 30명 정도밖에 안 되면 우연한 표본변동 때문에 - 한 군은 −20% - 다른 군은 −10% - 위약도 −10% 처럼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논문은 여러 용량과 여러 지표를 동시에 봤습니다. insulin AUC, glucose, insulin peak, Matsuda index 등 여러 비교를 하면 **그중 하나가 우연히 p<0.05로 나올 가능성(multiple testing 문제)**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48 mg 결과의 신뢰성을 강하게 만들려면 ideally 다음 중 하나가 있었으면 좋습니다. 1. 48 mg의 변화가 위약의 변화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크다. 2. 96 mg에서 같거나 더 큰 효과가 나타나 dose-response가 보인다. 3. 독립적인 다른 RCT에서 같은 용량·조건으로 결과가 재현된다. 4. 사전에 지정한 primary endpoint에서 효과가 나온다. 이 연구에서는 특히 1번이 핵심인데, 48 mg군 내 p=0.01 자체만으로는 48 mg vs placebo의 치료효과가 유의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결과를 평가한다면 저는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48 mg군에서 인슐린 감수성 감소 신호가 관찰된 것은 사실이지만, 96 mg군에서 더 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위약군에서도 상당한 감소가 있었기 때문에, 48 mg 결과가 표본변동이나 우연에 의한 것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그리고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48 mg p=0.01, 96 mg p=0.30이라고 둘의 효과가 다르다고 하면 안 된다”는 앞선 반론과 이것이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두 효과가 통계적으로 서로 다르다고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동시에 예상되는 일관된 패턴이 안 보인다는 사실은 48 mg 결과에 대한 확신을 낮추는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48mg 결과에 대한 신뢰성이 았나요?? ㅎㅎ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6
2026-09-06 22:20:18
·
@macman님 다만 이것과 별개로 이 systematic review에는 방법론적인 편향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게 오히려 중요한 문제입니다. 논문 저자들은 스스로 Discussion에서 상업적 편향이 수크랄로스 연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언급했고, 최종적으로 꽤 강한 예방적 결론—수크랄로스 섭취를 줄여야 한다—을 내립니다. 그런데 동료심사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① PubMed와 Web of Science 두 데이터베이스만 검색했고, ② Cochrane RoB 2 같은 공식적인 risk-of-bias 평가를 하지 않았으며, ③ PROSPERO 사전등록도 하지 않았고, ④ 메타분석을 하지 않고 연구들의 방향성을 서술적으로 합쳤습니다.
@macman님 황당하네요.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가 언제부터 ‘최종 판결’이었죠? 메타 분석은 추가 연구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인건 아시죠? 현재 수크랄로스의 유해성이 반박 불가할 정도로 이론적으로 확립된 건가요? 잘 쓰시는 AI에 위 문장을 프롬프트로 넣어서 물어보시든지요
일단 저는 최종 판결이 아니라 현재 근거를 종합한 결론이라고 했습니다. 자꾸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서 꼬투리를 잡고 계시네요. 뭐하시는 건가요? 희한합니다.ㅎㅎㅎ
그리고 그 종합결론을 뒤집고 싶으시면 당연히 댓글로 난 못 믿겠다 할 게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연구나 메타분석을 가져오셔야죠.
법정 비유 쓰실 거면, 상고한다고 판결이 저절로 뒤집히는 게 아니잖아요. 님이 억울하면 뒤집을 근거를 내셔야죠.ㅎㅎㅎ
하...ㅎㅎㅎ
왜자꾸 허수아비를 잡고 패시면서 저한테 뒤집어 씌우세요 어이가 없어요ㅋㅋ
그리고 Systematic review는 한쪽에 유리한 연구만 모은 게 아니라 효과가 나온 연구와 안 나온 연구를 다 모아서 결론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그중에서 본인한테 유리한 연구만 다시 골라서 전체 결론이 틀렸다고 하고 계신 거고요.
대체 뭔가요...ㅋㅋㅋ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7
2026-09-07 0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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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n님 "님은 저에게 판사가 결론 내렸는데 자꾸 가해자 유리한 얘기 왜 안하냐고 주장중인거잖아요. 뭔짓입니까 대체...에혀"
본인이 쓴 말도 이제 기억 못하시나요? 판사가 결론 내렸다면서요?? 진짜 황당한건 접니다. 이게 뭔가요?
수크랄로스는 유해함~ 땅땅! 어느 판사가 결론 내린거죠? 님이 AI 딸깍~ 해서 몇줄 쓰면 그게 판결 난거에요?
저는 무해하다는 결론 가지고 올 필요도 없죠. 님이 제시한 근거가 선택적이고 비약이라는 점만 지적하면 되니까요. 이해가 되셨을까요...?
macman
IP 114.♡.154.99
09-07
2026-09-07 00:16:46
·
@벅스라이프님
끝이 없군요.ㅎㅎ
끝으로 관련 부정/긍정 연구들을 종합한 systematic review와 meta-analysis의 결론만 남기겠습니다.
☆☆☆ 종합결론: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는 인슐린 감수성 저하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 등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
제로음료 즐겨 드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 종합결론에 이의가 있으시면 논문 쓰셔서 심사 통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압니까? 님이 논문쓰셔서 결론 바뀔지요??ㅎㅎㅎㅎㅎ 그러면 제가 그 결과를 인용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ㅎㅎ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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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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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n
IP 114.♡.154.99
09-07
2026-09-07 00:33:43
·
@벅스라이프님
길게 쓰셨네요.ㅎㅎㅎㅎ
또또또 제가 하지 않은 말을 만들어 놓고, 그걸 혼자 반박하고 마지막엔 FDA까지 끌고 오셨군요.ㅎㅎ
전체 연구를 종합한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비꼬는 게 그 결과를 뒤집어주진 않습니다.
계속 그렇게 믿고 싶으시면 제로음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저는 님 드시는거 말린적이 없고 종합결론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참고로 pooled analysis는 2026년 8월에 나온 최신 자료입니다. 보통 이같은 종합결론은 who에서도 가이드를 만들때 씁니다. 님은 부정하시겠지만요..ㅎㅎ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9-07
2026-09-07 00:40:49
·
@macman님 메멘토도 아니고 이미 하신 말 다시 짚어드리기도 귀찮습니다. 알아 하세요 강제성도 없고, 추가 연구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메타분석 같은거 보다 저는 그냥 FDA 가 제시하는 ADI 믿을랍니다. 뭐, 나중에 ADI가 48mg/day 수준으로 바뀌면 그때 macman님이 옳았다고 인정해드릴테니, 그 때 찾아오세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발 조용히 계시구요.
그리고 부디 macman님께서는 제로음료도 드시지 마시고, 콜라도 당 때문에 드시지 마시고, 카페인도 자율신경계를 교란하니 커피나 차도 드시지 마시고, 물만 드시면서 천수를 오래오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macman
IP 103.♡.62.247
09-08
2026-09-08 10:48:03
·
@벅스라이프님
아 결국 마지막에는 “FDA가 기준 안 바꿨으니 나는 FDA 믿을래요”로 끝내시는군요.ㅎㅎ
처음에는 48mg 연구만 보면 안 된다며 96mg군과 위약군을 가져오셨죠.
그래서 그 연구 하나가 아니라 14개 무작위시험을 합친 별도 분석을 보여드렸더니, 이번에는 “연구는 강제성이 없고 나중에 바뀔 수 있다”로 말을 바꾸셨습니다.
단일 연구를 주면 전체를 보라 하고, 전체를 분석한 자료를 주면 FDA가 기준을 바꾸기 전에는 의미 없다고 하시네요.
그건 근거를 검토하는 태도가 아니라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반박 기준만 계속 갈아끼우는 겁니다.
그리고 ADI는 평생 매일 섭취해도 허용할 수 있다고 정한 안전기준이지, 그 이하에서는 어떠한 대사 변화도 없다는 무효과 기준이 아닙니다.
ADI가 350mg이라고 해서 349mg까지 인슐린 감수성에 아무 영향도 없다는 뜻이 아닌데, 둘을 같은 말처럼 쓰고 계시네요.
FDA 기준이 48mg으로 바뀌면 인정하겠다는 조건도 님이 방금 임의로 만든 겁니다. 연구 결과가 존재하려면 FDA가 먼저 행정기준을 바꿔야 하나요?ㅎㅎ
논문은 강제성이 없다는 말씀은 더 황당하고요.
님이 가져온 반대 연구들도 당연히 강제성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들은 근거로 쓰고, 본인에게 불리한 분석에는 강제성이 없어서 안 믿는다니 참 편리한 과학관이네요.
님 논리는 간단합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연구는 과학이고, 불리한 연구는 한계가 있고, 그것도 안 통하면 FDA가 아직 안 바꿨고, 마지막에는 물만 마시라는 조롱으로 끝내는 거죠.
길게 쓰셨지만 연구 결과에 대한 반박은 없고 왜 본인은 안 믿어도 되는지에 대한 변명만 계속 바뀌었습니다.
저한테 조용히 있으라고 하실 게 아니라, 본인 주장이 왜 계속 바뀌는지부터 한번 조용히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ㅎㅎ
48mg 연구는 종합검토에서 증거 부족으로 배척된 논문이 아닙니다. 유해한 대사 영향을 보여준 유효한 증거로 포함됐고, 다른 연구들과 함께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가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종합결론의 판단 근거가 됐습니다. 판결의 근거로 채택된 증거를 님이 마음에 안 든다고 무효로 만들 수는 없죠.ㅎㅎ
그리고 본인 오류를 보시죠. 님이 방금 제가 이렇게 말했어야 한다고 하셨죠.
“유해하다는 결과와 영향 없다는 결과가 모두 있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누적되고 있다.”
그런데 제 첫 댓글에 이미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님은 지금 제 글에 이미 써 있는 내용을 제가 말했어야 한다며 저를 훈계하고 계신 겁니다.
긴 댓글을 몇 번이나 쓰셨는데 정작 최초 댓글조차 제대로 안 읽으셨네요.ㅎㅎ
그리고 제가 48mg 연구를 가져온 건 FDA의 ADI를 폐기하자는 게 아니라, “ADI를 넘으려면 2리터를 마셔야 하므로 그 이하에서는 문제 될 게 없다”는 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례로 든 겁니다.
ADI는 허용 가능한 섭취량이고, 그 이하에서 대사 변화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무효과 보증서가 아닙니다.
그 둘을 계속 같은 것으로 취급하면서 “FDA보다 님이 똑똑하냐”고 하시는 건 논증이 아니라 권위에 기대는 겁니다.
또 처음부터 체계적 문헌고찰을 제시했고, 님이 “메타분석도 아니고 편향 평가도 없다”고 문제 삼아서 그 조건을 갖춘 별도 분석을 추가로 제시했습니다.
님이 제기한 비판에 맞는 자료를 가져오면 그게 말 바꾸기인가요?
오히려 님은 단일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다가 종합분석이 나오니 FDA로 옮겨가고, 그것도 막히니 “아무도 설득 못 하니 조용히 하라”로 옮겨갔습니다.
연구 결과와 별개로 몇 명을 설득했는지가 왜 과학적 근거가 됩니까?
결국 님은 제 주장을 반박한 게 아닙니다. 제 첫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가 이미 한 말을 정답처럼 다시 써준 뒤, 그 정답대로 말하지 않았다고 혼자 화를 내신 겁니다.
"제로한캔에 수크랄로스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이게 출발점 아니에요? 여기 어디에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라는 내용이 있죠? 그냥 대놓고 매일 두캔만 먹어도 심각하게 감수성이 떨어지는 것처럼 전제한거 아니에요?
본인부터가 특정 연구 하나의 결과를 가지고, 마치 20% 떨어지는게 확정인것 마냥 주장을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반발해서 이 글타래가 시작된거잖아요?
거기에 FDA 일일섭취량을 이야기 하니 님이 48mg 개별 연구를 가지고 왔고, 그 연구의 한계에 대해 지적(96mg과 위약군 사례)하니까 그제서야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라는 내용을 사후에 추가한거 아니에요?
애초에 본인이 특정 연구 결과를 가져왔으면, 해당 특정 연구에 대한 반대 주장 또한 개별 연구들을 통해서 하는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처음부터 메타분석/문헌고찰 이야기를 꺼냈으면 이렇게 끌 일인가요?
처음부터 "매일 두캔 20퍼 떨어집니다" 이런 댓글이 아니라,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했으면 이렇게 됐겠냐구요.
애초에 님은 논쟁을 시작하고 전개하는 방법이 틀려먹었어요. 그러니 아무도 님 말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설득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냥 공터에 '내 말이 다 맞아' 라고 외치는거 밖에 안되죠. 그것도 자기만족이라면 어쩔수 없겠네요. 뭐
본인이 “긴 댓글을 몇 번이나 쓰셨는데 정작 최초 댓글조차 제대로 안 읽으셨네요.ㅎㅎ” 라고 비아냥 대길래 거기에 최초 님의 댓글을 찾아 달아드렸더니 거기에 대한 답은 없고 또 systematic review 결론 가지고 와서 판사의 판결이다. 여기에 이의제기하고 싶으면 니가 연구해와라로 도돌이표네요.
논쟁의 시발점과 본인이 실수한 점을 짚으니 더 할 말이 없죠? 본인이 처음 쓴 댓글이 뭔지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지. 아무리 사실관계를 뒤섞고 거짓말을 해도 그거에 말려들어갈 사람 클량에는 아무도 없어요.
제발 제가 위에 써놓은 댓글을 보고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상대방과 진지하게 토론하는게 아니라 그냥 어그로 분탕치는게 목적이라면 성공하셨네요.
macman
IP 103.♡.62.247
09-09
2026-09-09 16:49:29
·
@벅스라이프님
아니요. 그 표현을 무슨 허위사실이나 말 바꾸기처럼 몰고 가는 것부터 억지입니다.
앞에 270mg을 30일 섭취한 RCT에서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다고 연구 조건과 결과를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 아래의 “두 캔 20%”는 해당 연구 용량이 제로음료의 일상적인 섭취 범위와 동떨어진 몇십 리터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짧게 환산해 설명한 겁니다.
제가 “모든 사람이 두 캔을 마시면 예외 없이 정확히 20% 감소한다”고 의학적 보증이라도 했습니까?
앞에 연구 대상과 용량과 기간까지 적어놨는데 뒤의 요약문만 떼어내 보편법칙처럼 해석하는 건 님이 문맥을 잘라낸 거죠.
게다가 더 낮은 용량에서도 17.7%, 19.5%의 감소 신호가 나온 별도의 RCT들이 있었으니 일상적인 섭취량에서도 대사 영향이 관찰됐다는 설명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논쟁의 핵심은 처음부터 “ADI를 넘으려면 2리터 이상 마셔야 하므로 그 이하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님 주장이 맞느냐였습니다.
그래서 저용량 연구를 제시했고, 님이 반대 결과를 가져오셔서 그 연구들까지 포함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pooled analysis를 제시한 겁니다.
그런데 종합근거에서 불리한 결론이 나오니 이제는 최초 댓글 한 문장만 떼어내 “분탕이다”, “아무도 안 믿는다”로 돌아오셨네요.
저는 처음 댓글이 뭔지 모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님이 최초 댓글의 한 문장만 반복하면서 그 뒤에 제시된 전체 근거에는 답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처음 댓글의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과, 수크랄로스가 일상적인 섭취량에서도 대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종합결론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전자를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후자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본인이 과학적 반박을 못 하니까 댓글 태도와 클리앙 여론으로 말을 돌리고 계신 겁니다.
누가 지금 사실관계를 뒤섞고 본론을 피하는지는 댓글 흐름을 처음부터 읽은 분들이 판단하시겠죠.ㅎㅎ
@macman님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본인이 연구결과를 이렇게 이미 해석했잖아요.
그리고 이건 특정 RCT 결과 아닌가요? 메타분석이나 문헌고찰의 결론이 하루에 두캔 먹으면 감수성 20% 떨어진다고 되어 있냐구요
본인이 실수한 발언은 연구결과에 대한 설명이었단 식으로 얼버무리고, 의학적 보증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말 잘도 지어내시네요. 그런 태도가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도 이번 댓글보니 최초에 본인 댓글이 잘못되었다는 점은 느끼고 계신거 같네요.
그리고 위에도 말했던거 처럼 systematic review는 현재 근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이지 판사의 최종 판결이 아니라니까요. 어디 가서 그런 소리하면 비웃음 당해요. 리뷰 결과에도 불구하고 각 규제당국의 수크랄로스에 대한 정책이나 유해성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만고불변의 진리로 믿고 있다는게 우습습니다.
이 댓글의 처음부터 끝까지 본 사람들은 누가 옳고 그른지 알 수 있겠죠. ㅎㅎ 근데 어쩌죠? 이 글만 봐도 님 말에 동의하는 사람은 하나 없어보이는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담배도 건강에 좋을 수 있고,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도 구라일 수 있죠. 물론 님이 지금까지 축적된 종합근거를 뒤집을 결정적 증거를 가져와 학계에서 인정받는다면요.ㅎㅎㅎㅎ
수크랄로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님이 가져온 ‘영향 없음’이라는 개별 연구도 이미 종합검토에 포함된 자료이고, 그 결과까지 포함해 긍정,부정 연구들을 전부 검토한 뒤 나온 게 지금의 종합결론입니다.
이미 저울에 올라갔다가 전체 결론을 뒤집지 못한 논문 하나를 다시 가져온다고 종합결론이 뒤집히는 게 아니죠. 뒤집고 싶다면 그 종합검토의 방법론적 오류나, 결론을 뒤집을 만큼 더 강한 후속 근거를 가져오셔야죠.
과학적 결론은 수정될 수 있다는 말과 아무 근거나 가져와도 동급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말은 동의어가 아니에요. ‘만고불변의 진리’ 같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 만들어서 허수아비 만들어서 반박하지 마시고요.
논리로 반박이 안 되니 처음에는 인신공격을 하다가, 이제는 허수아비 만들어서 반박 하시네요.ㅎㅎㅎㅎㅎ
에혀..
황당요..ㅎㅎ
벅스라이프
IP 211.♡.200.51
09-09
2026-09-09 18:17:15
·
@macman님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해성이 입증되어 규제중인 담배, 지구온난화와 수크랄로스를 비교하다니 참 애잔합니다. ㅉㅉ 비유라는게 잘못하면 실소를 유발하는데, 판사 판결이라든지 담배랑 지구온난화 비유는 쇼킹하네요. 잘 할 수준이 못되면 안하는게 낫다는 충고를 드리구요.
그 systematic review 종합결론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각국 규제당국은 수크랄로스에 대한 견해를 변경하거나 새로 밝힌바가 없다는게 현재까지 팩트랍니다. 오히려 유럽식품안전청에서는 2026년에 수크랄로스가 사람의 glucose/insulin homeostasis에 adverse effect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근거에 moderate confidence가 있다고까지 평가했네요. 더 나아가 수크랄로스 노출이 사람의 glucose/insulin homeostasis 장애와 연관될 가능성은 낮다(unlikely)고 판단도 했구요.
만고불변 진리처럼 생각하는 그놈의 리뷰 종합결과가 판사 판결이 아니라는 아주 좋은 예시인거 같네요 ㅎㅎ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제로한캔에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 먹어야 안좋은게 아닙니다.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
장내 미생물 변화와 약한 염증 신호도 관찰됩니다. 위 2025년 임상시험에서는 장내 미생물의 α-diversity가 감소하고, 부티레이트는 감소한 반면 염증 관련 지표와 BCAA, acetate, 세균 Curli 단백질 등이 증가했습니다. � 2022년 120명 무작위시험에서도 수크랄로스가 장내미생물 구성을 변화시키고 일부 사람의 혈당 반응을 악화시켰으며, 그 반응은 개인별 장내미생물 구성에 따라 달랐습니다. � 반대로 별다른 미생물 변화가 없었던 임상시험들도 있어서 “수크랄로스가 누구에게나 장을 망가뜨린다”고 말할 정도의 증거는 아닙니다. �
식욕 억제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허기 신호를 자극할 가능성도 나왔습니다. 2025년 Nature Metabolism의 75명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수크랄로스 음료는 설탕 음료보다 시상하부 혈류와 배고픔을 증가시켰고, 보상·동기 관련 뇌 영역과의 연결도 증가했습니다. 다만 물과 비교하면 주관적인 배고픔 자체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수크랄로스가 살을 찌운다”까지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
장기간 관찰연구에서는 당뇨·심혈관 위험 신호도 있습니다. 프랑스 10만 명 이상 코호트에서 수크랄로스 고섭취군은 비섭취군보다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HR 1.34로 높았고, 다른 대규모 코호트에서는 수크랄로스가 관상동맥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연구는 “당뇨 위험이 높은 사람이 애초에 제로음료를 더 마시는” 역인과성이나 식습관 차이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어 인과관계 증명은 아닙니다. �
네 이 연구서에서는 딱히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평가하네요. 과학계랑 WHO는 문제가 없다는 논문이 주이고 문제가 발생한다는 연구도 피실험자의 식습관에 따라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공식적인 adi를 보수적인 미국 쪽으로 잡아도 5mg/kg으로 매일 300mg이상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게 학계 정설이지요.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모든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님이 첨부하신 2020년의 문헌도 검토를 했겠죠. 꽤 오래전 연구니까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09-06
2026-09-06 21:12:13
·
@macman님 시험 중 '일부'네요. 악영향을 준다가 아니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도 아니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네요. 악영향을 준다는게 공식적 결론으로 나오면 설탕세 찬성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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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국에서도 일어나는데요?
애초에 ai, 발생하면 한국에서도 수입을 잠시 멈추고요, 그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중에서 우리가 정상적 방법으로 구할 수 있는 브라질 닭은 안전합니다.
금지해야 하는 항목이라 위법으로 올린거 잖아요?
냉정하게, 이전에도 앞으로도 미국 소 먹어서 광우병 걸리는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그 확률은 조분의 1을 아득히 넘어서요.
미국은 총기 살해 불법인데
총기 살해가 얼마나 발생할 까요?
미국 소를 먹고 인간이
vCJD에 걸렸다는 건가요?
광우병이란 존재가 알려지고난 뒤에 대처를 어느정도 하게 되어서 소가 광우병 걸릴 확률이 낮아지고, 그 소의 고기를 섭취하게 될 확률이 거의 제로에 수렴한 것일 뿐이죠.
그리고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원전수 관련해서 자꾸 선동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맥락이 없다라는겁니다. 검역주권에 대한 얘기가 빠져았다거나.
그렇게 문제가 없으면 일본 내에서 처리하면 되지, 가능성이 0.000001% 라도 있는 위험을 왜 감수하고 우리가 찬성해줘야 합니까? 오염수 재처리했다는 일본 말은 어떻게 신뢰하고요? 자료 조작하면 그만인건데
그 누구도 광우병 걸린 소를 수입하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인간광우병이 위험하다는거 맞죠.
다만 이미 충분히 안전관리가 되던 상황입니다.
2008년 기준으로 수조분의 1 확률입니다.
후쿠시마 자료를 조작하면 그만 이러는데, 독립검증이 끝난 사안입니다.
안전해요. 바다는 매우 매우, 평범한 사람의 직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방역상 문제가 있는 축산물은 수입하지 않는게 방역 주권상 맞다는 겁니다
광우병이 안 위험한건가요? 광우병 발생확률이 낮다는건가요?
후자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우리나라 자동차도 수입 시 허용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 광우병 당시에
타국이나 타인의 사례를 기반으로 이야기 하능건 기본 아닌가요?
이미 자료를 조작한 전적이 있는 회사입니다만.
원전 폐수는 조작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단정할까요?
물론 조작을 안해도 비다는 넓기때문에 희석이야 되겠습니다만
일본 수산물이 원산지를 속이지 않는다는 보장을 100% 할 수 있나요?
과학 얘기를 하시는데, 원전 지을때 비행기가 격납 콘크리트 때려박아도 안전하게 짓는다고, 과학이라고 하고 1만년 안에 사고날 확률이 0.1% 미만이라고 말도 하죠.
근데 체르노빌 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이미 50년 사이에 두번이나 일어났네요 ㅋ
1. 미국에서 광우병이 걸린 소가 있는가?
/> 가능하나 정형은 없음. 대략 확률이 1^(-10) 정도의 오더.
(인간도 크로이펠츠 야콥병이 자연발생 할 수 있음.)
2. 잘 관리되는가?
Srm 제외를 하면 다시 99.6% 감소함
여러 단계별로 관리됨.
근데 그 안전한 정도가 매우 괜찮은가?
수천조분의 1 단위로 사실상 0임.
=> 안전함.
주권 이야기 하는데 자국 이야기로만 가능한 국가가 얼마나 될까용? 아니 있나요?
위험의 수준이 0에 가깝다는 겁니다.
이걸 신경쓰고 살 정도면 아무것도 못해요.
추론에서 인간이 배제한 건 그 계산에서 빠지는건 알고 계시죠?
막말로 원전 지을 때는 사고 몇만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 하다고 확률로 아무리 떠들었지만, 막상 50년사이에 두번이나 일어났고요
광우병 발생 확률 추론으로는 수조분의 일이라고 하지만 이미 발생하여 걸린 사람으로만 따져보면 수십억 분의 일이죠.
확률 계산이야말로 어떻게 계산하냐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잘 아시네요
제가 적어도 님보다는 수학 과학 공부 많이 했을거 같은데
브이 해주세여 ㅋㅋㅋㅋ
슬퍼요 ㅠㅠ
여기서 또 비슷한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2008년도에 SRM 수입 관련 논의가 있었느냐에 대한 얘기는 왜 정리를 안 해주시죠?
님이 올리신 글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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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RM에 대한 수입 논의는 한 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논란이 된게. 30개월 이상 소뼈와 골수를 우리가 수입한다고 말해서 난리가 났었던 거고 시위하고 했던거죠. 그 난리 덕분에 30개월 미만만 수입하도록 고쳤죠. 그래서 우리도 안걸리는 거고요"""
>> 따라서 거짓입니다. 애초에 골수와 척수는 다르고요, 골수는 SRM이 아닙니다. 프리온 위험이 높은 곳은 척수 (spinal cord) 입니다. 5번을 보면 알겠지만 안전한 부위입니다. 티 본 스테이크 말입니다.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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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답 글 중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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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니 더 확인해 드리지요.
2008년 5월 고시 이전에는 대한민국의 SRM 규정은 더 엄격했어요.
대한민국도 국제 권고 기준과 동일한 SRM 규제를 가지고 있었다는 언급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2006년 농림부 고시를 보면,
(3) 한국으로 수출시 “SRM”이라 함은 특정위험물질(Specified Risk Materials)로서 모든 연령의 소의 뇌(brain), 눈(eye), 척수(Spinal cord), 머리뼈(skull), 척주(vertebral column), 편도(tonsil), 회장원위부(distal ileum) 및 이들로부터 생산된 단백질 제품을 말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2008년에 국제 권고 기준으로 완화하려고 했으니 난리가 난 거고요.
그런데 SRM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요??
https://overseas.mofa.go.kr/us-ko/brd/m_4504/view.do?seq=952981
계속 말씀드리는 원전 사고 확률같은 경우 보통
시뮬레이션을 통해 노심용융 발생확률같은걸 기반으로 사고 발생확률을 추정하고, 그쪽 업계 사람들이 세일링 포인트로 삼죠.
1억년에 한번 발생할까 말까하다고요.
체르노빌도 그 사고난 실험상황에서 마지막 az5 버튼 누르면 비상정지가 될거라고 생각을 했겠죠?
근데 오히려 그게 폭발 트리거가 될줄 확률에 넣어서 계산이 되었을까요? 안되었죠. 몰랐으니까.
즉 베이지언 확률계산 에서는 인간이 모르는건 사전확률에 없어서 반영조차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체르노빌 후쿠시마만 봐도 그 확률 계산에 휴먼 에러라던가 쓰나미같은 재난상황은 빠져있었기에 50년 사이에 두번이나 되는 일이 일어난거고요.
물론 인간도 ai 모델처럼 사후 확률분포로부터 모델을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는 더이상 사고가 안나겠지만 우리가 모르는 원인이 또 없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하죠?
막말로 트럼프나 김정은 같은 인간이 미쳐버려서 원전에 폭탄투하할 확률이 1000년안에 나타날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죠?
확률을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현실에서 발생하는 일은 주사위 던지기같이 간단한게 아닌 이상, 추론에 기반한 확률이기 때문에 절대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 지식 상에서 단언할 수 있는게 있다면,
앞으로도 과거에도 미국 소 먹고 vCJD 걸린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후쿠시마는 설계의 문제죠. 설계부터 안전마진 관리를 잘 못 한 것입니다.
지금 안전했다라는 걸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원님들이 조금이라도 잘못된 말을 하면 무지하다니 멍청하다니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니 이렇게 얘기하셨죠?
그리고 그런 거짓 정보로 선동당했다고 주장하셨고요.
그런 말을 님이 들을 차례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 답글도 제대로 안 보셨군요. 성의가 너무 없으신 거 아닌가요?
일방적으로 님 주장만 하고 의견이 다르면 까시려고 클리앙 가입하셨습니까?
지금 안전했다가 아니라 그 당시 국제 srm기준이 충분히 안전했다. 입니다. 참.. 말귀를 못 알아들으시네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당시 정부에서 SRM 수입 완화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잖아요?
왜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리고 제가 "지금"이라는 단어를 그런 의미로 썼습니까? 남 말귀 탓하기 전에 님이나 남의 글을 잘 좀 읽어 보시죠.
다만 추론식 확률에 “절대” 라는건 없기 때문에, 그 낮은 가능성조차도 우리가 굳이 나서서 찬성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단순 확률만 따져서 선동이라고 하지말고 정치, 사회적 맥락을 봐야한다는 말씀을 드리는거고요.
막말로 원전 폐수 방류에 우리가 찬성하면 뭐 일본이 고맙다고 절이라도 할까요?
검역 주권 포기하고 만약에 아주 만약에 검역에서 휴먼에러로 안걸러져서 몇십년에 어쩌다 한명이 광우병으로 죽으면 미국이 뭐라도 해줄것 같으세요?
저는 닉 자체가.. 물리잖아요. 제가 같이 과제하는 것만 해도 프린스턴 mit 칼텍 물리과 출신 교수 많아요....기준이 평균보단 높습니다.
몇 베크렐로 수치를 엄청 크게 선동한다던지..
보통은 시버트를 써야죠.
광우병 괴담은 지금 인터넷 찾아봐도 많이 나오고요.
그 얘기 안꺼냈으면 유치하게 수학 과학공부 누가 많이했냐고 얘기 할일도 없었습니다
광우병 발생 확률 추론으로는 수조분의 일이라고 하지만 이미 발생하여 걸린 사람으로만 따져보면 수십억 분의 일이죠.
이렇게 계산하는게 말이 안되잖습니까? 할말을 잃었네요.
제가 수 조 분의 1이라고 함은
사료규제와 실제 bse 발병률 smr제거 종간장벽 등을 고려한 것으로 현실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소고기 입니다.
그럼 님이 잘못된 정보로 선동당하신 거라 해도 할 말이 없으시겠네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고운 법입니다.
학위 따지고 출신 따리고 이런 것도 참 보기가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아니요, 앞으로 더 재미있으실 거예요.
님이 확률이 수조분의 1이 된다고 하신 자료 출처 정확히 알려 주세요.
제가 지금은 집안 일로 시간이 안되서 그런데 시간 될 때 정밀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저자들한테 이메일을 보내든 아는 교수들한테 용역을 쓰든 해서 그 자료의 내용과 님이 주장 하신 바가 일치하는지 철저하게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알려주신 링크가 닫혀 있으니 정확한 자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고정해 두시고요.
사실상 의미없다 입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자료 알려주세요.
저자들의 얘기와 님의 주장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욕먹을 각오하시고요.
저는 처음부터 주관적이고 직관적인 추정치라고 말씀드렸어요.
근거 자료를 대시면 될 일입니다. 다른 말은 필요 없어요.
아직 이러고 있습니다.
이 분은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ㅎ
요즘 그런 글들이 많아 슬퍼요 ㅠㅠ
이 분은 무지한 회원들 계몽하는 게 목적이라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분에게 계몽 당할 수준은 아닌데 ㅠㅠ
결국 자료 출처는 안 알려주시고 저를 차단하신다 하네요.
이게 뭔가 싶습니다.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이번에 사카린 연구결과가 오히려 항생제처럼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우리처럼 항생제 만연이 국가에서는 오히려 부작용이나 내성을 줄일수 있습니다.
설탕은 400% 안좋댔나 그런 연구결과가 있더라지요...
LD50을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거려나요.
아마 그래도 제로탄산을 먹는 사람이 물만먹는사람 대비 튀김이라던지 그런걸 더 먹을테니 좀 더 안좋게 나온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완전 100% 통제하에 진행한 실험에서는 대체로 유의미한 차이는 안나오던거 같고요.
그래봐야 설탕보다는 백배 낫겠거니 생각하며 잘 마시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문제가 될 정도로 엄청 많이 먹는것도 아니니까요...
다만, 대체당에 좀 과민해서 바로 속이 안 좋아지는 분들은 종종 있는거 같긴 해요. 이런 분들은 제로 엄청 싫어하시더군요...ㅠㅠ
유해성을 확인해서 대체당도 세금 때리겠음
가짜 당분도 대사과정에 어떤 악영향 있으니 주의할 필요 있다는 얘기고,
당 섭취 안좋은 건 맞는데,
대체당도 너무 맘놓고 많이 먹으면 아낳좋다 정도 스텐스는 적당하지 않나요?
대체당은 설탕/탄산 회사들이 죽자고 공격하는데도 문제가 안나오고 있고요.
애초에 댓글의 주장은 모르는 인과관계가 있고,,
지금 문제 없다고 알고 있으나 나중에 정말 유해한 것으로 밝혀진 사례라는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건축자재로 사용된 석면도 있겠네요.
광우병(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은 국제적으로 상당히 명확한 관리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핵심은 “소 한 마리를 검사해서 안전성을 판단한다”기보다, 사료·도축·특정위험물질(SRM)·추적관리·감시체계를 통해 프리온이 소 사육체계 안에서 증폭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
WOAH 기준상 핵심적으로 최근 최소 8년 동안 BSE 병원체가 소 집단 내에서 재순환될 위험이 무시할 수준으로 관리되었고, 지속적인 감시체계가 운영되었다는 것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
WOAH
참고로 2026년 WOAH 공식 분류에서 한국(대한민국)은 negligible BSE risk 국가로 올라가 있습니다.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등도 negligible risk 국가입니다
라고 요약을 해주네요
예를들어 예전엔 시대 자체가 인체독성은 잘 몰랐기에 말씀하신것과 같은 석면 문제도 있고 더 올라가선 방사능물질 유연휘발유 등의 문제가 있었지요.
석면같은게 인체독성을 열심히 연구를 했는데 오랬동안 문제가 안나온게 아니라 그냥 연구를 안했던게 문제입니다.
근데 이제는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무엇보다 설탕업계가 살아남기위해서 대체감미료를 까기위한 연구를 무지 많이 후원했는데도 나온게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있는 감미료들은 이미 다 나가떨어졌고요.
즉 과거에는 연구를 안했다가 조금만 해보니깐 금방 문제가 밝혀져서 금지가 됐다면 현재 사용중인 대체감미료는 이미 그때의 수백 수천배로 두들겨맞고 살아남은애들만 남아서 쓰고 있습니다.
그 실험데이터 들이 인체내 모든 대사과정, 그리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100%파악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이고 안전하다고 하면 안전한 것이겠죠.
그런데 그럴 수 있나요?
타이레놀 간독성도 20년 넘게 걸려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그렇게보자면 아스파탐은 1965년에 발견해서 여러 안전성 연구를 통해서 실제 제품에 적용된게 이미 1985년 근처고 그러면 물질 발견으로부터 이미 60년 상용화로부터 이미 40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100% 무해하다고 밝혀진건 아닙니다. 내부 대사중에 메탄올이 생성되어서 포름알데히드가 만들어져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라는 연구는 있습니다.
근데 단맛이 강한 대체감미료 특성상 애초에 극소량을 쓰기에 그만큼 먹어서 몸 속에서 그게 만들어져도 워낙에 극소량이고 그정도의 극소량의 발암물질은 타 음식 먹어도 대체로 생성되기에 그런걸 고려한 권장섭취량 안에서는 대체로 별로 문제가 없다 라는게 그동안의 연구 결과인거고요.
여튼 가습기 살균제 석면 이런걸 자꾸 예시로 드셔서 그거랑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방사능 납 석면 가습기살균제 이런건 분명 일맥상통하는 흐름이 있는건 맞는데요 대체감미료는 그거랑 같이 묶을게 전혀 아닙니다.
광우병은 실제로 있는거죠.
과거보다 더 많은 위험을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분석할 수 있다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도 또한 맞는 걷고,
대체당이 한 가지도 아니고 또한 설탕보다 낫다고 많이 섭취하는 것이 과연 무해한지 보장 못하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광우병 확률 수조분의 일 정확한 근거 자료 알려주세요.
이러시면 근거 자료를 잘 모르시는 거 아닌지 의심되기 시작합니다.
뻔하더라도 과학자가 레퍼런스를 제시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일텐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님이 다른 회원님들 주장에 대응하시던 것 정도만 할께요.
본인은 감!
참 인생 쉽게 사십니다. ㅋㅋ
뻔해요 너무~
이 정도면 제대로 된 근거 자료가 없으신 걸로 이해해도 되겠습니다.
혹시 AI 긁으신 건 아닌지요??
신뢰도가 확 떨어지네요.
뻔할 뻔이라는 말이죠.ㅋㅋ
행복한 AI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단 이렇게 뾰록날 정도로 너무 남용하지는 마시고요~
다른 물리학과 출신들이 님의 이런 글들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참 우려가 되기는 하네요...
제로콜라보다 더 유해한 음식 들어갔을 가능성 99%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8562CLIEN
이 정도면 기승전광이라는 소리를 들을만 한 거 같아요.
물도 20리터 마시면 안좋습니다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제로한캔에 수크랄로스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수치부터 틀렸는데요.
한국소비자원 실측 기준 펩시 제로 라임 355ml 뚱캔기준 수크랄로스는 약 60mg이고, 해당 연구는 순수 수크랄로스 270mg/일을 30일 투여한 결과라 두 캔 섭취량은 연구 용량의 절반도 안되요.
게다가 270mg에서 평균 20.3% 감소했다는 결과를 120mg에도 그대로 적용할 근거도 없고요
“제로 두 캔 마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20% 떨어진다”는 건 논문에서 나온 결론이 아니에요.
270mg 연구만 있는 게 아닙니다. 2018년 RCT에서는 ADI 15%, 실제 여성 평균 123mg/일·남성 158mg/일을 14일 섭취했을 때 인슐린 감수성 변화 중앙값이 -17.7%로 나타났습니다. 펩시제로 두 캔의 약 120mg은 특히 여성 참가자들의 실제 연구용량과 거의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두 캔을 먹으면 누구나 17.7%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270mg의 절반도 안 되니까 관련 근거가 없다’고 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마다 수크랄로스 함량도 355mL 기준 대략 50~96mg으로 꽤 다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731124300030
미국 ADI가 5mg/kg/day 라고 하는데, 70kg 성인의 경우 350mg/day 입니다.
하루에 코크제로는 355ml 4캔, 펩제라는 6캔을 마셔야 넘기는데, 하루에 이렇게 마시기도 쉽지 않아요.
110mg은 500ml 의 경우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즉 355ml 한캔보다 적은 약을 섭취한 연구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19.5%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그 인용하신 내용 그거 순수 수크탈로스 투여한 시험도 아니잖아요.
1g당 "수크랄로스 12mg + 덱스트로스 958mg + 말토덱스트린 30mg" 이거 들어간거고 말토덱스트린 이거는 혈당 올리는 전분 분해해서 만든 다당류인데, AI 딸깍으로 가져오실거면 팩트라도 체크 해달라고 하세요.
?
500ml의 용량에 110이 들어있습니다
500ml캔도 판매중입니다.
110~115mg/500mL에 가까운 건 코카콜라 제로입니다. 소비자원 실측이 23mg/100mL라서 500mL로 환산하면 약 115mg입니다.
2020년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시험에서는 상업용 Splenda가 아니라 Tate & Lyle의 수크랄로스 용액을 물에 희석해 하루 48mg 또는 96mg을 10주간 투여했고, 대조군은 물이었습니다.
48mg군에서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4.86(p=0.01)으로 감소했고, insulin AUC도 9,262→11,398(p=0.02)로 증가했습니다.
2022년 연구에서도 아예 논문 Methods에 “48 mg of pure liquid sucralose”라고 명시하고 물에 녹여 물 대조군과 비교했고, 10주 후 OGTT 최대 인슐린이 32% 증가하는 등의 변화가 관찰됐습니다.
님 주장 믿을 사람이 없겠네요.
그리고 48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가 감소했지만, 96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 변화가 유의미하지 않았다는 말은 왜 뺍니까?
뭔 말을 돌렸는데요? 돌린걸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 헛점은 뭔가요?
말씀하시면 됩니다.
내용을 추가로 덧붙임 해드린게 말을 바꾼게 아닌데요?
한분씩 말씀 바랍니다ㅎㅎ
그래도 연구내용이 바뀌는건 없죠.
그리고 2리터가 아닙니다.
48mg은 355ml 한캔보다 적은 양입니다ㅎㅎ
48mg 먹은 실험군은 감수성 감소가 있었으나, 오히려 더 많은 96mg 먹은 실험군은 변화가 없었다.
이 내용을 알고도 본인 주장에 유리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인용해놓고도 부끄러움이 없나요?
정확한 결과는
48mg/day: Matsuda 6.04 → 4.86, p=0.01
96mg/day: Matsuda 7.93 → 7.09, p=0.30
입니다.
즉 96mg군도 수치 자체는 감소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저자들의 결론도 “96mg에서는 영향이 없다”가 아니라 “효과가 용량에 일관되게 비례하지 않는다”였습니다.
선생님
변화가 없다가 아닙니다.
용량에 일관되게 비례하지 않는다 입니다.
문해력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많은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게 결론 입니다.
제 주장에 유리한 체리피킹 논문이 아닙니다.
저도 제로 음료 좋아합니다.ㅎㅎ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고 과학은 과학이죠.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습니다.
7.93 → 7.09, p=0.30
으로 감소하긴 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Insulin AUC 역시
6,962 → 8,394, p=0.12
로 증가했지만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PubMed Central (PMC)
즉 결과가
48 mg → 뚜렷한 악화
96 mg → 뚜렷한 악화 없음
이라는 형태입니다.
일반적인 독성·대사효과라면 어느 정도 dose-response 관계를 기대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그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연구자들도 이것을 연구의 주요 한계라고 인정했습니다.
독해력 부탁드립니다
Grotz et al., 2017 — 약 1,000 mg/day, 12주
- A 12-week randomized clinical trial investigating the potential for sucralose to affect glucose homeostasis
- 정상혈당 남성 47명, 약 333 mg을 하루 3회 복용. 혈당·인슐린·HbA1c·OGTT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PubMed
Thomson et al., 2019 — 780 mg/day, 7일
- Short-term impact of sucralose consumption on the metabolic response and gut microbiome of healthy adults
- 건강한 남성 34명. 상당히 높은 용량인데도 Matsuda index, HOMA-IR 및 glycemic control에 유의한 변화가 없었습니다. PubMed
Ahmad et al., 2020 — 136 mg/day, 14일
- The effect of the artificial sweeteners on glucose metabolism in healthy adults: a randomized, double-blinded, crossover clinical trial
- 순수 수크랄로스를 ADI의 약 20%로 투여했고 glucose metabolism에 유의한 악화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Dalenberg et al., 2020 — 음료당 60 mg, 10일간 7회
- Short-Term Consumption of Sucralose with, but Not without, Carbohydrate Impairs Neural and Metabolic Sensitivity to Sugar in Humans
- 중요한 결과는 수크랄로스 단독군에서는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없었고, 수크랄로스+탄수화물군에서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Orku et al., 2023 — 66 mg/day, 4주
- The effect of regular consumption of four low- or no-calorie sweeteners on glycemic response in healthy wome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 여성 42명, 수크랄로스군은 66 mg/day. 혈당반응·인슐린 감수성에 유의한 악화가 없었습니다.
본인 주장에 유리한 논문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화내지 마세요 ㅎㅎ
아니요. 96mg군은 “변화가 없었던” 게 아니라 감소했지만 통계적 유의성에 못 미친 것입니다.
그리고
48mg p=0.01
96mg p=0.30
이라고 해서 “48mg은 효과 있음, 96mg은 효과 없음”이 되는 게 아닙니다.
두 효과가 실제로 다른지는 군간 차이를 직접 검정해야죠.
dose-response가 안 나온 데 연구의 한계라고 48mg에서 나온 유의한 결과가 없어지는 게 아니죠.ㅎㅎ
오히려 “p<0.05 하나, p>0.05 하나니까 효과가 반대”라고 읽는 게 통계 해석 오류입니다.
제 독해력보다는
유의성과 군간 차이부터 구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ㅎㅎㅎㅎㅎ
ㅋㅋ 제가 제 주장에 유리한 논문만 가져온 게 아니라요.
지금 님이 열거하신 Grotz 2017, Thomson 2019, Ahmad 2020, Dalenberg 2020, Orku 2023 전부 제가 말한 2026년 체계적 문헌고찰의 검토 대상에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
그 연구는 수크랄로스 관련 RCT 23개, 총 797명을 체계적으로 검토해서, 효과 없다고 나온 연구와 악영향이 나온 연구를 둘 다 포함한 뒤 결론을 낸 겁니다.
그 결론이
**“습관적 수크랄로스 섭취가 사람의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입니다.
그러니까 “반대 논문도 있어요 ㅎㅎ” 하면서 몇 개 나열하실 게 아니라, 그 반대 논문까지 이미 검토한 systematic review의 최종 결론을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 하신 게 전체 근거를 본 게 아니라, 리뷰 안에서 본인 주장에 맞는 논문만 다시 골라서 나열하신 거죠.
허어..ㅎㅎㅎㅎㅎ
llm쓰면 왠만하면 팩트를 말해줄텐데요..
자꾸 억지반박 시키려고 하면 답이 없습니다..
48 mg만 보면 꽤 그럴듯한 신호입니다. 그런데 더 많은 수크랄로스를 먹은 96 mg군에서는 효과가 더 커지지 않았고, 오히려 위약군과 비슷한 정도의 감소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적어도 “수크랄로스가 용량에 따라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린다”는 단순한 설명과 잘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p=0.01이 48 mg군의 치료 전·후 비교값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수크랄로스 때문”이라는 것을 직접 검정한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수크랄로스 효과가 전혀 없더라도, 표본이 군당 30명 정도밖에 안 되면 우연한 표본변동 때문에
- 한 군은 −20%
- 다른 군은 −10%
- 위약도 −10%
처럼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논문은 여러 용량과 여러 지표를 동시에 봤습니다. insulin AUC, glucose, insulin peak, Matsuda index 등 여러 비교를 하면 **그중 하나가 우연히 p<0.05로 나올 가능성(multiple testing 문제)**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48 mg 결과의 신뢰성을 강하게 만들려면 ideally 다음 중 하나가 있었으면 좋습니다.
1. 48 mg의 변화가 위약의 변화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크다.
2. 96 mg에서 같거나 더 큰 효과가 나타나 dose-response가 보인다.
3. 독립적인 다른 RCT에서 같은 용량·조건으로 결과가 재현된다.
4. 사전에 지정한 primary endpoint에서 효과가 나온다.
이 연구에서는 특히 1번이 핵심인데, 48 mg군 내 p=0.01 자체만으로는 48 mg vs placebo의 치료효과가 유의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결과를 평가한다면 저는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48 mg군에서 인슐린 감수성 감소 신호가 관찰된 것은 사실이지만, 96 mg군에서 더 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위약군에서도 상당한 감소가 있었기 때문에, 48 mg 결과가 표본변동이나 우연에 의한 것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그리고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48 mg p=0.01, 96 mg p=0.30이라고 둘의 효과가 다르다고 하면 안 된다”는 앞선 반론과 이것이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두 효과가 통계적으로 서로 다르다고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동시에 예상되는 일관된 패턴이 안 보인다는 사실은 48 mg 결과에 대한 확신을 낮추는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48mg 결과에 대한 신뢰성이 았나요?? ㅎㅎ
논문 저자들은 스스로 Discussion에서 상업적 편향이 수크랄로스 연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언급했고, 최종적으로 꽤 강한 예방적 결론—수크랄로스 섭취를 줄여야 한다—을 내립니다. 그런데 동료심사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① PubMed와 Web of Science 두 데이터베이스만 검색했고,
② Cochrane RoB 2 같은 공식적인 risk-of-bias 평가를 하지 않았으며,
③ PROSPERO 사전등록도 하지 않았고,
④ 메타분석을 하지 않고 연구들의 방향성을 서술적으로 합쳤습니다.
문제 있는 연구라네는데요? ㅎㅎ
계속 48mg 논문 하나만 붙잡고 계시는군요. 그게 이제 유일한 반박거리인가요?ㅎㅎㅎㅎㅎ
자꾸 석연찮아 하시니 단일 연구 하나의 p값 가지고 씨름하지 말고 여러 RCT를 합친 분석을 보시죠.
2026년 European Journal of Endocrinology 분석은 14개 무작위시험, 총 754명을 합쳐 random-effects meta-analysis를 시행하고, RoB2·GRADE 평가와 meta-regression까지 했습니다.
결과는
-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유의하게 감소
- HOMA-IR 인슐린 저항성 유의하게 증가
- 30일 이상 섭취에서는 OGTT 인슐린 반응 유의하게 증가
였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
dose-response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님이 계속 주장하시는
“96mg에서 더 나빠지지 않았으니 48mg 결과는 못 믿는다”
는 논리 자체가 여러 RCT를 합친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dose-response가 없다는 건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효과가 용량에 비례해서 선형적으로 커진다는 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MDPI 리뷰에는 RoB2도 없고 메타분석도 없다고 그렇게 열심히 문제 삼으시더니, 정작 그 방법론을 적용한 별도 pooled analysis에서도 인슐린 감수성 저하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가 나오니까 다시 48mg 단일 연구로 돌아가시는군요.ㅎㅎㅎㅎㅎㅎ
개별 논문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p값 하나씩 골라내지 마시고,
본인이 그렇게 강조하신 방법론대로 여러 RCT를 합친 결과를 보시면 됩니다.ㅎㅎㅎㅎㅎ
자꾸 ai에 억지로 반박을 시키셔도 사실은 사실이죠
그냥 저말고 ai에게 물어보십쇼 선생님
제가 프롬프트 써드리겠습니다.
연구결과 수크랄로스가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이 있냐 없냐. 몸에 좋냐 안좋냐.
복붙하시면 됩니다.ㅎㅎ
아스트라는 수능도 만점이고 환각오류율도 낮고 논문 스크리닝은 박사급이니까요
왠만하면 맞다고 보셔도 됩니다.
저에게 자꾸 말하지 마시고 ai에 물어보세요.ㅎㅎ
위약군도 약 9.7% 감소했습니다(p=0.09). PubMed Central (PMC)
따라서 “48 mg군에서 19.5% 감소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19.5% 전체를 수크랄로스의 인과효과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탈락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137명이 무작위 배정되었지만 최종 분석은 95명이었습니다.
- 48 mg: 46 → 30명
- 96 mg: 46 → 31명
- 위약: 45 → 34명
약 31%가 탈락한 것입니다. 그리고 논문의 통계분석은 이 95명의 completer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주요 탈락 이유에는 “수크랄로스의 단맛을 견디기 어려움” 및 위장관 증상도 포함됐습니다. PubMed Central (PMC)
10주짜리 RCT로서는 무시하기 어려운 탈락률입니다.
아무짓도 안한 위약군도 9.7%나 떨어진 연구결과인데다, 탈락율도 높아 연구 방법 자체가 문제라고요 ㅎㅎ
편향된 데이터 입력한 GPT로 뚝딱 자료 뽑아낸다고 해서, 그게 확립된 정설은 아니랍니다~~
선생님
제로음료 원하시는 대로 드시고 부디 30%의 탈락군에 속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저는 굳이 제 몸으로 확인해보진 않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쇼!!^^
저는 제로 많이 마시고 만수무강할테니, 선생님은 하루에 꼭 제로음료 한캔도 드시지 말길 바랍니다.
우리 약속해요~
선생님 참고로 제가 자료를 드린
체계적 문헌고찰(Systematic Review)
메타분석(Meta-analysis) 이란
관련 논문들을 정해진 기준으로 전부 찾아 평가 정리한 것
여러 연구의 수치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효과값을 낸 것
입니다.
자꾸 저한테 체리피킹했다고 하셔서 단어를 잘 모르시는거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이기회에 알아 두시길 추천드립니다.ㅎㅎㅎㅎㅎ
48mg 만 가져오고, 96mg 결과나 위약군 결과도 안가져오고 동일 연구에서 본인 유리한 부분만 쏘옥~ 가져오는게 참말로 체리피킹이 아니네요
선생님 제가 드린
<
관련 논문들(수크랄로스)을 정해진 기준으로
☆☆☆☆전부☆☆☆☆
찾아 평가 정리한 것
>
의 문장이 이해가 안되신다면
답이 없습니다.
체리피킹과
전부 찾아 평가한것은 반대 행위입니다.
저는 전부 찾아 평가한것 또한 드렸습니다.
체리피킹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신다면 제가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언제든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도와드릴께요.
세상은 그걸 체리피킹이라고 부른답니다. 이번에 똑똑히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네요
뭔소리하시는거에요... 토탈리뷰가 맞음틀림 싹 다 모아서 결론내리는건데 그걸 포함한 자체가 체리피킹 아님을 증명하는건데요... 하...
황당하네요..에휴
정해진 기준으로 "전부" 분석했다면서, 댓글에는 감수성 약화 연구만 이야기하고, 효과 없었던 연구는 언급하지도 않은채 전체 근거가 마치 한쪽만 지지하는 것 처럼 설명했잖아요.
양쪽 결과가 다 있는 것을 알고도 유해하다는 결과만 선택적으로 제시하는걸 문제삼는거 아닌가요?
뭔말 하는지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건지, 진짜로 모르는건지...
쉽게 말하면 이런 겁니다.
판사가 원고 피고 양쪽 주장과 증거를 다 듣고 종합판단(체계적 문헌고찰)을 내렸는데,
제가 그 뒤에 피고에게 유리한 증언 몇 개만 다시 꺼내서
봐라 판결이 이상하다라고 하는 격이죠.
토탈리뷰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결과, 나쁜 결과, 일관되지 않은 결과를 다 모아서 결론을 낸 것인데,
왜 제가 그 안에서 상대방 주장에 유리한 연구만 다시 골라서 결론을 흔들어야 합니까.
제가 음모론자인가요?
그건 종합근거를 보는 방식이 아니죠. 에혀...
황당해요...
님은 저에게 판사가 결론 내렸는데 자꾸 가해자 유리한 얘기 왜 안하냐고 주장중인거잖아요. 뭔짓입니까 대체...에혀
현재 수크랄로스의 유해성이 반박 불가할 정도로 이론적으로 확립된 건가요?
잘 쓰시는 AI에 위 문장을 프롬프트로 넣어서 물어보시든지요
그럼 님이 반대 결론이 나온 systematic review나 meta-analysis를 가져시던가
님이 논문을 쓰셔서 심사 받으세요.
님 혼자 그 결론 못 믿겠다고 하면 연구 결과가 바뀝니까?
여러 RCT를 모아 검토하고 내린 동료심사 체계적 문헌고찰의 결론을 부정하려면,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근거를 가져오셔야죠.
개인적인 의심만 반복하시면 답이 없어요.
왜그러세여.ㅎㅎ 황당하네요
진짜 다시 생각해도 황당하네요. 메타분석이 '판사의 최종 판결' 이라니. 이런 괴이한 소리는 첨 들어봅니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이런거에요.
검사와 변호인이 서로 자기에게 유리한 증거를 제출중이고, 판사가 증거를 보고 검토 중인데,
어떤 악랄한 언론이 검사에게 유리한 증거물과 주장만 대중에게 전달하면서 이미 결론났다고 선동하는 거에 가깝죠.
비유가 이해가 가실까요?
일단 저는 최종 판결이 아니라 현재 근거를 종합한 결론이라고 했습니다. 자꾸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서 꼬투리를 잡고 계시네요. 뭐하시는 건가요? 희한합니다.ㅎㅎㅎ
그리고 그 종합결론을 뒤집고 싶으시면 당연히 댓글로 난 못 믿겠다 할 게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연구나 메타분석을 가져오셔야죠.
법정 비유 쓰실 거면,
상고한다고 판결이 저절로 뒤집히는 게 아니잖아요. 님이 억울하면 뒤집을 근거를 내셔야죠.ㅎㅎㅎ
하...ㅎㅎㅎ
왜자꾸 허수아비를 잡고 패시면서 저한테 뒤집어 씌우세요 어이가 없어요ㅋㅋ
그리고 Systematic review는 한쪽에 유리한 연구만 모은 게 아니라 효과가 나온 연구와 안 나온 연구를 다 모아서 결론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그중에서 본인한테 유리한 연구만 다시 골라서 전체 결론이 틀렸다고 하고 계신 거고요.
대체 뭔가요...ㅋㅋㅋ
본인이 쓴 말도 이제 기억 못하시나요? 판사가 결론 내렸다면서요?? 진짜 황당한건 접니다. 이게 뭔가요?
수크랄로스는 유해함~ 땅땅! 어느 판사가 결론 내린거죠? 님이 AI 딸깍~ 해서 몇줄 쓰면 그게 판결 난거에요?
저는 무해하다는 결론 가지고 올 필요도 없죠. 님이 제시한 근거가 선택적이고 비약이라는 점만 지적하면 되니까요. 이해가 되셨을까요...?
끝이 없군요.ㅎㅎ
끝으로 관련 부정/긍정 연구들을 종합한 systematic review와 meta-analysis의 결론만 남기겠습니다.
☆☆☆
종합결론: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는 인슐린 감수성 저하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 등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
제로음료 즐겨 드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 종합결론에 이의가 있으시면 논문 쓰셔서 심사 통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압니까?
님이 논문쓰셔서 결론 바뀔지요??ㅎㅎㅎㅎㅎ
그러면 제가 그 결과를 인용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ㅎㅎ
길게 쓰셨네요.ㅎㅎㅎㅎ
또또또 제가 하지 않은 말을 만들어 놓고, 그걸 혼자 반박하고 마지막엔 FDA까지 끌고 오셨군요.ㅎㅎ
전체 연구를 종합한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비꼬는 게 그 결과를 뒤집어주진 않습니다.
계속 그렇게 믿고 싶으시면 제로음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저는 님 드시는거 말린적이 없고 종합결론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참고로 pooled analysis는 2026년 8월에 나온 최신 자료입니다.
보통 이같은 종합결론은 who에서도 가이드를 만들때 씁니다. 님은 부정하시겠지만요..ㅎㅎ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강제성도 없고, 추가 연구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메타분석 같은거 보다 저는 그냥 FDA 가 제시하는 ADI 믿을랍니다. 뭐, 나중에 ADI가 48mg/day 수준으로 바뀌면 그때 macman님이 옳았다고 인정해드릴테니, 그 때 찾아오세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발 조용히 계시구요.
그리고 부디 macman님께서는 제로음료도 드시지 마시고, 콜라도 당 때문에 드시지 마시고, 카페인도 자율신경계를 교란하니 커피나 차도 드시지 마시고, 물만 드시면서 천수를 오래오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아 결국 마지막에는 “FDA가 기준 안 바꿨으니 나는 FDA 믿을래요”로 끝내시는군요.ㅎㅎ
처음에는 48mg 연구만 보면 안 된다며 96mg군과 위약군을 가져오셨죠.
그래서 그 연구 하나가 아니라 14개 무작위시험을 합친 별도 분석을 보여드렸더니, 이번에는 “연구는 강제성이 없고 나중에 바뀔 수 있다”로 말을 바꾸셨습니다.
단일 연구를 주면 전체를 보라 하고, 전체를 분석한 자료를 주면 FDA가 기준을 바꾸기 전에는 의미 없다고 하시네요.
그건 근거를 검토하는 태도가 아니라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반박 기준만 계속 갈아끼우는 겁니다.
그리고 ADI는 평생 매일 섭취해도 허용할 수 있다고 정한 안전기준이지, 그 이하에서는 어떠한 대사 변화도 없다는 무효과 기준이 아닙니다.
ADI가 350mg이라고 해서 349mg까지 인슐린 감수성에 아무 영향도 없다는 뜻이 아닌데, 둘을 같은 말처럼 쓰고 계시네요.
FDA 기준이 48mg으로 바뀌면 인정하겠다는 조건도 님이 방금 임의로 만든 겁니다. 연구 결과가 존재하려면 FDA가 먼저 행정기준을 바꿔야 하나요?ㅎㅎ
논문은 강제성이 없다는 말씀은 더 황당하고요.
님이 가져온 반대 연구들도 당연히 강제성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들은 근거로 쓰고, 본인에게 불리한 분석에는 강제성이 없어서 안 믿는다니 참 편리한 과학관이네요.
님 논리는 간단합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연구는 과학이고, 불리한 연구는 한계가 있고, 그것도 안 통하면 FDA가 아직 안 바꿨고, 마지막에는 물만 마시라는 조롱으로 끝내는 거죠.
길게 쓰셨지만 연구 결과에 대한 반박은 없고 왜 본인은 안 믿어도 되는지에 대한 변명만 계속 바뀌었습니다.
저한테 조용히 있으라고 하실 게 아니라, 본인 주장이 왜 계속 바뀌는지부터 한번 조용히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ㅎㅎ
판사 비유로 말해드리죠.
48mg 연구는 종합검토에서 증거 부족으로 배척된 논문이 아닙니다. 유해한 대사 영향을 보여준 유효한 증거로 포함됐고, 다른 연구들과 함께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가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종합결론의 판단 근거가 됐습니다.
판결의 근거로 채택된 증거를 님이 마음에 안 든다고 무효로 만들 수는 없죠.ㅎㅎ
그리고 본인 오류를 보시죠.
님이 방금 제가 이렇게 말했어야 한다고 하셨죠.
“유해하다는 결과와 영향 없다는 결과가 모두 있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누적되고 있다.”
그런데 제 첫 댓글에 이미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님은 지금 제 글에 이미 써 있는 내용을 제가 말했어야 한다며 저를 훈계하고 계신 겁니다.
긴 댓글을 몇 번이나 쓰셨는데 정작 최초 댓글조차 제대로 안 읽으셨네요.ㅎㅎ
그리고 제가 48mg 연구를 가져온 건 FDA의 ADI를 폐기하자는 게 아니라, “ADI를 넘으려면 2리터를 마셔야 하므로 그 이하에서는 문제 될 게 없다”는 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사례로 든 겁니다.
ADI는 허용 가능한 섭취량이고, 그 이하에서 대사 변화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무효과 보증서가 아닙니다.
그 둘을 계속 같은 것으로 취급하면서 “FDA보다 님이 똑똑하냐”고 하시는 건 논증이 아니라 권위에 기대는 겁니다.
또 처음부터 체계적 문헌고찰을 제시했고, 님이 “메타분석도 아니고 편향 평가도 없다”고 문제 삼아서 그 조건을 갖춘 별도 분석을 추가로 제시했습니다.
님이 제기한 비판에 맞는 자료를 가져오면 그게 말 바꾸기인가요?
오히려 님은 단일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다가 종합분석이 나오니 FDA로 옮겨가고, 그것도 막히니 “아무도 설득 못 하니 조용히 하라”로 옮겨갔습니다.
연구 결과와 별개로 몇 명을 설득했는지가 왜 과학적 근거가 됩니까?
결국 님은 제 주장을 반박한 게 아닙니다.
제 첫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가 이미 한 말을 정답처럼 다시 써준 뒤, 그 정답대로 말하지 않았다고 혼자 화를 내신 겁니다.
메멘토는 제가 아니라 님에게 필요한 것 같네요.ㅎㅎㅎㅎ 어휴
자크손님의 댓글에 처음 단 댓글은 아래와 같죠?
"제로한캔에 수크랄로스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이게 출발점 아니에요? 여기 어디에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라는 내용이 있죠? 그냥 대놓고 매일 두캔만 먹어도 심각하게 감수성이 떨어지는 것처럼 전제한거 아니에요?
본인부터가 특정 연구 하나의 결과를 가지고, 마치 20% 떨어지는게 확정인것 마냥 주장을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반발해서 이 글타래가 시작된거잖아요?
거기에 FDA 일일섭취량을 이야기 하니 님이 48mg 개별 연구를 가지고 왔고, 그 연구의 한계에 대해 지적(96mg과 위약군 사례)하니까 그제서야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라는 내용을 사후에 추가한거 아니에요?
애초에 본인이 특정 연구 결과를 가져왔으면, 해당 특정 연구에 대한 반대 주장 또한 개별 연구들을 통해서 하는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처음부터 메타분석/문헌고찰 이야기를 꺼냈으면 이렇게 끌 일인가요?
처음부터 "매일 두캔 20퍼 떨어집니다" 이런 댓글이 아니라,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했으면 이렇게 됐겠냐구요.
애초에 님은 논쟁을 시작하고 전개하는 방법이 틀려먹었어요. 그러니 아무도 님 말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설득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냥 공터에 '내 말이 다 맞아' 라고 외치는거 밖에 안되죠. 그것도 자기만족이라면 어쩔수 없겠네요. 뭐
님이 가져온 효과 없다는 연구들은 종합검토에서 누락된 연구가 아닙니다.
유해 결과가 나온 연구들과 함께 이미 전부 검토됐고, 일부 연구는 결론 해석의 문제까지 지적됐습니다.
그걸 모두 검토하고도 나온 결론이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가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판사 비유대로라면 양쪽 증거를 이미 모두 심리한 뒤 현재의 판단이 나온 겁니다.
그런데 판결을 설명하는 제가 왜 이미 검토가 끝난 패소 측 논거를 다시 하나씩 꺼내서 논쟁을 처음부터 열어드려야 합니까?
판결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어떤 증거를 잘못 평가했고 그 때문에 결론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님이 입증해야죠.
“패소 측 증거도 있었는데 왜 네가 다시 말하지 않았느냐”는 건 반박이 아닙니다. 그 증거가 있었다는 사실부터가 이미 종합검토에 반영돼 있으니까요.
반대 결과까지 공개적으로 밝힌 사람이 무슨 체리피킹이고 선동입니까?
오히려 님은 여러 연구진이 수행한 23개 RCT의 긍정·부정 결과를 모두 검토하고 심사를 거쳐 나온 종합결론을, 그 안에 이미 포함된 부정 연구 몇 개를 다시 꺼내 부정하고 계신 겁니다.
그 종합판단을 부정하시려면 상응하는 종합근거를 가져오세요.
이미 검토된 패소 측 논거를 제가 대신 다시 변론해줘야 님 반박이 성립한다면, 저에게 반박까지 대신 해달라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ㅎㅎ
그건 님이 가져오세요.
없으면 님이 쓰셔도 되구요. 아마도 없습니다.
연구를 하셔서 결정적인 증거를 입증 하고 논문 쓰셔서 종합결론 메타분석을 반박하면 됩니다.
이미 님이 첨부한 부정논문들은 종합결론에 포함된 것들이고요.
그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다 종합결론으로 결론 난 걸 여기서 저랑 씨름해 봐야 결론이 달라집니까?ㅎㅎㅎ
패소해서 억울하면 추가 증거를 가져오셔야죠..
이미 판결에서 검토된 옛증거 다시 가져오면 뭔소용입니까..그럼 결과 똑같죠..에혀..ㅎㅎㅎㅎ
본인이 “긴 댓글을 몇 번이나 쓰셨는데 정작 최초 댓글조차 제대로 안 읽으셨네요.ㅎㅎ” 라고 비아냥 대길래 거기에 최초 님의 댓글을 찾아 달아드렸더니 거기에 대한 답은 없고 또 systematic review 결론 가지고 와서 판사의 판결이다. 여기에 이의제기하고 싶으면 니가 연구해와라로 도돌이표네요.
논쟁의 시발점과 본인이 실수한 점을 짚으니 더 할 말이 없죠? 본인이 처음 쓴 댓글이 뭔지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지. 아무리 사실관계를 뒤섞고 거짓말을 해도 그거에 말려들어갈 사람 클량에는 아무도 없어요.
제발 제가 위에 써놓은 댓글을 보고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상대방과 진지하게 토론하는게 아니라 그냥 어그로 분탕치는게 목적이라면 성공하셨네요.
아니요. 그 표현을 무슨 허위사실이나 말 바꾸기처럼 몰고 가는 것부터 억지입니다.
앞에 270mg을 30일 섭취한 RCT에서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다고 연구 조건과 결과를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 아래의 “두 캔 20%”는 해당 연구 용량이 제로음료의 일상적인 섭취 범위와 동떨어진 몇십 리터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짧게 환산해 설명한 겁니다.
제가 “모든 사람이 두 캔을 마시면 예외 없이 정확히 20% 감소한다”고 의학적 보증이라도 했습니까?
앞에 연구 대상과 용량과 기간까지 적어놨는데 뒤의 요약문만 떼어내 보편법칙처럼 해석하는 건 님이 문맥을 잘라낸 거죠.
게다가 더 낮은 용량에서도 17.7%, 19.5%의 감소 신호가 나온 별도의 RCT들이 있었으니 일상적인 섭취량에서도 대사 영향이 관찰됐다는 설명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논쟁의 핵심은 처음부터 “ADI를 넘으려면 2리터 이상 마셔야 하므로 그 이하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님 주장이 맞느냐였습니다.
그래서 저용량 연구를 제시했고, 님이 반대 결과를 가져오셔서 그 연구들까지 포함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pooled analysis를 제시한 겁니다.
그런데 종합근거에서 불리한 결론이 나오니 이제는 최초 댓글 한 문장만 떼어내 “분탕이다”, “아무도 안 믿는다”로 돌아오셨네요.
저는 처음 댓글이 뭔지 모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님이 최초 댓글의 한 문장만 반복하면서 그 뒤에 제시된 전체 근거에는 답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처음 댓글의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과, 수크랄로스가 일상적인 섭취량에서도 대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종합결론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전자를 아무리 물고 늘어져도 후자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본인이 과학적 반박을 못 하니까 댓글 태도와 클리앙 여론으로 말을 돌리고 계신 겁니다.
누가 지금 사실관계를 뒤섞고 본론을 피하는지는 댓글 흐름을 처음부터 읽은 분들이 판단하시겠죠.ㅎㅎ
그리고
제 글이 어그로 분탕이면 제 댓글은 삭제되었을텐데
삭제된건 님의 댓글인게 팩트이죠..ㅎㅎ
안타깝네요.. 스스로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본인이 연구결과를 이렇게 이미 해석했잖아요.
그리고 이건 특정 RCT 결과 아닌가요? 메타분석이나 문헌고찰의 결론이 하루에 두캔 먹으면 감수성 20% 떨어진다고 되어 있냐구요
본인이 실수한 발언은 연구결과에 대한 설명이었단 식으로 얼버무리고, 의학적 보증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말 잘도 지어내시네요. 그런 태도가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도 이번 댓글보니 최초에 본인 댓글이 잘못되었다는 점은 느끼고 계신거 같네요.
그리고 위에도 말했던거 처럼 systematic review는 현재 근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이지 판사의 최종 판결이 아니라니까요. 어디 가서 그런 소리하면 비웃음 당해요. 리뷰 결과에도 불구하고 각 규제당국의 수크랄로스에 대한 정책이나 유해성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만고불변의 진리로 믿고 있다는게 우습습니다.
이 댓글의 처음부터 끝까지 본 사람들은 누가 옳고 그른지 알 수 있겠죠. ㅎㅎ 근데 어쩌죠? 이 글만 봐도 님 말에 동의하는 사람은 하나 없어보이는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담배도 건강에 좋을 수 있고,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도 구라일 수 있죠.
물론 님이 지금까지 축적된 종합근거를 뒤집을 결정적 증거를 가져와 학계에서 인정받는다면요.ㅎㅎㅎㅎ
수크랄로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님이 가져온 ‘영향 없음’이라는 개별 연구도 이미 종합검토에 포함된 자료이고, 그 결과까지 포함해 긍정,부정 연구들을 전부 검토한 뒤 나온 게 지금의 종합결론입니다.
이미 저울에 올라갔다가 전체 결론을 뒤집지 못한 논문 하나를 다시 가져온다고 종합결론이 뒤집히는 게 아니죠. 뒤집고 싶다면 그 종합검토의 방법론적 오류나, 결론을 뒤집을 만큼 더 강한 후속 근거를 가져오셔야죠.
과학적 결론은 수정될 수 있다는 말과 아무 근거나 가져와도 동급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말은 동의어가 아니에요. ‘만고불변의 진리’ 같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 만들어서 허수아비 만들어서 반박하지 마시고요.
논리로 반박이 안 되니 처음에는 인신공격을 하다가, 이제는 허수아비 만들어서 반박 하시네요.ㅎㅎㅎㅎㅎ
에혀..
황당요..ㅎㅎ
그 systematic review 종합결론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각국 규제당국은 수크랄로스에 대한 견해를 변경하거나 새로 밝힌바가 없다는게 현재까지 팩트랍니다.
오히려 유럽식품안전청에서는 2026년에 수크랄로스가 사람의 glucose/insulin homeostasis에 adverse effect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근거에 moderate confidence가 있다고까지 평가했네요. 더 나아가 수크랄로스 노출이 사람의 glucose/insulin homeostasis 장애와 연관될 가능성은 낮다(unlikely)고 판단도 했구요.
만고불변 진리처럼 생각하는 그놈의 리뷰 종합결과가 판사 판결이 아니라는 아주 좋은 예시인거 같네요 ㅎㅎ
오, 이제야 반박다운 근거를 가져오셨네요. 그런데 날짜부터 확인하시죠.
EFSA 평가의 문헌검색 마감일은 2025년 3월 4일입니다. 제가 제시한 20.3% 감소 RCT는 2025년 8월 승인됐고, systematic review는 그보다도 뒤인 2026년에 나왔습니다.
즉 EFSA는 제가 가져온 최신 연구들을 애초에 검토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systematic review 결론에도 불구하고 EFSA가 반대로 결론냈다”가 됩니까? 시간 순서가 거꾸로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EFSA 표현도 ‘무해함이 입증됐다’가 아니라 ‘악영향이 없다는 근거에 중간 정도의 확신’입니다.
담배와 지구온난화 비유는 위험성이 같다는 말이 아니라, 종합근거를 뒤집으려면 그보다 강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얘기였고요. 비유의 대상만 보고 실소 운운하는 건 논점을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제발 논리 부탁드립니다.ㅎㅎ
남한테 ‘만고불변의 진리’ 운운하시더니, 정작 본인은 최신 연구가 빠진 EFSA 평가를 최종판결처럼 들고 오셨네요.ㅎㅎ
그래도 애쓰셨어요.
근데 헛수고를 하신거 같네요..안타깝네요..ㅎㅎ
ㅋㅋㅋ 선생님. 남의 독해력을 타박하시기 전에 본인이 가져온 EFSA 자료부터 끝까지 읽으셨어야죠.
제가 가져온 2026년 문헌고찰은 님이 이제야 발견한 EFSA 2026 재평가를 참고문헌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이 EFSA의 평가를 모른 채 반대 결론을 내린 게 아니라는 겁니다.ㅎㅎ
더 중요한 건 날짜고요.
EFSA의 문헌검색은 2025년 3월 4일에 끝났고, 제가 가져온 문헌고찰은 2026년 5월 17일까지 검색했습니다.
그 사이 EFSA가 애초에 검토할 수 없었던 2025년 삼중맹검 RCT가 나왔고, ADI의 30%를 30일 섭취한 군에서 인슐린 감수성 20.3% 감소가 관찰됐습니다. 이 연구는 후속 문헌고찰에는 포함됐고요.
심지어 EFSA 원문도 자신들이 본 혈당·인슐린 관련 연구 상당수가 유해성을 조사하려고 설계된 연구가 아니었고, 수크랄로스를 위약이나 비교군으로 사용했으며, 단기 연구가 많고 수주간 변화를 본 연구는 적었다고 직접 적어놨습니다.
그런데 님은 “EFSA가 30편을 봤다”는 숫자만 떼어 와서, EFSA가 보지도 못한 후속 RCT까지 반박된 것처럼 쓰고 계시네요.
이게 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체리피킹 아닌가요?ㅋㅋㅋ
리뷰에 정식 편향 평가가 없다는 것은 리뷰 전체의 확신도를 따질 때 고려할 한계입니다. 그 말 한마디가 후속 RCT에서 실제로 관찰된 인슐린 감수성 감소를 자동 삭제해주는 주문은 아니고요.
제 주장은 처음부터 분명합니다.
사람 대상 RCT에서 ADI 이하의 수크랄로스를 반복 섭취했을 때 유해한 대사 변화가 실제로 관찰됐고, 최신 문헌고찰도 습관적인 수크랄로스 섭취가 포도당 대사를 악화시킬 가능성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이 근거를 반박하지 못하니 자꾸 “유해성이 완전히 확정됐느냐”, “규제기관이 기준을 바꿨느냐”로 기준을 갈아끼우고 계시죠.
연구 결과가 존재하려면 규제기관이 먼저 행정기준을 바꿔줘야 합니까?ㅎㅎ
EFSA의 검색 마감 이후 나온 연구를 EFSA로 반박하고, 문헌고찰의 한계를 RCT 자체의 반박처럼 섞고, 그러면서 남의 독해력을 타박하시니 참담하네요.
제발 시간 순서와 논점을 하나씩 구분해서 말씀하세요...ㅎㅎㅎ 어휴...
하나만 좀 하셔야죠...ㅎㅎㅎㅎㅎ
위험한걸 안위험하다고 착각하거나 안위험한걸 위험하다고 착각하거나 하는경우 많았잖아요
논란이 있는것들은 세월이 증명하도록 내비두는거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나서서 실험대상이 될 필욘 없죠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제로한캔에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 먹어야 안좋은게 아닙니다.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
장내 미생물 변화와 약한 염증 신호도 관찰됩니다. 위 2025년 임상시험에서는 장내 미생물의 α-diversity가 감소하고, 부티레이트는 감소한 반면 염증 관련 지표와 BCAA, acetate, 세균 Curli 단백질 등이 증가했습니다. � 2022년 120명 무작위시험에서도 수크랄로스가 장내미생물 구성을 변화시키고 일부 사람의 혈당 반응을 악화시켰으며, 그 반응은 개인별 장내미생물 구성에 따라 달랐습니다. � 반대로 별다른 미생물 변화가 없었던 임상시험들도 있어서 “수크랄로스가 누구에게나 장을 망가뜨린다”고 말할 정도의 증거는 아닙니다. �
식욕 억제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허기 신호를 자극할 가능성도 나왔습니다. 2025년 Nature Metabolism의 75명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수크랄로스 음료는 설탕 음료보다 시상하부 혈류와 배고픔을 증가시켰고, 보상·동기 관련 뇌 영역과의 연결도 증가했습니다. 다만 물과 비교하면 주관적인 배고픔 자체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수크랄로스가 살을 찌운다”까지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
장기간 관찰연구에서는 당뇨·심혈관 위험 신호도 있습니다. 프랑스 10만 명 이상 코호트에서 수크랄로스 고섭취군은 비섭취군보다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HR 1.34로 높았고, 다른 대규모 코호트에서는 수크랄로스가 관상동맥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연구는 “당뇨 위험이 높은 사람이 애초에 제로음료를 더 마시는” 역인과성이나 식습관 차이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어 인과관계 증명은 아닙니다. �
2025년 연구는 ADI의 30%를 30일간 먹였습니다. EFSA식 ADI 15mg/kg을 기준으로 하면 약 4.5mg/kg/일이므로 체중 70kg이라면 약 315mg/일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좀 찜찜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전 무작위시험에서는 ADI의 15%만 14일간 섭취했는데도 수크랄로스군의 인슐린 감수성이 중앙값 17.7% 감소했습니다
15%=157mg
= 355ml한캔에 수크랄 82mg 들어있습니다. 355ml 두캔(164mg)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17.7퍼 감소합니다.
1.5리터가 아닙니다.
매일 500ml 한캔씩 먹는다면 대충 계산이 나오죠?
네 이 연구서에서는 딱히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평가하네요. 과학계랑 WHO는 문제가 없다는 논문이 주이고 문제가 발생한다는 연구도 피실험자의 식습관에 따라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공식적인 adi를 보수적인 미국 쪽으로 잡아도 5mg/kg으로 매일 300mg이상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게 학계 정설이지요.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모든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님이 첨부하신 2020년의 문헌도 검토를 했겠죠. 꽤 오래전 연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