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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제로콜라가 안전하지 않다고요?? 161

5
2026-09-06 20:13:42 117.♡.97.131
양자광학

그거 MSG 유해성 논란이랑 같은 겁니다.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논란이라던지,,


0이 아니니 모르는거다 하는데


그 크기와 가능성을 비교해야죠.


대체당에 비해 설탕이 압도적으로 유해합니다.

양자광학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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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우주의 비밀이 궁금했던 꼬마.
現 대략..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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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
뫄무이
IP 121.♡.80.173
20:14 2026-09-06 20:14:11 / 수정일: 2026-09-06 20:14:43
·
자꾸 광우병 끼워넣기가 나오네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14 2026-09-06 20:14:39 / 수정일: 2026-09-06 20:14:53
·
@뫄무이님 네 안전하니까요. 비슷한 수준입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15 2026-09-06 20:15:14
·
@양자광학님 그럼 브라질에서 ai 발생해도 닭 수입 해야 하나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16 2026-09-06 20:16:09
·
@뫄무이님 잘 관리된다면요.
Ai 한국에서도 일어나는데요?
김선규
IP 218.♡.185.98
20:16 2026-09-06 20:16:20 / 수정일: 2026-09-06 20:16:32
·
@뫄무이님 음..조류독감 돼지독감 다 살아있는 생물들 사이에 옮겨서 문제이지 사람에게 감염되지도 않고 살아있는거 수입하는것도 아니고 다 도축한거 수입하는데 오히려 광우병보다 더 안전한거 아닌가요?
뫄무이
IP 121.♡.80.173
20:16 2026-09-06 20:16:34
·
@양자광학님 한국은 살처분 합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16 2026-09-06 20:16:42
·
@김선규님 그러니까요. 비유가 이해가 안 되네요..
뫄무이
IP 121.♡.80.173
20:17 2026-09-06 20:17:33
·
@김선규님 인수 공통 감염 바이러스로 진화 될지 몰라서 방역이란게 있습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18 2026-09-06 20:18:20
·
@양자광학님 그럼 한국에서 돼지 콜레라나 구제역 조류독감 발생 시 무 했을까여?
양자광학
IP 117.♡.97.131
20:18 2026-09-06 20:18:23
·
@뫄무이님 안전한걸 안전하다고 하지 뭐라하나요.?
김선규
IP 218.♡.185.98
20:19 2026-09-06 20:19:14
·
@뫄무이님 찾아보니 조류독감은 인수공통 문제가 있네요. 몰랐습니다. 그럼 경우가 다르긴 하네요.
뫄무이
IP 121.♡.80.173
20:19 2026-09-06 20:19:32
·
@양자광학님 그럼 한국은 각종 수의학정 질병 발생 시 오버 한 건가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2 2026-09-06 20:22:12 / 수정일: 2026-09-06 20:23:15
·
@뫄무이님 잘 관리된다면 이라고 했습니다. 브라질도 동일하게 살처분을 한다고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요?

애초에 ai, 발생하면 한국에서도 수입을 잠시 멈추고요, 그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중에서 우리가 정상적 방법으로 구할 수 있는 브라질 닭은 안전합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22 2026-09-06 20:22:46
·
@양자광학님 그럼 왜 육골분 사료 금지 했을까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3 2026-09-06 20:23:28
·
@뫄무이님 육골분 사료는 1997년에 금지되었습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24 2026-09-06 20:24:54
·
@양자광학님 그니깐요

금지해야 하는 항목이라 위법으로 올린거 잖아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5 2026-09-06 20:25:53 / 수정일: 2026-09-06 20:26:38
·
@뫄무이님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2008년 광우병 괴담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까?

냉정하게, 이전에도 앞으로도 미국 소 먹어서 광우병 걸리는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그 확률은 조분의 1을 아득히 넘어서요.
뫄무이
IP 121.♡.80.173
20:27 2026-09-06 20:27:53
·
@양자광학님 실제 발생한 사례이고 실제 문제 원인이 육골분 사료라 발생한 문제죠

미국은 총기 살해 불법인데

총기 살해가 얼마나 발생할 까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9 2026-09-06 20:29:51 / 수정일: 2026-09-06 20:30:10
·
@뫄무이님 뭐가 실제로 발병했다는건가요?

미국 소를 먹고 인간이
vCJD에 걸렸다는 건가요?
뫄무이
IP 121.♡.80.173
20:30 2026-09-06 20:30:15
·
@양자광학님 돼지 콜레라 걸린 돼지는 수입 안 하는게 맞다는 겁니다
Queueue
IP 118.♡.66.252
20:31 2026-09-06 20:31:04
·
@양자광학님 말은 바로해야죠. 광우병 자체는 위험한게 맞습니다.

광우병이란 존재가 알려지고난 뒤에 대처를 어느정도 하게 되어서 소가 광우병 걸릴 확률이 낮아지고, 그 소의 고기를 섭취하게 될 확률이 거의 제로에 수렴한 것일 뿐이죠.

그리고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원전수 관련해서 자꾸 선동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맥락이 없다라는겁니다. 검역주권에 대한 얘기가 빠져았다거나.
그렇게 문제가 없으면 일본 내에서 처리하면 되지, 가능성이 0.000001% 라도 있는 위험을 왜 감수하고 우리가 찬성해줘야 합니까? 오염수 재처리했다는 일본 말은 어떻게 신뢰하고요? 자료 조작하면 그만인건데
양자광학
IP 211.♡.132.128
20:31 2026-09-06 20:31:12 / 수정일: 2026-09-06 21:22:41
·
@뫄무이님 아니 누가 콜레라 돼진를 수입하자고 했습니까? 도대체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그 누구도 광우병 걸린 소를 수입하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31 2026-09-06 20:31:54 / 수정일: 2026-09-06 20:34:19
·
@Queueue님 말을 바로 하고 있고 틀린 사실이 없습니다.

인간광우병이 위험하다는거 맞죠.
다만 이미 충분히 안전관리가 되던 상황입니다.

2008년 기준으로 수조분의 1 확률입니다.

후쿠시마 자료를 조작하면 그만 이러는데, 독립검증이 끝난 사안입니다.

안전해요. 바다는 매우 매우, 평범한 사람의 직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31 2026-09-06 20:31:56
·
@양자광학님 음 문맥을 성명 드릴께요

방역상 문제가 있는 축산물은 수입하지 않는게 방역 주권상 맞다는 겁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33 2026-09-06 20:33:09
·
@뫄무이님 문제가 없는 것만 수입하는 것이였으므로 괜찮다는 것 입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33 2026-09-06 20:33:34
·
@양자광학님 일본은 왜 수입 안 했어요?
Queueue
IP 118.♡.65.209
20:34 2026-09-06 20:34:06
·
@양자광학님 아뇨 말을 바로하고 있지 않죠.
광우병이 안 위험한건가요? 광우병 발생확률이 낮다는건가요?
후자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35 2026-09-06 20:35:13
·
@뫄무이님 일본이 수입 안했으니 문제 있다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미국은 해류상 후쿠시마 방류 영향을 한국보다 먼저 받는데 찬성했으니 한국도 아무 말 없이 찬성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35 2026-09-06 20:35:14
·
@Queueue님 자동차 타는 것이나 걸어다니는 것 보다 안전합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35 2026-09-06 20:35:27 / 수정일: 2026-09-06 20:35:35
·
@안전지킴이님 그러니까요 ㅠㅠ 논리가 없으세요..
뫄무이
IP 121.♡.80.173
20:35 2026-09-06 20:35:47
·
@안전지킴이님 방역주권의 이야기 말씀 드린 겁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35 2026-09-06 20:35:48
·
@뫄무이님 일본은 지금 다 수입하고 있네요~
뫄무이
IP 121.♡.80.173
20:36 2026-09-06 20:36:26
·
@양자광학님 논리가 없다면

우리나라 자동차도 수입 시 허용 조건들이 있습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36 2026-09-06 20:36:47
·
@양자광학님 일본 수입 못 했던거 말하잖아요

그 광우병 당시에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37 2026-09-06 20:37:01
·
@뫄무이님 방역 주권의 이야기를 하실거면 일본은 왜 반대했냐가 나올 것도 없죠. 주권이 다른 국가 하냐 안하냐 따라 달라지는건가요?
뫄무이
IP 121.♡.80.173
20:37 2026-09-06 20:37:46
·
@안전지킴이님 음

타국이나 타인의 사례를 기반으로 이야기 하능건 기본 아닌가요?
Queueue
IP 118.♡.65.76
20:37 2026-09-06 20:37:48
·
@양자광학님 도쿄전력은
이미 자료를 조작한 전적이 있는 회사입니다만.
원전 폐수는 조작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단정할까요?

물론 조작을 안해도 비다는 넓기때문에 희석이야 되겠습니다만
일본 수산물이 원산지를 속이지 않는다는 보장을 100% 할 수 있나요?

과학 얘기를 하시는데, 원전 지을때 비행기가 격납 콘크리트 때려박아도 안전하게 짓는다고, 과학이라고 하고 1만년 안에 사고날 확률이 0.1% 미만이라고 말도 하죠.

근데 체르노빌 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이미 50년 사이에 두번이나 일어났네요 ㅋ
양자광학
IP 117.♡.97.131
20:39 2026-09-06 20:39:08 / 수정일: 2026-09-06 20:40:26
·
@Queueue님 광우병이 위험한다 => 맞는 말

1. 미국에서 광우병이 걸린 소가 있는가?
/> 가능하나 정형은 없음. 대략 확률이 1^(-10) 정도의 오더.
(인간도 크로이펠츠 야콥병이 자연발생 할 수 있음.)

2. 잘 관리되는가?

Srm 제외를 하면 다시 99.6% 감소함

여러 단계별로 관리됨.

근데 그 안전한 정도가 매우 괜찮은가?

수천조분의 1 단위로 사실상 0임.

=> 안전함.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39 2026-09-06 20:39:32
·
@뫄무이님 주권이 뭔지 모르신가요? 주권 이야기 하는데 타국 사례가 왜나오나요. 일본이 자국 방역 문제때문에 수입 찬성을 하건 안하건 방역 주권을 기준으로 결정할거면 언급할 이유도 없죠.
Queueue
IP 118.♡.65.73
20:39 2026-09-06 20:39:50
·
@양자광학님 그건 논리 일탈이죠. 자동차 사고비율보다 안전한 위험은 뭐가됐든 감수하면 된다는 논리인가요? 어처구니가 없는 수준이군요 ㅋ
뫄무이
IP 121.♡.80.173
20:41 2026-09-06 20:41:01
·
@안전지킴이님 헌법을 어디서 가져 왔게용?

주권 이야기 하는데 자국 이야기로만 가능한 국가가 얼마나 될까용? 아니 있나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41 2026-09-06 20:41:06
·
@Queueue님 무슨 논리 일탈인가요.

위험의 수준이 0에 가깝다는 겁니다.

이걸 신경쓰고 살 정도면 아무것도 못해요.
뫄무이
IP 121.♡.80.173
20:42 2026-09-06 20:42:42
·
@양자광학님 인간에게 감염 안 되는데 챔 우리 나라도 삽질 많이 했네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42 2026-09-06 20:42:51 / 수정일: 2026-09-06 20:43:02
·
@뫄무이님 헌법을 어디서 가져온지가 뭔 상관인가요. 헌법을 독일에서 가져왔으니 일본은 독일 속국인가요? 주권은 자국에서 시작해서 자국에서 끝나야지 다른 국가 하는 거 눈치 보면서 할거면 그게 주권인가요?
Queueue
IP 118.♡.66.174
20:43 2026-09-06 20:43:26 / 수정일: 2026-09-06 20:44:06
·
@양자광학님 확률을 라플라스 확률 혹은 베이지언 확률로 계산한것 중 본인 편한것만 가져다 쓰시는듯 한데

추론에서 인간이 배제한 건 그 계산에서 빠지는건 알고 계시죠?
막말로 원전 지을 때는 사고 몇만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 하다고 확률로 아무리 떠들었지만, 막상 50년사이에 두번이나 일어났고요

광우병 발생 확률 추론으로는 수조분의 일이라고 하지만 이미 발생하여 걸린 사람으로만 따져보면 수십억 분의 일이죠.

확률 계산이야말로 어떻게 계산하냐에 따라 천차 만별입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43 2026-09-06 20:43:26
·
@Queueue님 저는 반지성주의자와 이야기하지 않아요.
뫄무이
IP 121.♡.80.173
20:43 2026-09-06 20:43:48
·
@안전지킴이님 그러니깐요 그 말씀 드린겁니다

잘 아시네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43 2026-09-06 20:43:49
·
@Queueue님 계산을 그렇게 멋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0:44 2026-09-06 20:44:30
·
@Queueue님 스리마일까지 합하면 세번 아닐까용?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44 2026-09-06 20:44:44
·
@뫄무이님
Queueue
IP 118.♡.66.174
20:45 2026-09-06 20:45:05
·
@양자광학님 반 지성 주의자요? ㅋㅋㅋ 과학은 어디까지 공부하셨길래?
제가 적어도 님보다는 수학 과학 공부 많이 했을거 같은데
뫄무이
IP 121.♡.80.173
20:45 2026-09-06 20:45:30
·
@안전지킴이님 이 번에 주번 째 빈 댓

브이 해주세여 ㅋㅋㅋㅋ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46 2026-09-06 20:46:16
·
@뫄무이님 대화는 사람이랑만 하는 편이라서요.
뫄무이
IP 121.♡.80.173
20:47 2026-09-06 20:47:10
·
@안전지킴이님 에이 그렇게 사람임을 포기 하지 말아주세요

슬퍼요 ㅠㅠ
바오클
IP 59.♡.91.19
20:48 2026-09-06 20:48:37
·
@양자광학님
여기서 또 비슷한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2008년도에 SRM 수입 관련 논의가 있었느냐에 대한 얘기는 왜 정리를 안 해주시죠?
양자광학
IP 211.♡.132.128
20:48 2026-09-06 20:48:45
·
@Queueue님 아 수학이 전공이신가 봅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0:49 2026-09-06 20:49:25
·
@바오클님 쉽게 반박 가능하나 말귀를 못 알아 듣더라고요,
바오클
IP 59.♡.91.19
20:52 2026-09-06 20:52:06 / 수정일: 2026-09-06 20:52:58
·
@양자광학님
님이 올리신 글 발췌입니다.

---------------------------------------

1. SRM에 대한 수입 논의는 한 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논란이 된게. 30개월 이상 소뼈와 골수를 우리가 수입한다고 말해서 난리가 났었던 거고 시위하고 했던거죠. 그 난리 덕분에 30개월 미만만 수입하도록 고쳤죠. 그래서 우리도 안걸리는 거고요"""

>> 따라서 거짓입니다. 애초에 골수와 척수는 다르고요, 골수는 SRM이 아닙니다. 프리온 위험이 높은 곳은 척수 (spinal cord) 입니다. 5번을 보면 알겠지만 안전한 부위입니다. 티 본 스테이크 말입니다. 안전해요.

-------------------------------------

제 답 글 중 발췌입니다.

-------------------------------------

자꾸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니 더 확인해 드리지요.
2008년 5월 고시 이전에는 대한민국의 SRM 규정은 더 엄격했어요.
대한민국도 국제 권고 기준과 동일한 SRM 규제를 가지고 있었다는 언급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2006년 농림부 고시를 보면,
(3) 한국으로 수출시 “SRM”이라 함은 특정위험물질(Specified Risk Materials)로서 모든 연령의 소의 뇌(brain), 눈(eye), 척수(Spinal cord), 머리뼈(skull), 척주(vertebral column), 편도(tonsil), 회장원위부(distal ileum) 및 이들로부터 생산된 단백질 제품을 말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2008년에 국제 권고 기준으로 완화하려고 했으니 난리가 난 거고요.
그런데 SRM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요??

https://overseas.mofa.go.kr/us-ko/brd/m_4504/view.do?seq=952981
Queueue
IP 118.♡.65.242
20:56 2026-09-06 20:56:35 / 수정일: 2026-09-06 21:06:39
·
@양자광학님 과학쪽 전공이고 공부하면 할수록 “확률에 절대 라는건 없다”라고 하는게 현실에서 일어나죠.

계속 말씀드리는 원전 사고 확률같은 경우 보통
시뮬레이션을 통해 노심용융 발생확률같은걸 기반으로 사고 발생확률을 추정하고, 그쪽 업계 사람들이 세일링 포인트로 삼죠.
1억년에 한번 발생할까 말까하다고요.
체르노빌도 그 사고난 실험상황에서 마지막 az5 버튼 누르면 비상정지가 될거라고 생각을 했겠죠?
근데 오히려 그게 폭발 트리거가 될줄 확률에 넣어서 계산이 되었을까요? 안되었죠. 몰랐으니까.
즉 베이지언 확률계산 에서는 인간이 모르는건 사전확률에 없어서 반영조차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체르노빌 후쿠시마만 봐도 그 확률 계산에 휴먼 에러라던가 쓰나미같은 재난상황은 빠져있었기에 50년 사이에 두번이나 되는 일이 일어난거고요.

물론 인간도 ai 모델처럼 사후 확률분포로부터 모델을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는 더이상 사고가 안나겠지만 우리가 모르는 원인이 또 없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하죠?
막말로 트럼프나 김정은 같은 인간이 미쳐버려서 원전에 폭탄투하할 확률이 1000년안에 나타날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죠?

확률을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현실에서 발생하는 일은 주사위 던지기같이 간단한게 아닌 이상, 추론에 기반한 확률이기 때문에 절대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1:02 2026-09-06 2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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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클님 아 그렇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1:04 2026-09-06 21:04:08 / 수정일: 2026-09-06 21:07:05
·
@Queueue님 신뢰도와 안전관리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제 지식 상에서 단언할 수 있는게 있다면,
앞으로도 과거에도 미국 소 먹고 vCJD 걸린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후쿠시마는 설계의 문제죠. 설계부터 안전마진 관리를 잘 못 한 것입니다.
바오클
IP 59.♡.91.19
21:06 2026-09-06 21:06:04 / 수정일: 2026-09-06 2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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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지금 안전했다라는 걸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원님들이 조금이라도 잘못된 말을 하면 무지하다니 멍청하다니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니 이렇게 얘기하셨죠?
그리고 그런 거짓 정보로 선동당했다고 주장하셨고요.
그런 말을 님이 들을 차례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 답글도 제대로 안 보셨군요. 성의가 너무 없으신 거 아닌가요?
일방적으로 님 주장만 하고 의견이 다르면 까시려고 클리앙 가입하셨습니까?
양자광학
IP 211.♡.132.128
21:07 2026-09-06 21:07:45
·
@바오클님

지금 안전했다가 아니라 그 당시 국제 srm기준이 충분히 안전했다. 입니다. 참.. 말귀를 못 알아들으시네요.
바오클
IP 59.♡.91.19
21:08 2026-09-06 21:08:28 / 수정일: 2026-09-06 2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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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당시 정부에서 SRM 수입 완화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잖아요?
왜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리고 제가 "지금"이라는 단어를 그런 의미로 썼습니까? 남 말귀 탓하기 전에 님이나 남의 글을 잘 좀 읽어 보시죠.
Queueue
IP 118.♡.65.14
21:14 2026-09-06 21:14:13 / 수정일: 2026-09-06 2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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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네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광우병은 아마도 안일어날거고 일본 폐수로 문제될 가능성은 0에 수렴하겠죠. 그걸 부정하는게 아니고요.

다만 추론식 확률에 “절대” 라는건 없기 때문에, 그 낮은 가능성조차도 우리가 굳이 나서서 찬성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단순 확률만 따져서 선동이라고 하지말고 정치, 사회적 맥락을 봐야한다는 말씀을 드리는거고요.

막말로 원전 폐수 방류에 우리가 찬성하면 뭐 일본이 고맙다고 절이라도 할까요?
검역 주권 포기하고 만약에 아주 만약에 검역에서 휴먼에러로 안걸러져서 몇십년에 어쩌다 한명이 광우병으로 죽으면 미국이 뭐라도 해줄것 같으세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14 2026-09-06 21:14:56
·
@Queueue님 탑스쿨 순수이론 박사, 교수 급이면 인정합니다만, 누가 누구보다 수학 과학 공부 많이했다를 함부로 단언하면 안됩니다.

저는 닉 자체가.. 물리잖아요. 제가 같이 과제하는 것만 해도 프린스턴 mit 칼텍 물리과 출신 교수 많아요....기준이 평균보단 높습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1:15 2026-09-06 21:15:43 / 수정일: 2026-09-06 2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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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eue님 네 이 말은 크게 동의하나 거짓 혹은 과장된 정보로 사람들을 속이는게 문제입니다.

몇 베크렐로 수치를 엄청 크게 선동한다던지..
보통은 시버트를 써야죠.

광우병 괴담은 지금 인터넷 찾아봐도 많이 나오고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16 2026-09-06 21:16:27
·
@바오클님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쓴 부분이네요.
Queueue
IP 118.♡.65.38
21:17 2026-09-06 2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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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애초애 반 지성주의자라고 누가 먼저 말씀하셨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그 얘기 안꺼냈으면 유치하게 수학 과학공부 누가 많이했냐고 얘기 할일도 없었습니다
뫄무이
IP 121.♡.80.173
21:17 2026-09-06 2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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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아.... 이런식이면 구경하는 재미가.......... 떨어지네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18 2026-09-06 21:18:23 / 수정일: 2026-09-06 2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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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eue님
광우병 발생 확률 추론으로는 수조분의 일이라고 하지만 이미 발생하여 걸린 사람으로만 따져보면 수십억 분의 일이죠.

이렇게 계산하는게 말이 안되잖습니까? 할말을 잃었네요.

제가 수 조 분의 1이라고 함은
사료규제와 실제 bse 발병률 smr제거 종간장벽 등을 고려한 것으로 현실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소고기 입니다.
바오클
IP 59.♡.91.19
21:19 2026-09-06 21:19:00 / 수정일: 2026-09-06 21: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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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그럼 님이 잘못된 정보로 선동당하신 거라 해도 할 말이 없으시겠네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고운 법입니다.
학위 따지고 출신 따리고 이런 것도 참 보기가 그렇습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1:19 2026-09-06 21:19:28 / 수정일: 2026-09-06 21:19:38
·
@바오클님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Queueue
IP 118.♡.65.67
21:20 2026-09-06 21:20:17
·
@양자광학님 이미 충분히 설명했으니 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양자광학
IP 211.♡.132.128
21:21 2026-09-06 21:21:16
·
@바오클님 그리고, 2008년 당시 국제 규격으로 수입을 했어도 안전하다는건 제 확고한 의견입니다. 그 당시에 근거도 충분했고요.
바오클
IP 59.♡.91.19
21:22 2026-09-06 21:22:07 / 수정일: 2026-09-06 21:24:14
·
@양자광학님
아니요, 앞으로 더 재미있으실 거예요.
님이 확률이 수조분의 1이 된다고 하신 자료 출처 정확히 알려 주세요.
제가 지금은 집안 일로 시간이 안되서 그런데 시간 될 때 정밀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저자들한테 이메일을 보내든 아는 교수들한테 용역을 쓰든 해서 그 자료의 내용과 님이 주장 하신 바가 일치하는지 철저하게 검증해 볼 생각입니다.
알려주신 링크가 닫혀 있으니 정확한 자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고정해 두시고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24 2026-09-06 21:24:04 / 수정일: 2026-09-06 21:25:11
·
@바오클님 네 정밀 검증해도 동일합니다. 고기 섭취와 발병 연관성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러프하게 계산해도 수조분의 1입니다. 제대로 하면 수천조분의 1이 나올지도요?

사실상 의미없다 입니다.
바오클
IP 59.♡.91.19
21:24 2026-09-06 21:24:53
·
@양자광학님
그러니까 정확한 자료 알려주세요.
저자들의 얘기와 님의 주장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욕먹을 각오하시고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25 2026-09-06 21:25:25
·
@바오클님 님은 그냥 감! 으로 편하게 이야기하잖아요.
양자광학
IP 211.♡.132.128
21:25 2026-09-06 21:25:37
·
@바오클님 본인의 입증책임은 하나도 안 지신 분이 또 내로남불 하시네요 ㅎㅎ
바오클
IP 59.♡.91.19
21:26 2026-09-06 21:26:25 / 수정일: 2026-09-06 2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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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저는 처음부터 주관적이고 직관적인 추정치라고 말씀드렸어요.
근거 자료를 대시면 될 일입니다. 다른 말은 필요 없어요.
전시품물건
IP 220.♡.210.252
20:15 2026-09-06 20:15:14
·
인정합니다.
김선규
IP 218.♡.185.98
20:15 2026-09-06 20:15:20
·
아스파탐이 물 대비 20%인가 안좋다고 하는데
설탕은 400% 안좋댔나 그런 연구결과가 있더라지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4 2026-09-06 20:24:38
·
@김선규님 물이 몸에 안좋은가요?
LD50을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거려나요.
김선규
IP 218.♡.185.98
20:27 2026-09-06 20:27:33 / 수정일: 2026-09-06 20:27:52
·
@양자광학님 아 아뇨 그냥 물만먹는거 대비 대체당음료를 먹었을 때 질환 발생비율 뭐 그런연구였던거 같습니다.
아마 그래도 제로탄산을 먹는 사람이 물만먹는사람 대비 튀김이라던지 그런걸 더 먹을테니 좀 더 안좋게 나온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완전 100% 통제하에 진행한 실험에서는 대체로 유의미한 차이는 안나오던거 같고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7 2026-09-06 20:27:51
·
@김선규님 아 이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최고
IP 58.♡.162.154
20:16 2026-09-06 20:16:26 / 수정일: 2026-09-06 20:32:35
·
제로 음료 때문에 인슐린 교란이 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래봐야 설탕보다는 백배 낫겠거니 생각하며 잘 마시고 있습니다.
대다수는 문제가 될 정도로 엄청 많이 먹는것도 아니니까요...

다만, 대체당에 좀 과민해서 바로 속이 안 좋아지는 분들은 종종 있는거 같긴 해요. 이런 분들은 제로 엄청 싫어하시더군요...ㅠㅠ
Dominic
IP 220.♡.64.80
20:17 2026-09-06 20:17:10 / 수정일: 2026-09-06 20:17:43
·
제로음료면 설탕보다 안전할거 같은데
유해성을 확인해서 대체당도 세금 때리겠음
또리야네
IP 222.♡.15.141
20:18 2026-09-06 20:18:21
·
가습기 살균제도 처음엔 폐로 들어가서 심각한 문제가 될지 몰랐죠.
가짜 당분도 대사과정에 어떤 악영향 있으니 주의할 필요 있다는 얘기고,
당 섭취 안좋은 건 맞는데,
대체당도 너무 맘놓고 많이 먹으면 아낳좋다 정도 스텐스는 적당하지 않나요?
김선규
IP 218.♡.185.98
20:20 2026-09-06 20:20:25 / 수정일: 2026-09-06 20:20:50
·
@또리야네님 가습기 살균제는 경우가 다른게 애초에 위험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거의 우리나라에서만 너무 무책임하게 썼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했어야 할 위험성평가를 아예 안하고 걍 써서 발생한 문제이지요.
대체당은 설탕/탄산 회사들이 죽자고 공격하는데도 문제가 안나오고 있고요.
또리야네
IP 222.♡.15.141
20:24 2026-09-06 20:24:43
·
@김선규님 먹어도 안전한 정도로 독성이 없었던 탓도 있고 무지했던 이유도 있죠.
애초에 댓글의 주장은 모르는 인과관계가 있고,,
지금 문제 없다고 알고 있으나 나중에 정말 유해한 것으로 밝혀진 사례라는 것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건축자재로 사용된 석면도 있겠네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0:25 2026-09-06 20:25:00
·
@또리야네님 국제적 기준을 보는게 중요해요.
또리야네
IP 222.♡.15.141
20:30 2026-09-06 20:30:34
·
@양자광학님 국제적으로 광우병은 낭설이 아니고 관리 항목 대상입니다

광우병(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은 국제적으로 상당히 명확한 관리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핵심은 “소 한 마리를 검사해서 안전성을 판단한다”기보다, 사료·도축·특정위험물질(SRM)·추적관리·감시체계를 통해 프리온이 소 사육체계 안에서 증폭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
WOAH 기준상 핵심적으로 최근 최소 8년 동안 BSE 병원체가 소 집단 내에서 재순환될 위험이 무시할 수준으로 관리되었고, 지속적인 감시체계가 운영되었다는 것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
WOAH
참고로 2026년 WOAH 공식 분류에서 한국(대한민국)은 negligible BSE risk 국가로 올라가 있습니다.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등도 negligible risk 국가입니다

라고 요약을 해주네요
김선규
IP 218.♡.185.98
20:32 2026-09-06 20:32:04
·
@또리야네님 그러니깐 그런게 깊이 연구를 한 총량 자체가 이미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는겁니다.
예를들어 예전엔 시대 자체가 인체독성은 잘 몰랐기에 말씀하신것과 같은 석면 문제도 있고 더 올라가선 방사능물질 유연휘발유 등의 문제가 있었지요.
석면같은게 인체독성을 열심히 연구를 했는데 오랬동안 문제가 안나온게 아니라 그냥 연구를 안했던게 문제입니다.
근데 이제는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고 무엇보다 설탕업계가 살아남기위해서 대체감미료를 까기위한 연구를 무지 많이 후원했는데도 나온게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있는 감미료들은 이미 다 나가떨어졌고요.
즉 과거에는 연구를 안했다가 조금만 해보니깐 금방 문제가 밝혀져서 금지가 됐다면 현재 사용중인 대체감미료는 이미 그때의 수백 수천배로 두들겨맞고 살아남은애들만 남아서 쓰고 있습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20:35 2026-09-06 20:35:24
·
@또리야네님 어떤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라는 본인 생각 말고 과학적 근거를 주시겠습니까?
또리야네
IP 222.♡.15.141
20:37 2026-09-06 20:37:13
·
@김선규님 네네.
그 실험데이터 들이 인체내 모든 대사과정, 그리고 장내 미생물 환경을 100%파악한 상황에서 나온 결과이고 안전하다고 하면 안전한 것이겠죠.
그런데 그럴 수 있나요?
타이레놀 간독성도 20년 넘게 걸려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또리야네
IP 222.♡.15.141
20:38 2026-09-06 20:38:23 / 수정일: 2026-09-06 20:38:36
·
@달콤한민트초코님 제가 그 분야 연구자는 아니라 근거는 없습니다만
김선규
IP 218.♡.185.98
20:41 2026-09-06 20:41:48 / 수정일: 2026-09-06 20:45:31
·
@또리야네님 그러니깐 그때와 지금은 연구의 관심사와 범위 속도 등이 너무 차원이 다릅니다. 그 시절의 20년과 지금의 20년은 연구의 밀도를 비교할수가 없지요.
그리고 그렇게보자면 아스파탐은 1965년에 발견해서 여러 안전성 연구를 통해서 실제 제품에 적용된게 이미 1985년 근처고 그러면 물질 발견으로부터 이미 60년 상용화로부터 이미 40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100% 무해하다고 밝혀진건 아닙니다. 내부 대사중에 메탄올이 생성되어서 포름알데히드가 만들어져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라는 연구는 있습니다.
근데 단맛이 강한 대체감미료 특성상 애초에 극소량을 쓰기에 그만큼 먹어서 몸 속에서 그게 만들어져도 워낙에 극소량이고 그정도의 극소량의 발암물질은 타 음식 먹어도 대체로 생성되기에 그런걸 고려한 권장섭취량 안에서는 대체로 별로 문제가 없다 라는게 그동안의 연구 결과인거고요.
여튼 가습기 살균제 석면 이런걸 자꾸 예시로 드셔서 그거랑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방사능 납 석면 가습기살균제 이런건 분명 일맥상통하는 흐름이 있는건 맞는데요 대체감미료는 그거랑 같이 묶을게 전혀 아닙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0:42 2026-09-06 20:42:06 / 수정일: 2026-09-06 20:42:11
·
@또리야네님 2008년 당시 광우병 괴담 말입니다.

광우병은 실제로 있는거죠.
또리야네
IP 222.♡.15.141
20:55 2026-09-06 20:55:55
·
@김선규님 지금의 지식과 연구 수준이 과거보다 월등히 발정했다 동의합니다.
과거보다 더 많은 위험을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분석할 수 있다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도 또한 맞는 걷고,
대체당이 한 가지도 아니고 또한 설탕보다 낫다고 많이 섭취하는 것이 과연 무해한지 보장 못하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바오클
IP 59.♡.91.19
21:42 2026-09-06 21:42:19 / 수정일: 2026-09-06 21:42:42
·
@양자광학님
광우병 확률 수조분의 일 정확한 근거 자료 알려주세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1:44 2026-09-06 21:44:43
·
@바오클님 본인의 입증책임을 다하고 말씀하시죠 ㅎ
바오클
IP 59.♡.91.19
21:46 2026-09-06 21:46:40
·
@양자광학님
이러시면 근거 자료를 잘 모르시는 거 아닌지 의심되기 시작합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1:51 2026-09-06 21:51:13
·
@바오클님 그냥 뻔해서요. 꼬투리 잡으려고 어쩌구 할게. 본인이 계산해 보세요. 더 적게 나올겁니다.
바오클
IP 59.♡.91.19
21:58 2026-09-06 21:58:42 / 수정일: 2026-09-06 22:00:53
·
@양자광학님
뻔하더라도 과학자가 레퍼런스를 제시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일텐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님이 다른 회원님들 주장에 대응하시던 것 정도만 할께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2:02 2026-09-06 22:02:21 / 수정일: 2026-09-06 22:02:40
·
@바오클님 수치를 제시하라서 했더니!

본인은 감!

참 인생 쉽게 사십니다. ㅋㅋ

뻔해요 너무~
바오클
IP 59.♡.91.19
22:03 2026-09-06 22:03:32 / 수정일: 2026-09-06 22:03:56
·
@양자광학님
이 정도면 제대로 된 근거 자료가 없으신 걸로 이해해도 되겠습니다.
혹시 AI 긁으신 건 아닌지요??
신뢰도가 확 떨어지네요.
아쿠아루비
IP 211.♡.194.35
20:18 2026-09-06 20:18:21
·
제로콜라 유해하단 얘기 꺼내는 사람은 본인이 일주일간 뭐 먹었는지 공개해야 합니다

제로콜라보다 더 유해한 음식 들어갔을 가능성 99%거든요
회천의 결단
IP 112.♡.77.19
20:20 2026-09-06 20:20:00
·
환경론자들에게 햄버거,msg 미움 받는거랑 비슷한 거죠.. ㅋ
메탈버스
IP 115.♡.82.11
20:32 2026-09-06 2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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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의 결단님 감튀없는 햄버거는 균형잡힌 건강식이고 MSG는 천연성분이건만 흑흑
커피칼디
IP 219.♡.131.176
20:28 2026-09-06 20:28:23 / 수정일: 2026-09-06 2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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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을 끼워넣고 싶어 가입한 사람이군요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8562CLIEN
바오클
IP 59.♡.91.19
20:55 2026-09-06 20:55:30
·
@커피칼디님
이 정도면 기승전광이라는 소리를 들을만 한 거 같아요.
치타공
IP 119.♡.203.53
20:29 2026-09-06 20:29:43
·
몇몇 기사를 보니... 사람에게 유해한 게 아니라 오히려 생태계에 유해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자크손
IP 121.♡.241.92
20:30 2026-09-06 20:30:10
·
제로 음료를 하루에 20리터씩 계속 마시면 건강에 안좋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네요.
물도 20리터 마시면 안좋습니다
macman
IP 114.♡.154.99
20:50 2026-09-06 20:50:06 / 수정일: 2026-09-06 20:50:36
·
@자크손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제로한캔에 수크랄로스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30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이 아닙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21:27 2026-09-06 21:27:25 / 수정일: 2026-09-06 21:28:02
·
@macman님

수치부터 틀렸는데요.

한국소비자원 실측 기준 펩시 제로 라임 355ml 뚱캔기준 수크랄로스는 약 60mg이고, 해당 연구는 순수 수크랄로스 270mg/일을 30일 투여한 결과라 두 캔 섭취량은 연구 용량의 절반도 안되요.

게다가 270mg에서 평균 20.3% 감소했다는 결과를 120mg에도 그대로 적용할 근거도 없고요

“제로 두 캔 마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20% 떨어진다”는 건 논문에서 나온 결론이 아니에요.
macman
IP 114.♡.154.99
21:33 2026-09-06 21:33:54 / 수정일: 2026-09-06 21:34:53
·
@달콤한민트초코님

270mg 연구만 있는 게 아닙니다. 2018년 RCT에서는 ADI 15%, 실제 여성 평균 123mg/일·남성 158mg/일을 14일 섭취했을 때 인슐린 감수성 변화 중앙값이 -17.7%로 나타났습니다. 펩시제로 두 캔의 약 120mg은 특히 여성 참가자들의 실제 연구용량과 거의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두 캔을 먹으면 누구나 17.7%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270mg의 절반도 안 되니까 관련 근거가 없다’고 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마다 수크랄로스 함량도 355mL 기준 대략 50~96mg으로 꽤 다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21:34 2026-09-06 21:34:38
·
@macman님 한국소비자원 2024년 조사에서 한국판매 코크제로는 355ml당 82mg, 펩제라는 355ml당 60mg 의 수크랄로스가 들었다고 나오네요. 실측치가 이렇다는데 110mg는 어디 자료인가요?
https://www.yna.co.kr/view/AKR20240731124300030

미국 ADI가 5mg/kg/day 라고 하는데, 70kg 성인의 경우 350mg/day 입니다.
하루에 코크제로는 355ml 4캔, 펩제라는 6캔을 마셔야 넘기는데, 하루에 이렇게 마시기도 쉽지 않아요.
macman
IP 114.♡.154.99
21:35 2026-09-06 21:35:33 / 수정일: 2026-09-06 21:37:49
·
@벅스라이프님
110mg은 500ml 의 경우입니다.

별도의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에서는 수크랄로스 48mg/일을 10주 섭취한 군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에서 4.86으로 약 19.5% 감소했고 인슐린 AUC도 증가했습니다. 펩시제로 한 캔의 수크랄로스가 약 60mg이니 오히려 그보다 낮은 용량입니다


즉 355ml 한캔보다 적은 약을 섭취한 연구에서도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19.5% 감소했습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21:37 2026-09-06 21:37:53 / 수정일: 2026-09-06 21:38:07
·
@macman님 님은 110mg이라면서요. 주신 그 표에 100gm 넘는게 있나요?

그리고 그 인용하신 내용 그거 순수 수크탈로스 투여한 시험도 아니잖아요.
1g당 "수크랄로스 12mg + 덱스트로스 958mg + 말토덱스트린 30mg" 이거 들어간거고 말토덱스트린 이거는 혈당 올리는 전분 분해해서 만든 다당류인데, AI 딸깍으로 가져오실거면 팩트라도 체크 해달라고 하세요.
macman
IP 114.♡.154.99
21:39 2026-09-06 21:39:15 / 수정일: 2026-09-06 21:46:27
·
@달콤한민트초코님

?

500ml의 용량에 110이 들어있습니다

500ml캔도 판매중입니다.

110~115mg/500mL에 가까운 건 코카콜라 제로입니다. 소비자원 실측이 23mg/100mL라서 500mL로 환산하면 약 115mg입니다.

2020년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시험에서는 상업용 Splenda가 아니라 Tate & Lyle의 수크랄로스 용액을 물에 희석해 하루 48mg 또는 96mg을 10주간 투여했고, 대조군은 물이었습니다.

48mg군에서 Matsuda 인슐린 감수성 지수가 6.04→4.86(p=0.01)으로 감소했고, insulin AUC도 9,262→11,398(p=0.02)로 증가했습니다.

2022년 연구에서도 아예 논문 Methods에 “48 mg of pure liquid sucralose”라고 명시하고 물에 녹여 물 대조군과 비교했고, 10주 후 OGTT 최대 인슐린이 32% 증가하는 등의 변화가 관찰됐습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21:44 2026-09-06 21:44:45
·
@macman님 말을 자꾸 돌리시는데요. 그러면 처음부터 500ml 캔이라고 이야기 하시던가, 가져오신 스샷을 500ml로 표기 하셨어야죠? 그것도 아니고 논리적으로 헛점 잡히니까 뒤늦게 '아 그거 아니고 뭐에요~' 하시면서 스스로 본인 주장의 신뢰도를 갉아먹고 있는걸 보니 더 댓글 안달아도 되겠네요.

님 주장 믿을 사람이 없겠네요.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21:46 2026-09-06 21:46:26
·
@macman님 아니 그니까 총 용량이 중요한거 잖아요. 결국 펩제라를 2리터 넘게 하루에 마셔야 한다는건데 비현실적이라구요.

그리고 48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가 감소했지만, 96mg/day 먹은 실험군에서는 감수성 지수 변화가 유의미하지 않았다는 말은 왜 뺍니까?
macman
IP 114.♡.154.99
21:48 2026-09-06 21:48:03 / 수정일: 2026-09-06 21:48:33
·
@벅스라이프님

뭔 말을 돌렸는데요? 돌린걸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 헛점은 뭔가요?

말씀하시면 됩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21:48 2026-09-06 21:48:05
·
@macman님 그 댓글 자꾸 수정하면서 뒤에 내용 추가하실거면 한번에 하시겠어요? ㅎㅎ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21:48 2026-09-06 21:48:34 / 수정일: 2026-09-06 21:48:53
·
@macman님 댓글을 어디다가 다시나요? 정신없죠?
macman
IP 114.♡.154.99
21:49 2026-09-06 21:49:43
·
@달콤한민트초코님

내용을 추가로 덧붙임 해드린게 말을 바꾼게 아닌데요?
macman
IP 114.♡.154.99
21:51 2026-09-06 21:51:06
·
@벅스라이프님

한분씩 말씀 바랍니다ㅎㅎ

그래도 연구내용이 바뀌는건 없죠.
macman
IP 114.♡.154.99
21:52 2026-09-06 21:52:01
·
@벅스라이프님

그리고 2리터가 아닙니다.

48mg은 355ml 한캔보다 적은 양입니다ㅎㅎ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21:54 2026-09-06 21:54:08 / 수정일: 2026-09-06 21:55:31
·
@macman님 세상에나! 댓글을 한명씩 달라는 희안한 말도 다 보네요 ㅋㅋㅋ 그냥 착각했다고 하면 끝날일을 추하게 만드시네요.
48mg 먹은 실험군은 감수성 감소가 있었으나, 오히려 더 많은 96mg 먹은 실험군은 변화가 없었다.
이 내용을 알고도 본인 주장에 유리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인용해놓고도 부끄러움이 없나요?
macman
IP 114.♡.154.99
21:58 2026-09-06 21:58:50 / 수정일: 2026-09-06 21:59:57
·
@벅스라이프님

정확한 결과는

48mg/day: Matsuda 6.04 → 4.86, p=0.01
96mg/day: Matsuda 7.93 → 7.09, p=0.30

입니다.

즉 96mg군도 수치 자체는 감소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저자들의 결론도 “96mg에서는 영향이 없다”가 아니라 “효과가 용량에 일관되게 비례하지 않는다”였습니다.

선생님

변화가 없다가 아닙니다.
용량에 일관되게 비례하지 않는다 입니다.

논리 부탁드립니다.
macman
IP 114.♡.154.99
22:01 2026-09-06 22:01:26 / 수정일: 2026-09-06 22:02:14
·
@벅스라이프님

추가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많은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게 결론 입니다.

제 주장에 유리한 체리피킹 논문이 아닙니다.

저도 제로 음료 좋아합니다.ㅎㅎ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고 과학은 과학이죠.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습니다.
proline
IP 183.♡.133.243
20:43 2026-09-06 20:43:49 / 수정일: 2026-09-06 20:44:45
·
보수적으로 접근하는게 낫지 않나요? 의사나 과학자들도 만능은 아니잖아요
위험한걸 안위험하다고 착각하거나 안위험한걸 위험하다고 착각하거나 하는경우 많았잖아요
논란이 있는것들은 세월이 증명하도록 내비두는거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나서서 실험대상이 될 필욘 없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47 2026-09-06 20:47:17
·
@proline님 그런식으로 보수적으로 접근할거면 생활이 불가능하니까요. 그리고 뭐까진 허가하고 뭐까진 조심하고 그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proline
IP 183.♡.133.243
20:53 2026-09-06 20:53:21 / 수정일: 2026-09-06 20:54:57
·
@안전지킴이님 세계적으로 처음 유행할때 예를들면 광우병초기나 코로나초기처럼 지금와서는 과했다고 욕하는 사람 많지만 전 앞으로도 그런식으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결과론인거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55 2026-09-06 20:55:05
·
@proline님 혼자 그러시는건 상관 없는데 이건 생계랑 산업의 문제죠.
proline
IP 183.♡.133.243
20:56 2026-09-06 20:56:01
·
@안전지킴이님 머 님이나 저나 혼자 그러는거죠 별 영향 있겟어요 ㅎㅎ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07 2026-09-06 21:07:23
·
@proline님 네 그냥 위험하다는게 판명 난것도 아니고 위험하다는 확률을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위험할거 같은 느낌이 든다는 이유로 정책을 수립하고 그걸 지지한다면 참; 기준도 없이 나라가 돌아간다면 얼마나 국민인게 부끄럽겠습니까
proline
IP 183.♡.133.243
21:08 2026-09-06 21:08:20
·
@안전지킴이님 위험할지 안위험할지 모르면 일단 막는게 정석이고 상식입니다 안전이 증명되면 푸는거죠 기준이 없는건 님같은데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09 2026-09-06 21:09:14 / 수정일: 2026-09-06 21:09:44
·
@proline님 기준은 과학계가 선정하는거죠. 과학자들도 신뢰못하겠다는 순간 감정이 기준이되는거구요
proline
IP 183.♡.133.243
21:10 2026-09-06 21:10:43
·
@안전지킴이님 과학계도 제시 못하니 그 난리가 난거 아니겠습니까 과학계도 임상이 필요하고 그게 세월이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13 2026-09-06 21:13:00
·
@proline님 네 그래서 과학계도 조심한 코로나는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방역한거죠. 과학계가 안전하다한 대체당은 잘 섭취하는거구요.
proline
IP 183.♡.133.243
21:13 2026-09-06 21:13:57
·
@안전지킴이님 제대로 안한곳도 많아요 지금 정치적으로 공격당해서 코로나 같은게 또오면 제대로 방역될지 의문이긴합니다 님같은 분들이 많아서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15 2026-09-06 21:15:01
·
@proline님 제대로 안한 곳이 어디죠? 글로벌 스탠다드를 봐야죠 그리고. 몇몇이 못한다고 전세계가 다 안한게 되나요?
proline
IP 183.♡.133.243
21:17 2026-09-06 21:17:20 / 수정일: 2026-09-06 21:18:21
·
내 앞으로도 그런 새로운 위협이 오면 철저하게 방역하고 금지합시다 안전이 어느정도 확보되면 푸는거죠
macman
IP 114.♡.154.99
20:48 2026-09-06 20:48:54 / 수정일: 2026-09-06 21:02:31
·
최신 연구까지 보면 예전처럼 “아무 대사작용도 없는 감미료”라고 보기에는 애매해졌습니다.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무작위·위약대조·삼중맹검 시험에서 건강한 정상체중 성인에게 순수 수크랄로스 270 mg/일을 30일 먹였더니, 인슐린 감수성이 20.3% 감소했습니다. 식후 혈당·인슐린·GLP-1 반응도 증가했습니다. 40명이 무작위 배정돼 최종 수크랄로스군 19명 정도가 분석된 작은 연구라는 한계는 있지만, 용량은 평균적으로 약 4.4 mg/kg/day로 기존 안전섭취량 범위 안이었습니다.


제로한캔에 110mg정도니까

매일 두캔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20퍼 떨어집니다


하루에 몇십리터 수준 먹어야 안좋은게 아닙니다.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다만 연구 간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


장내 미생물 변화와 약한 염증 신호도 관찰됩니다. 위 2025년 임상시험에서는 장내 미생물의 α-diversity가 감소하고, 부티레이트는 감소한 반면 염증 관련 지표와 BCAA, acetate, 세균 Curli 단백질 등이 증가했습니다. � 2022년 120명 무작위시험에서도 수크랄로스가 장내미생물 구성을 변화시키고 일부 사람의 혈당 반응을 악화시켰으며, 그 반응은 개인별 장내미생물 구성에 따라 달랐습니다. � 반대로 별다른 미생물 변화가 없었던 임상시험들도 있어서 “수크랄로스가 누구에게나 장을 망가뜨린다”고 말할 정도의 증거는 아닙니다. �



식욕 억제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허기 신호를 자극할 가능성도 나왔습니다. 2025년 Nature Metabolism의 75명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수크랄로스 음료는 설탕 음료보다 시상하부 혈류와 배고픔을 증가시켰고, 보상·동기 관련 뇌 영역과의 연결도 증가했습니다. 다만 물과 비교하면 주관적인 배고픔 자체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수크랄로스가 살을 찌운다”까지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



장기간 관찰연구에서는 당뇨·심혈관 위험 신호도 있습니다. 프랑스 10만 명 이상 코호트에서 수크랄로스 고섭취군은 비섭취군보다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HR 1.34로 높았고, 다른 대규모 코호트에서는 수크랄로스가 관상동맥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연구는 “당뇨 위험이 높은 사람이 애초에 제로음료를 더 마시는” 역인과성이나 식습관 차이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어 인과관계 증명은 아닙니다. �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0:53 2026-09-06 20:53:46 / 수정일: 2026-09-06 20:56:06
·
@macman님 제로음료 500ml에 순수 스쿠랄로스는 70~135mg 정도 들어있네요. 한 캔 110mg은 어느자료죠? 매일 제로음료 1l를 30일 정도는 먹어야 문제가 생기는군요. 근데 이런 사람이 다른 건 문제 생길정도로 안먹는데요?
macman
IP 114.♡.154.99
20:57 2026-09-06 20:57:12 / 수정일: 2026-09-06 21:01:44
·
@안전지킴이님

2025년 연구는 ADI의 30%를 30일간 먹였습니다. EFSA식 ADI 15mg/kg을 기준으로 하면 약 4.5mg/kg/일이므로 체중 70kg이라면 약 315mg/일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좀 찜찜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전 무작위시험에서는 ADI의 15%만 14일간 섭취했는데도 수크랄로스군의 인슐린 감수성이 중앙값 17.7% 감소했습니다


15%=157mg

= 355ml한캔에 수크랄 82mg 들어있습니다. 355ml 두캔(164mg)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 17.7퍼 감소합니다.
1.5리터가 아닙니다.

매일 500ml 한캔씩 먹는다면 대충 계산이 나오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05 2026-09-06 21:05:23
·
@macman님 https://www.cell.com/cell-metabolism/fulltext/S1550-4131(20)30593-3?_returnURL=https%3A%2F%2Flinkinghub.elsevier.com%2Fretrieve%2Fpii%2FS1550413120305933%3Fshowall%3Dtrue

네 이 연구서에서는 딱히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평가하네요. 과학계랑 WHO는 문제가 없다는 논문이 주이고 문제가 발생한다는 연구도 피실험자의 식습관에 따라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문제점이 있으며, 공식적인 adi를 보수적인 미국 쪽으로 잡아도 5mg/kg으로 매일 300mg이상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게 학계 정설이지요.
macman
IP 114.♡.154.99
21:10 2026-09-06 21:10:01 / 수정일: 2026-09-06 21:12:28
·
@안전지킴이님

바로 지난달인 2026년 8월 발표된 23개 무작위시험·797명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가 반복되어, 저자들은 “수크랄로스의 습관적 섭취가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지난달의
거의 모든 논문을 토대로 한 결론이
포도당 대사에 악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님이 첨부하신 2020년의 문헌도 검토를 했겠죠. 꽤 오래전 연구니까요.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12 2026-09-06 21:12:13
·
@macman님 시험 중 '일부'네요. 악영향을 준다가 아니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도 아니고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축적되고 있다네요. 악영향을 준다는게 공식적 결론으로 나오면 설탕세 찬성할 것 같네요
macman
IP 114.♡.154.99
21:17 2026-09-06 21:17:47 / 수정일: 2026-09-06 21:24:11
·
@안전지킴이님


그건 좀 오해입니다. 정확히는

“장기간 섭취 시험 중 일부에서 혈당·인슐린 상승…”

보다는

“장기간 반복 섭취 RCT에서는 혈당·인슐린 상승이나 인슐린 감수성 저하를 보인 연구가 상당수였고, 저자들의 분류상 무효 결과보다 유해 결과가 더 많았다.”
가 정확합니다.



논문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면

“7일 이상 반복 섭취한 RCT들을 보면, 포도당 대사를 평가한 연구에서 유해한 결과가 무효 결과보다 더 많이 보고됐다.”

저자들이 Discussion에서 직접 분류한 걸 보면 유해 효과 5개 시험 vs 통계적으로 유의한 악화 없음 3개 시험이야. 즉 ‘몇몇 연구에서만 이상 신호가 나왔다’는 의미의 일부가 아니다. �
MDPI

게다가 세부적으로 보면:
유해 쪽에는 인슐린 감수성 감소, 혈당·인슐린 반응 증가 등이 반복됨.
무효 3개 중 한 연구는 저자들이 결론 해석이 잘못됐다고까지 비판함.
유해 쪽 한 연구(Dalenberg)는 결과가 일관되지 않는다고 별도로 지적함. �



담배도 무해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죠.
그래서 오랜시간 많은 연구들을 토대로 결론을 내리는게 중요합니다.



최신의 결론은 유해하다가 많습니다.
유해하지않다의 결론인 것들 또한 결과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즉 대체로 유해한 것이 유력합니다.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30 2026-09-06 21:30:41 / 수정일: 2026-09-06 21:30:58
·
@macman님 담배가 무해하다는 연구는 담배 파는 기업들이 로비한 결과니까 당연하죠. 지금 대체당 연구하는 학자들이 코카콜라에서 전세계적으로 스폰 받고 있나요? 유해효과 시험이 5건이라면 WHO 같은 기관에서 다루는 임상시험은 그보다 많지 않을까요? 심지어 단기로는 문제가 없다는 게 주입니다. 장기적으로 섭취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있을 뿐이죠. 근데 그런식으로 조미료를 평가할 때 소금, 설탕과 같은 기본 조미료들과 비교했을 때 장기적으로 일정량 이상 섭취하면 대체당이 더 안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규제할 이유가 있나요?
BlueX
IP 180.♡.224.98
20:49 2026-09-06 20:49:41
·
광우병 반응이 신통치 않았죠? 화이팅 입니다.
양자광학
IP 117.♡.97.131
21:35 2026-09-06 21:35:51
·
@BlueX님 네~ 진실을 알리고자 할 뿐입니다. 광우병이 선동이었잖아요.
바오클
IP 59.♡.91.19
21:42 2026-09-06 21:42:54
·
@양자광학님
광우병 확률 수조분의 일 정확한 근거 자료 알려주세요.
양자광학
IP 117.♡.97.131
21:44 2026-09-06 21:44:29
·
@바오클님 그 당시 위험하다는 근거는요?
바오클
IP 59.♡.91.19
21:45 2026-09-06 21:45:13 / 수정일: 2026-09-06 21:45:54
·
@양자광학님
아무래도 정확한 근거 자료를 모르시는 거 아닌지 의심되기 시작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추정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커피너마저
IP 116.♡.21.21
20:52 2026-09-06 20:52:41
·
멋진상우
IP 58.♡.177.199
21:02 2026-09-06 21:02:47
·
셔한셔
IP 118.♡.84.145
21:17 2026-09-06 21: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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